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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들 유시민씨는 기본적양심이 있다면 어떻게 대구수성구에서 출마를 할수있습니까회원여러분들께서 유시민씨가 비리재단을 옹호했는지 물어보았주세요
이풍자 | 2007-11-18 09:24:51 | 조회 74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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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여러분들 저는 2007년 10월달에 청와대신문고에 또다시 진정하니 대검찰로이첩 대검찰은 대구검찰로이첩 대구검찰은 괄활경찰서로이첩 저는 10월15일 동부경찰서에가서 또같은 내용으로 조사를 할수도 없고 저도 또같은 내용으로 3번씩 조사를 받을 생각도 없습니다  조사를 하는 결찰관아저시에게 2006년 조사를 내용으로  검사에게 보고 해주세요

저는 2006년 경찰서에서 조사받은 내용에다 도장을 찌고 왔습니다

회원여러분들 유시민씨한데  제 아이문제 대구시청 수성구청에서  임금착취한 위반되 서류를 받을 수있게 도와주세요 유시민씨한데 도와주라고 하시고 직적 비판 좀해주세요

 

회원여러분들 유시민이라는 사람 잘못 점 직적과 비판을 잘 하시고 힘없는 서민들 아픈 억울한 을 들어 줄 수 있는 분 마음이 따뜻하고 누구보다 깨끗한 정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정치인으로 좋아 하고 존경 한 한사람 이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 아들 문제로 유시민이라는 사람은 직접  만난서 부딪쳐 보니 유시민이라는 사람 입으로만 정치인하는 유시민 인격을 인간성 알게 던 군요. 

 

회원여러분들 유시원씨 보건복지부장관 자리에 앉아 있을 때 대구시민들을 복지 민생 을 위해 무슨 일을 했는지 누구보다도 유시민의원 자신이 더 잘 알 겁니다.

 

저에게 얼토당토않는 회신을 준 복지부와비리재단과 시라리오 작품쓰고 비리재단 복지사들 무대위에 올라가서 근사하게 연극한판을 했다는 겁니다

회원여러분들 제 아이 문제 시민단체 주민감사한 내용을 종결 발표 하기위해 복지부에서 위원회를 구성 복지부고위공직자 면 명이 현제 김재진복지부장관이 위원장직을 막고 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복지부에 비리재단 복지사들을 올려 보네 복지사들이 위원회 위원님들을  찾아다리면서 위원님들에게 저와 제 아들에 문제 대해  비리재단에서 복지사들이 말도 안돼는 별명 모함한 그런 말을 들고 위원회 위원님들은 제 아이 문제 부분 감사한 내용을 시민단체 시청한 주민감사에  붙쳐놓고 저에게 얼토당토않는 회신을 준 복지부

복지부와  아시아 비리재단과 같이


회원여러분들 유시민의원 기본적 양심이 조찬 없는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만약에 기복적 있다면 감히 대구 수성구에 와서 수성구국회의원 되겠다고 명함을 넷 밀수가 없을 겁니다.

유시민복지부장관이 허수나비 복지부장관 또한  대구시청 수성구청 고위공직자들이 국민들 피 같은 세금  아시아비리복지재벌재단에 대구시 복지예산 넘쳐나게 주어 쓰고 남아 반납 하도록 주 대구시청 수성구청 고위공직자들 또한 이 나라비리재단 1순리를 만들고 이 나라에서 제일 큰 장애인정신지체 아시아비리복지재벌재단을 만들게 한 대구시청과 수성구청이 아시아비리복지재벌재단이사장 그 가족들을 비리재단 복지사들 확실하게 옹호 해주었으니 당신네들도 이 유시민를 확실하게 도운시요.. 회원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 들지 않으세요.

 회원여러분들 유시민의원 기본적 양심이 조찬 없는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회원여러분들 많이 배우지 못하고  돈 없고  힘없는 서민들 민생에는 강심 조찬 없고 유시 부장관 
회원여러분들  대구시민이 이렇게 찾아다리면 도와달라고 애원하면  이유없이 사람을 죽인 살인자 이야기를 들어줄수있는  인간성 인격을 갖추 분 이야기를 들어줄수있는  유시민씨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찾아다리면 도와달라고 애원하여 유시민이한데 들은 이야기 아주 쌀쌀맛게 아주 무시한 말투 제 소관 밖에 일이니다.  그 한마디 들었습니다.

