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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MBC 100분 토론 (수정 재공지)
Terria | 2006-11-07 13:29:10 | 조회 1144 인쇄하기
http://usimin.co.kr/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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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되지 않은 걸 성급하게 알려드려 혼란을 드린 점 죄송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주제이니만큼 많은 관심바랍니다.

 

 

<주    제>

 

국민연금개혁, 그 해법은?
            

<방송일정>


 2006년 11월 9일(목) 밤 12시 10분
                      
<출연패널>

 

강기정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고경화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효석  민주당 국회의원
현애자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기획의도>

 

현재 우리나라의 국민연금 제도는 고령화와 저출산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보험료 9%
와 급여수준 60%를 핵심으로 하는 현행 제도를 그대로 유지할 경우 하루 800억원
씩, 해마다 30조원의 부채가 발생해 2047년에는 기금이 고갈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
황에 직면해 있다. 하지만 2003년 정부의 국민연금 개정안이 처음 제출된 이후 3년
의 시간이 흘렀지만, 논란만 무성할 뿐 이렇다 할 정치적 합의를 이루어내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정기국회에는 재정안정화 방안에 치중했던 기존의 정부안을 수
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초노령연금제를 도입한 여당 안이 발의된 상태이지만,
한나라당을 비롯한 야당에서는 각각 서로 다른 대안을 내놓고 있어 각 당간 공통분
모를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재정 안정화를 위한 적정수준의 보험료율과 급여율의 조정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
가. 재원조달 문제와 맞물려있는 사각지대 해소의 최선의 방안은 무엇이 되어야 하
나. 그리고 지난 3년간 지속되어온 국민연금 개혁 논란은 과연 종지부를 찍을 수 있
을 것인가! 국민연금 개혁의 주요 쟁점과 해법을 진단해 본다.


 

   

덧글쓰기 | 전체글 2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애널리  

기대만땅....^^
좋은 정보 감사^^

국민연금에 대한 토론이 될라나....
두고 보시라....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06-11-07

으와아싸  

간만에 눈이 번쩍^
06-11-07

미 투  

ㅇ ㅆ ㅏ ㅆ ㅏ ㅇ ㅏ ㅆ ㅏ ㅇ ㅏ ㅆ ㅏ
ㅡ
06-11-07

나두나두  

복기하자...
<11월 9일 목요일 23시 59분>
낼모레 밤.
근데 이거 몇시몇분에 끝나나여?
아참, 100분이랬지?
엇? 이거 왜 이렇게 늦은 시각에 하지?
거의 자정에 시작하면...끝나면 거의 2시가 다 되겠네.
06-11-07

아항  

그 날은 술 퍼마시지 맙시다....
날 밤 좀 새면 또 어떻소?
맘에 맞는 사람들끼리..
(가만 내가 지금 먼 말을...)
06-11-07

술이야뭐~  

토론보며 씨원한 맥주 마시며 날밤 새면 되겠네요.
아니면 와인한잔이라도 홀짝댐시롱 말이져~~
다음날은 눈이 레드와인되는거져.....흣.
06-11-07

역사는기억하리  

대한민국 제17대 유시민 대통령이 정치인들이 나몰라라 하고 내팽개친 국민연금을 어떻게 해결했는가를...


<2068년 역사교과서에 실릴 것임...분명~~>
06-11-07

우하하  

2068년 역사교과서?
에휴, 저걸 확인하고 죽어야하는데... 애통하도다!!!
죽을 때 유언으로 남겨야 하나?
나 대신 확인해달라고.
나의 아들딸들아, 꼬옥 확인해다오.
17대 유시민 대통령이 국민연금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좀 오버라 생각지 않소이까?
06-11-07

유시민은  

이미 국민 속으로 파고든 차기 대선주자라는 사실은 명약관화하다.
유시민을 '유시미' 보잣!!
06-11-07

새날개1  

국민연금 관련한 토론횐가요?
06-11-07

^^  

당근이겠죠?
06-11-07

뉴스보기  

김한길 "우리당 정치실험 마감…내년 중 개헌"

[프레시안 2006-11-07 12:15]


[프레시안 채은하/기자] 김한길 원내대표는 7일 "열린우리당 창당의 정치실험을 마감하고 지켜가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가려내서 또 한 번 '다시 시작하는 아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는 열린우리당 해체를 기정사실화하고 통합신당론을 공식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여당發 정계개편 공론화

김 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해방 후 최초로 개혁세력이 의회에서 과반수를 넘었지만, 진정한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면서 "변화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를 얻는 데 미숙했고, 개혁의 당위성에 집착한 나머지 효율성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우리당 정치실험의 실패를 자인했다.

김 대표는 이어 "우리는 부패하거나 과거에 안주하려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께 사랑받기 위해 변화를 추구해 온 사람들이고 솔직히 억울한 심정"이라며 "앞으로 당의 진로에 대해서는 정기국회를 끝내놓고 결론을 낼 것"이라고 정계개편 의지를 피력했다.

