1. 박무 님은 '야인'님과의 소통을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전화 통화는 하고 계시는지요. 연락처를 알지 못한다고 하셨습니까? 아무리 미국이라지만 전화통화는 되는 나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옛날 공중전화 박스 앞에서 손에 동전을 들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의 심정입니다.
2. 시민광장의 대표로 출마하시는 분과도 '소통'이 안되는데 어떻게 시민광장 회원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까? 만일 저의 러닝메이트인 겨란한판 님이 '야인'님과 같은 행태를 보인다면 박무님께서는 뭐라고 훈계하실 겁니까?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박 무님 만나뵈니 성격이나 성향이 저하고 많이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연배만 차이날 뿐 앞에 나서는 것 보다는 뒤에서 지지하고 성원해 주는 것이 더 체질에 맞지요.
그렇습니다. 그래도 출마한 이상 기호 2번 후보에게 못마땅한 점이 있으시면 따끔하게 혼을 내 주시기 바랍니다. 포용하는 마음은 저와 같으니 달게 받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