회원여러분들  유시민씨가 복지부총책임자로서  아주머니 이야기 10분이라도 들고 도와주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이말 한마디만 들어도 저는 무시당한 기분들지 않았습니다.

원여러분들 저는 제 아이무제로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여 2004년12월에 유시민국회의원사무실로 찾아가서  서류를 주고 보좌관에게 도와 달라 했습니다.

또한 2006년 유시민보건복지부장관 인사 청문에 막지막 낮 유시민국회의원사무실로 찾아서  서류를 주고 보좌관에게 도와 달라 했습니다.

그래서 유시민장관님 참서 하시는 행사장까지 찾아가고 해결해주세요.

2007년대구경북대학교 강당 강연하는 장소에 찾아 가서 해결해주세요.

2007년대구켄베킨센타대통합민주신당대통령후보 토론회 보좌관에게 도와주세요.하니 1등을 달리고 있는 이명박후보한데 도와달라고 하세요. 서민들 민생에 간심 초찬 없고 권력에 눈먼 이건밖에 안되는 유시민이 이해찬 이가 대통령후보가 나올 수가 있는지 부패되고 썩어빠지 참여정부

또한 2007년9월 달에 대통합민주대구당사에서 유시민이가 기자 간담회를 한다는 소식을 들고 대구 대통합민주당사를  찾아가서 저는 제 아이문제 다시 철처히 감사원에서 감사를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제그만하세요. 유시민씨 왜 제가 그만두야 하는지 그이유 분명히 공개적으로 회원여러분들도 같이 읽어 수있게 해주십시요. 유시민씨 저의 밥먹고 할일없서서 유시민씨한데 무시당하면

서 찾아다리는 것 아닌니다.


회원여러분들 아시아비리재단은 이나라에서 정신지체장애인들 자가의사를 표현하기 힘든 점을 이용하여 우리아이들을 정부에 팔아서 그 돈으로 명예 권력을 싸서 그 권력의 힘에  의해 유시민씨도 이유로 비리재단 말말들고  비리재단 손발닥에 왜 놀라나는 건지 이 나라 약자인 장애인들 인권과 노동력과 임근을 착취한 이런 비리재단 가족들 말말들고 유시민씨 저에게 그러식으로 저를 무시하면 안돼지요. 이 나라에서  진정인 제  그러식으로 대하면 안되지요 이나라에서 비리재단 1순리 아시아비리재단 인건 잘 알고 이계시지요

유시민씨  제가 왜 그 만두야  하는지 분명히 그 이유를 말해주세요.

그리고 또한 제가 5년가까이 부패되고 썩어빠지 참여정부 행정기관에 전정하여 얼토당토 않는 회신 준 내용 비리재단에서 저에게 준 서류를  또 바로 보고  대동령이 만든법 국회원들 당신들이 만든 법과 복지부규정  법조향 내용을 들고 제가 이해 할수 있게 설명 해주세요

회원여러분들유시민 저는 죽을힘을 다해 대구에서 서울 장애인행사장회원여러분들을 찾아다니면 서명을 1108명을 받아 2006년 4월달에 회원여러분들청와대에 탄원서를 시청했습니다.

회원여러분들 청와대에서 국민고충위원회이첩  고충위원회 노동부담당자 책상 속에 50일 동안 잡자고 있는 탄원서를 보건복지부 감사팀으로 이첩 시켜주세요 강력하게 요구를 했습니다. 복지부장관이 총책임자로 계실 때 이 내용 부분에 대해 여러 차래 보건복지부 진정 유시민의원 홈패지 올렸습니다. 회원여러분들 유시민의원님 이 부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아이 문제 3년 반 동안 행정기관에 진정하여 첫으로 보건복지부에서감사를  2006. 6. 26일부터 대구시청 관활구청 아시아비리재단 내려와서 5일동안 감사를 하고 올랐 갔습니다.


그래서 보건복지부에서 시민단체에서 신청한 주만감사를 하기위해 보건복지부 감사팀 담당자 3명 제 아이 문제를 감사를 하기위해 장애인재활팀 담당자 1명이 별도로 같이 내려 와서 5일동안 감사를 하고 올라 갔습니다. 회원여러분들 저는 대구시민단체는 찾아가서 제 아이 문제를 같이 주민감사와 같이 해주세요. 하니 대구시민단체에서 분명히 주민감사에 아시아비리재단 만승자립원 근로작업장에 부분에 대해 감사를 신청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아주머니 혼자하세요 

그런데 왜 대구시민단체 주민감사 결과 발표내용에 들에 있습니까? 저희들도 복지부에서 왜 주민감사 발표 내용에 만승자립원 운영비에 대해 발표내용에  들어 있는지 모릅니다.