김 대표는 정계개편과 함께 "대선이 있기 전인 내년 중에 정치 안정화와 정치비용 절감을 위한 최소한의 개헌이 필요하다"고 '원 포인트 개헌론'을 다시 공론화했다. 김 대표는 "대통령과 국회의원의 임기와 선거 시기를 일치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며 "필요하다면 대통령 4년 중임제와 정부통령제 역시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한나라당이 우세한 판세를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최소한의 개헌까지 거부한다면 역사적인 과오를 범하는 일이 될 것"이라며 한나라당의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

"주택공급 확대-내년 예산 조기집행"

김 대표는 한편 주택공급 확대론과 재정정책을 골자로 하는 경기부양책을 적극 주문했다. 김 대표는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집값을 안정시킬 수 있는 열쇠는 우선 주택시장의 수급 균형을 잡는 일"이라며 정부의 공급위주 부동산 정책과 보조를 맞췄다.

김 대표는 "8.31 정책의 연속선상에서 실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주택을 충분히 공급하겠다"며 "정부는 주택부족에 대한 우려를 지울 수 있는 획기적인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인천 검단과 파주 운정지구 등 1100만 평 외 400만 평 추가 확보 △내년 상반기까지 신도시 입지 마련 △분양시기, 예정 분양가 등 구체적인 계획 발표 △낙후된 기존 도심의 재정비 등을 주문했다.

아울러 김 대표는 "우리당은 아파트 분양가 인하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용적률과 건폐율 등 개발 밀도를 높여 토지비용을 낮추고 공공택지의 도로 등 기반시설의 설치비용을 국가가 더 부담하게 되면 분양가를 낮출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우리당은 정부가 앞으로는 시세의 80% 이하로 아파트를 공급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해줄 것을 요구한다"며 "신도시 등 공공택지나 도시재정비 사업지구인 뉴타운지구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부터 적용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오늘날과 같은 개방적 시장경제 체제 하에서는 단기적 경기 침체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정부정책이란 재정정책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우리당은 내년의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 수준을 밑돌고 연중 상저하고의 경기흐름이 예상됨에 따라 내년 상반기에 예산을 조기 집행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본다"며 "내수경기가 지금처럼 위축돼 있을 때 연말 불용예산을 활용해 그간 예산 부족으로 공기가 지연돼 온 공공건설 사업을 앞당기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BTL 사업도 올해보다 1조6000억 원 증가한 10조 원을 투자하고 공기업 자체투자 규모도 14.7% 증가한 6조2000억 원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우리당은 정부가 경기침체 상황 악화를 막을 특단의 서민경제회복 종합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한나라당도 이달 중 양당 정책협의회를 가동해 정부와 함께 대책 마련에 참여해달라"고 제안했다.

"고위급 대북특사 파견해야"

김 대표는 한편 안보 현안과 관련해 "북한의 핵실험은 어떤 이유로도 합리화될 수 없지만, 북한과 미국, 중국이 6자회담 재개에 합의한 것은 불행 중 다행"이라고 평가하며 "우리 정부도 적극 나서야 한다. 정부는 북한 핵 폐기를 담보하는 포괄적 접근으로 북한을 설득해내야 한다. 고위급 대북 특사의 파견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대표는 또한 "전시작전통제권 문제는 2012년까지 매년 한미연례안보협의회를 통해 한반도 안보환경의 변화를 철저히 점검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한미 안보협력 체제를 강화하는 실행계획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대표는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오는 15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그는 "헌법기관장의 공백 상태가 더이상 방치될 수는 없고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본회의에서 가부 표결을 통해 사태를 마무리지어야 한다"며 "한나라당은 전효숙 후보자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결로 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또 오픈 프라이머리를 전면 허용하도록 하는 선거법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번주 안으로 완전국민경선제를 전면 허용하는 내용의 선거법 개정안을 제출하겠다"며 "선거법으로도 가능한 완전국민경선제를 보다 분명하게 법에 규정해 놓고자 하는 것이며 각 정당이 완전국민경선제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은하/기자
06-11-07

나 이사람  

김한길 의원 맘에 안 듦.

"열린우리당 창당의 정치실험을 마감하고 ......"
이거 무슨 소리야?
06-11-07

글게여  

참 먼 소린지..그러니 국민이 얼마나 열린우리당을 깔보겠어요?
06-11-07

이소식도  

김두관 "민심 흉흉. 盧, '부동산 긴급명령권' 발동해야"
[뷰스앤뉴스] 2006년 11월 06일(월) 오후 05:14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정부-우리당 믿고 있다 망했다는 원성이 자자"

노무현 대통령의 핵심측근인 '리틀 노무현' 김두관 전 최고위원이 최근의 부동산값 재폭등과 관련, "국민은 가난한 것에 분노하기보다는 불공정한 것에 분노한다"고 흉흉한 민심을 전하며 "필요하다면 대통령 긴급명령권을 발동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의 흉흉한 민심에 대해 친노진영도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느끼고 있음을 반증하는 증거다.

