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우리가 토론을 하거나, 논쟁을 할 때
자기주장을 논박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해주는 게 기본이거든요.
사실 관계와 사실에 대한 해석, 인과관계에 대한 의견제시가 있어야
사실이 어긋난다거나, 해석이 잘못되었다거나, 해석이 다르다든가, 또는 인과관계 결정에 견해가 다르다든가 이렇게 반박을 할 수 있잖아요.
유시민
예를 들면..
유명한 건데요. 다들 아시겠죠.
유시민-(우짜저짜 하니까) 대통령의 미숙함을 이해해달라.(사실과 해석 및 의견이 들어간 것)
전녀오크-미숙아는 인큐베이터로(현재 토론하는 사실이 아닌 전혀 다른 영역인 산부인과의 사실을 끌어다가 토론을 타락시키는 행위)
그런데 머리에 든거 없는 것들은 저런 걸 토론이라고 전녀오크한테 박수도 친다죠.
내일 백토에서 유시민장관의 활약이 대단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전녀오크못지 않은 기본이 안된 진지회원들을 위해.. 유시민이 말하는 토론의 법칙 중 기본을 올려드립니다. 숙지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