저희들도 보건복지부에서 왜 주민감사에 붙처는지 저희들도 모르는 일입니다


회원여러분들 유의원님도 이 부분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아이 문제를 복지부에서 아시아비리복지재단을 5일동안 감사를 한 내용 회신 내용 위반된 부분이 없다  행식 적 감사를 해서 또한 눈용히 감사를 해서 위반된 회신이 없다 진정인 저에게 얼토당토 않는 회신을 이 부분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여러분들  청와대 진정 여섯 번 하면 대구검찰로이첩 검찰은 경찰서로이첩 저만 경찰서가서  3시간시 조사를 받았습니다.

대구검찰은 저를 조사 한번하지 않는 대구검찰은 비리재단에서 명예훼숀으로 고발 하면 그대로 벌금 1백만원 영수증 날려보네  대구검찰입니다.

또한 시민단체에서 신청한 주만감사와 제 아들 문제를 보건복지부에서 대구에 내려와서 5일 동안 감사를 하게다고 발표후 비리재단에서 저에게 2번째 명예훼숀으로 고발 했습니다.


그러고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대구에 내려와서 5일 동안 제 아이 문제를 감사를 하고 결과 발표 후  대구검찰은 저는 조사를 하지 않고 저에게 2번째벌금 1백만원 영수증 날려볼 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여 복지부에 올라가서 유시민복지부장관실 비서관에게 복지부총책임자인 유시민장관께서 관리감독 잘못하여 이벌금 장관실에서 내시든가 장관실에서 해결 하세요 저는 검찰에 제2의 신청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리재단에서 저에게 2번씩 명예훼숀으로 고발 한 서류와

복지부에서 제 아이 문제 5일동안 감사를 하고 얼토당토 않는 회신 준 서류제 아이 문제 복지부에서  5일동안 감사한 내용 정부공개 신청하니 얼토당토 않는 서류 준 모두 서류를 장관비서관에게 주고 대구에 내려 왔습니다.

회원여러분들 저의 생각에 유장관께서 이 서류를 보시고 복지부감사팀과 비리재단 이건 너무 심하지 하는 행동 않으냐고 비리재단에서 명예훼숀으로 고발한 부분 취소 하라고  한마디 할 줄 알았습니다. 복지부에서 아무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회원여러분들 저는 너무 억울하여 이 벌금을 내수없었습니다.

그런데 대구검찰은 저가 이 벌금을 네지 않았다고  큰 죄인처럼 지면수배를 내려 경찰관이 집으로 두 번씩 찾아올게 만든 부패된 북지부 대구검찰 입니다.

회원여러분들 보건복지부와 아시아비리재단과 대구검찰 자기들 관리감독 잘못한점 은패하기위해 저에게 2번째 벌금 1백만원 영수증 날려보네 다고 생각 들지 않으세요


회원여러분들 유시민씨 제 입장이 대신다면 이 벌금을 내수있습니까? 저는 도전히 억울하여 이 벌금을 내수없었습니다.


저는 또다시 2007년1월 청와대 참여신문고 여섯 번째 진정하니 대검찰이첩 대검찰은 대구검찰이첩 저는 답당 검사를 찾아가서 저도 조사를 한번 해주세요하니 2번 무현이로내려 조사를 할 수 없다 거건 자료 가지고 오세요.

그래서 제 아이 문제를 빨리 해결 하는 방법은 유시민장관님을 직적 만난서 장관님 권한으로 해결해주세요. 저는 이렇게 하는 방법이 하루 빨리 해결 하는 방법이다고 생각에 저는 2007년 4월에 경기도 일산에 있는 유시민 국회의원사무실을 찾아가서 사무장에게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사무실에서 도와 줄 수 없습니다. 복지부에 가서 도와달라고 하세요.

그래서 유장관집으로 찾아가니 오늘저녁 늦게 들어오십니다. 저는 대구에 올라온 장애인 엄마입니다 장관님 들오시면 제가 밑에서 기다린다고 전해주세요

11시간 넘어 유시민장관이 오시더군요.  저는 3시간 이상을 계단에 앉아 기다였습니다.

유장관이 11시간 넘어 오는 소리에 너무 반가운 마음에 계단에 현관문까지 내려가서 안녕하사요 제 아이문제  장관 권한으로 해결 해주세요.하니 유장관이 이렇게 집까지 찾아오면 안 됩니다. 하면서  비서관을 보면 저는 밖으로 빨리 끓어 내라 뜻으로 비서관을 보자 비서관이 제 빨리 와서 저를 아파트 마당 밖으로 끌어 내 던 군요. 유장관은 아무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집으로 쏙 들어가든 더 군요

회원여러분들 저는 유장관이 참서하는 행사장을 찾아가서 유장관에게 직적 도와주세요하여 저를 너무 잘 알고 있고 제 아이 문제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들 유장관이 집에 쏙 들어가서 파출소에 신고를 했을 할까요. 비서관이 신고 했을까요.

그리고 좀 금 있으니 파출소 배찬가 와서 경찰관이 아주머니 같이 가시다 저는 장관을 만난 야 합니다.

아주머니 상정은 딱하지만 저희들 신고를 받고 와서 아주머니를 여기서 되려가는 것이 저 희들 할 일입니다

아주머니가 스스로 배 찬에 타시겠습니까? 저희들이 광제로 죄인처럼 타시겠습니까?

저는 할 수 없어 경찰 배찬를 타고 파출소 앞서 내려 찜질방가서  잡고 다음날 새벽 5시어 새벽 이슬 마지면서  화곡동 유장관집 아파트 계단 앉아서 2시간 반 이상을 기다리자 유장관이 복지부에 출근하기위해  계단을 내려오는 유장관님 제 아이문제 장관님 권한으로 해결 해주세요.

복지부에서 아시아비리복지재단을 5일동안 감사한 서류 열남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제 아이 문제 부분에 대해 제 이야기를 5분 10분이라도 들어 주세요하니 유장관이 저에게 무시하는 말 행동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 속이 상에서 찬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그만을 들고 속이 상에서 유장관 앞을 막으면서 이야기를 하자 유장관이 보건복지부 출근해서 알아보겠다고 하 더 군요 저는 복지부에 민원실에 가서 장관실로 전화를 하겠습니다.

저는 장관님집 앞에서 지화철을 타고 복지부에 정문 앞에 10시간 되어 도착하니 복지부에 정문 앞에서 경비대경찰관이 사무실로 가시다 아주머니 명예훼숀으로  벌금 100백만원 내지 않아 지면수배자군요 과천경찰서로 이송합니다. 경찰서에서 이 벌금을 네지 않으면 검찰로 이송 구속 됩니다. 조금 있으면 과천 경찰서에서 배찬가 옵니다. 기다리세요.

그래서 저는 경찰서 사무실에서 대구로 가족들에게 전화를 하여 벌금을 내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검찰에 구속되면 복지부와 비리재단 조 같은 개새끼들 코웃음 치고 앉아 있다고 생각하는 너무 분통이 터져 찬을 수가 없지만 찬고 그래 나는 59십년 살을 표기하여는데 그래 명예훼숀이 어떤 건지 또 바로 보여주게

그리고 저는 경비대경찰사무실에서 계속 장관실로 전화를 하여 장관께서 오늘아침에 출근하셔서 제 아이문제를 알아 보시게다고 하셨습니다. 비서관이 알아보아 주세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보좌관실로 전화를 하여 또 같은 이야기는 하자 보좌관이 아주머니 우리가 왜  아주머니에게 알아서 알려 주야 합니까? 보좌관님 지금 비서실에 계속 통화중이 라서 보좌관님에게 부탁드립니다. 보좌관님 제가 마음대로 장관실에 들어 갈수도 없고 장관님 하고 전화통화 할 수도 없어서  보좌관에게 부탁드리는 것 아닌니까? 보좌관님 알아보겠다고 하더군요.

회원여러분들 저는 과천경찰 조사 받은 사무실 일반인들 마음대로 들어 갈수도 없는 세 장문이 있는 조사받는 사무실에 1시간이 지난 자 가족들에게 백 만원 벌금 내다는 연락을 받고 과천경찰서를 나와서 저는 다시 복지부 정문 앞에 가니 경비대경찰관이 보건복지부허락 없이 저를 보건복지부 정문에서  한 발자국도 못 들어오게 하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아주머니는 보건복지부에 들어 갈수 없습니다.

저는 분통이 터져 찬을 수가 없어서 복지부 정문 옆 공중전화로 유시민장관께서  뭐가 그리 구리를 게 많으면 못 들어오게 막는겁니까?

저를 못 들어오게 막는 장본인은 누구지 유시민장관인지 감사실팀 장애인재활팀 정말로   해도 해도 너무하는 것 아닌 니까? 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는 보건복지부 조 같은 개새끼들 정말로 어디까지 약자를 지발게다는 건지 그래 어디 한번 해보자 이 나라 제일 약자 을 팔아 그 돈으로 복지부까지 비리재단 손 발닥에 놀아나는 복지부와 비리재단 무엇을 놓고 짜고 치는 고스톱 치는지 꼭 밝혀 내 겁니다.

저는 다시 보좌관에게 저화를 하여 어떻게 되었습니까?

장관님께서 감사실과장에게 지시 하셨다고 합니다. 감사과에 알아보세요.

감사과담당자가 감사실과장님께서 집적 대구시청복지과로 전화를 하여 대구시청에서 해결하라고 연락 했습니다 대구로 내려가세요.

저희들 복지부감사실을 믿고 내려가세요. 대구시청에서 해결 해주기로 약속 했습니다. 내려가세요.

저는 할 수 없이  대구에 내려와서 그 다음날 대구시청 전화하니. 무슨 일이십니까 복지부에서 연락 못 받았습니까? 알아보고 연락 들리겠습니다. 연락이 없이 다시 전화를 하니 담당자와 저와 비리재단에 들어가서 이야기 합시다

제가 대구시장님 참서하시는 행사장을 찾아가서 해결 주세요. 시장실까지 찾아들어가서 시장님권한으로 해결 해주세요.하니 시장비서실에서 먼저 대구시복지여성국장 정책국장은 만난서 이야기를 하세요. 

복지여성국장 정책국장과 하는 이야기 보건복지부 상위기관에서 감사를 하여 잘못한 점이 없다고 하여 대구시청은 하위기관에서 잘못한 점이 있어도 회신을 줄 수 없다 했습니다. 비리재단  비리재단하지마세요. 하면 코웃음만치 대구시청 복지여성국장 정책국장

 담당자님 이 제와서 제가 비리재단에 왜 들어갑니까? 제가 비리재단에 들어가서면  몇 십번이고 들어가겠죠.  제가 들어가서 이야기하면 장애인아들을 앞세워 돈 요구한 건 밖에  안됩니다. 제가 왜 비리재단에 그런 이유를 만들어 줍니까?

대구시청 관리감독 잘못하여 담당들이 들어가세요. 대구시청당자들이 비리재단이사장을 대구시청으로 나오라고 하세요.

저는 그 다음 날 대구시청에 들어가니 담당자가 우리대구시청에서 관리감독 잘못한 점이 저현 없다고 하면서 저와 비리제단 두이서 해결 하세요

대구시청이 왜 잘못한 점이 없습니까? 담당자를 너무 당당하게 대구시청은 저현 잘못한 점이 없다고 했습니다.

회원여러분들 저는 이건 밖에 않되는  유시민씨를 정치인으로 좋아하고 존견 한 한사람으로서 저는 하루에도 몇 번씩 제 가슴을 치고 발등을 찍고 심은 심정입니다. 

아들은아시아복지재단에서운영하는 선명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졸업과 동시에 같은 재단에서 운영하는 만승자립원 근로시설작업장에 옮겨 갔습니다  출퇴근하며 2001년 7월달까지 3개월은 양성기관 무임금으로 일을 하고 3개월동안 10000원받고, 1년동안 30000원만 받으며 26개월 동안 출퇴근하며 일을 했습니다.

출근9시 퇴근오후5시까지하고 다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고3담담선생님과 그로시설을 운영하는 원장선생님도 한번도 저에게 그로작업장시설 규정과 월급부분 그로계약서 등등 대해 설명해준적 없었고 저도 규정에 대해서 잘못라서 저는 그로계약서를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문교육 받는 곳으로 안고 있었습니다.

순욱이가 봉투에 돈10000원을 가지고 와서 제가 선생님께 전화로 무슨 돈입니까 제가 물어보니 순욱이가 작업장에 일한 월급 30000원 중 중식비 20000만원 뺀 10000원이라고 했습니다.이

또한 제가 제 아이 월급 적다는 하는 소리든고아시아비리복지재벌재단에서 의도적으로 아이가 자기 스스로 나가도록 하기위해 이작업장 저작업장 옮겨 다리게 하여 정신적 폭력으록 자페증세 오게 만들고 눈동자까지 돌아가게 만들고 제 아이 갈만 한 곳에 여락을 취해 받아 준지 말라고 항히 전화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를 40일동안 집에 두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 아들 순욱이는 정신적폭력 받고 그 추격으로 통풍이라성인병이 걸려서 통풍증세가 1년에 한 두 번씩 제발하여 통풍증세가 심하게 오면 발등 발목 무릎에 통풍증세가 오면 아이가 설수가 없서 소변을 받아네야하고 아이가 아팠서 밥잡을 못자는 못습을 보면 제가 대신 아팠해 줄 수 도 없고 평생 동안 매일 약을 먹었 줄 수도 없고  저는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아이 한데 너무 미안해서 아이 얼굴을 또 바로 볼 수가 없습니다

저는 아이 얼굴을 보면 마음속으로 이 못났 엄마가 잔업까지 하고 왔서 저녁 반상 차려주면 팔이 아프다고 수 절질 못한 정도로 노동력 착취당한 그 월급 부분 꼭 그 궐리 이못난 엄마가 찾아 줄깨

그래서 저는 4년반동안 진정 하여 진만 아시아비리재단에서 정신지체장애인들은 자가의사를 표현하기 힘든점을 이용하여 우리아이들을 정부에 팔아서 그 돈으로 명예 권력을 싸서 그 권력의 힘에  의해  비리재단 손밖닥에 놀라나는 이 나라 부패된 행정기관들과 고위공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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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67 제가 산업간의 양극화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2 世異 07-11-17 1 0 330
16866 출마 4인의 게시판 소통 기록   12 기록원 07-11-17 13 0 764
16865 지역광장 개편에 대한 소견   5 제로나인 07-11-17 7 0 486
16864 성남문화연대 11월 공연에 초대합니다   3 다다 07-11-17 0 0 388
16863 3분이 답변하셨습니다. 야인님 어서 대답해 주십시오!!!   13 유권자 07-11-17 0 0 660
16862 [알림] 제4차 대전시민광장 일꾼 회의 결과   3 제로나인 07-11-17 10 0 405
16861 차려논 밥상과 숟가락   52 폐인(嬖人) 07-11-17 26 0 1268
16860 옴마, 오랜만에, 진짜 오랜만에 왔더니 시민광장이 선거중이..   16 노혜경 07-11-17 22 0 954
16859 시민광장 최연소 CMS회원을 소개합니다!!!   25 최연소회원 07-11-17 46 0 4491
16858 <<선거운동>> 그 사람에 대한 기억 -1   14 정래호 07-11-17 18 0 4051
16857 토지공개념님의 러닝메이트인 겨란한판입니다. *^^*   52 겨란한판 07-11-17 46 0 4556
16856 공수처법은 정동영에게 온 천재일우의 기회(써프 펌)   2 njbora 07-11-17 0 0 692
16855 노무현이 옳다. 김형태...무슨 생트집이냐...(펌)   3 njbora 07-11-17 0 0 697
16854 '삼성 특검법 발의'에 대한 청와대의 입장!   3 njbora 07-11-17 0 1 594
16853 진짜 중요한건 2008년 통합민주당의 전당대회 - 유시민이 1등..   5 우리 07-11-17 0 1 429
16852 '라면교'란 신흥 종교를 아십니까?[펌]   14 알로하 07-11-17 10 0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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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50 선거운동기간 중 대문편집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7 시민광장 07-11-17 7 0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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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48 회원님들과의 소통하기-1   50 박무 07-11-17 58 0 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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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46 [선관위] 최종집계와 기호추첨 결과보고   34 요술물감 07-11-17 4 0 1457
16845 @신상질문@시민광장대표선거에 나오신 분중   40 아따 07-11-16 8 0 930
16844 진보적 시민민주주의의 새틀을 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1 토지공개념 07-11-16 51 0 2305
16843 방금전 YTN 뉴스에서 남북 총리급 회담이   4 世異 07-11-16 5 0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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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33 제2차 문국현 후보의 '까칠한 토론'에 초대합니다 어바 07-11-16 0 1 359
16832 [선관위] 오후 1시 현재 추천인집계 | 후보확정공지   22 요술물감 07-11-16 20 0 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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