김 전 최고위원은 6일 오후 국회 기자실에 배포한 긴급 제안서를 통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두더지잡기'로 규정하고 "집 없는 사람들은 정부와 우리당을 믿고 있다가 망했다고 원성이 자자하다"고 최근 심상치 않은 민심 동향을 전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부동산 문제는 시장의 순기능이 작동하는 공간이 아닌 정부가 개입하여 국민의 기본권인 주거안정권을 실현해야 하는 적극적 정책대상"이라며 "그런데도 관료들이 앞장서서 투기세력을 불러들이는 꼴이 되고 말았다"고 추병직 건교장관 등 경제관료들을 맹성토했다.

그는 "이런 식의 정책과 대책이라면 건설정책관료들에게 주택정책을 맡길 이유가 없다"며 "정부 관료들의 반국민적 부동산 대책에 대하여 준엄한 질타와 징계를 해야 한다"고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부동산관련 경제팀의 전면경질을 촉구했다.

그는 이어 노대통령에 대한 '긴급명령권' 발동을 주문하며 긴급명령권에는 ▲부동산 담보대출을 총량으로 규제하지 말고 서민에게 우선적으로 혜택이 돌아가는 방식으로 조절할 것 ▲공공택지에 대한 공영개발과 전매금지, 재당첨 금지, 시행청 환매 방식 등으로 부동산으로 인한 불로소득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것 ▲다주택 소유를 금할 것 ▲중형임대아파트 확대 보급 및 분양청구권 제도 등의 도입을 요구했다.

그는 이어 화살을 열린우리당으로 돌려 "참여정부는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부"라며 "경기부양에 대한 유혹이 달콤하다고 해서 우리당이 부동산 대책에 소극적으로 나서면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부동산값도 안정시키지 못하면서 정권재창출을 말한다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라고, 정계개편 논의 중단과 부동산정책 수립을 촉구했다.

추병직 건교장관 등에 대한 친노세력의 비난은 김두관 전 최고위원외에도 지난주 이기명 전 후원회장 등도 제기한 바 있어, 노대통령의 향후 대응이 주목된다.


/ 정경희 기자 (jkhee@viewsnnews.com)
06-11-07

동감  

대통령의 '부동산 긴급명령권' 발동을 촉구한다!!
06-11-07

나도공감  

<...부동산값도 안정시키지 못하면서 정권재창출을 말한다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국민이 그러죠.
"정권재창출? 웃까고 있네!"
06-11-07

뉴스보기 2  

"DJ 사실상 정치 재개" 힘 빠지는 '고건 신당'

[중앙일보] 2006년 11월 07일(화) 오전 04:02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중앙일보 이수호]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4일 사저(私邸)회동이 강력한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노-DJ 사저회동의 위력은 열린우리당에서 먼저 감지되고 있다. 가닥을 잡아가던 정계개편 논의가 휘청거리고 있다.
당 핵심 인사는 "대세였던 '열린우리당+민주당+고건(사진)' 구도의 통합신당론이 힘을 잃고 있다"며 "통합의 동력이라던 '호남 지지층 회복' 명분에 DJ 변수가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실상 DJ가 호남 결집을 위한 정치 행보에 나섰고, 그런 DJ를 향해 노 대통령이 손을 내민 상황"이라며 "민주당, 고건 전 총리와 손잡고 강력한 호남 지지를 바탕으로 새 당을 만들자던 주장에 힘이 빠져버렸다"고 말했다.
친노(親盧)직계를 중심으로 제기됐던 '당 리모델링을 위한 조기 전당대회 개최론'도 역풍을 맞고 있다. 정계개편 과정에 노 대통령이 나서지 말아야 한다는 이른바 '노무현 배제 신당론자'들을 중심으로 '조기 전대=노 대통령의 당 장악력 강화'라는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통합신당을 주장하는 한 의원은 "노 대통령이 움직일 경우 조기 전대 결과는 예측 불허"라고 말했다. 당내에선 "일단 노 대통령이 통합신당 논의에 찬물을 끼얹는 데는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런 가운데 친노직계가 동교동계와의 접촉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 형집행 정지로 석방된 DJ 최측근 박지원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역할론도 거론된다. 당내 친노직계로 분류되는 한 중진의원은 박 전 실장과의 만남을 추진하고 있다. (박 전 실장은 3일 오후 7시 서울구치소에서 풀려났다. 하지만 주거지는 자택과 병원으로 제한된다. 박 전 실장은 2003년 6월 직권남용으로 구속된 뒤 1, 2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으나 대법원이 2004년 11월 일부 무죄를 선고함에 따라 보석으로 풀려났다. 그러나 올 5월 서울고법에서 6.15 남북 정상회담 때 북한에 4억5000만 달러를 송금한 혐의 등이 유죄로 인정돼 징역 3년에 추징금 1억원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동교동계 인사들의 막후 움직임이 활발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친노그룹의 한 의원은 "전.현직 대통령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두 분이 직접 정치적 논의를 해나간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라며 "주변 인사들을 통해 의견을 주고받는 형태가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대통령 측근인 한 여권 인사는 "정권 재창출을 해야 한다는 원칙에는 두 분 간에 분명한 공감대가 있다"며 "노 대통령은 이재정 통일부 장관 기용으로 DJ식 햇볕정책으로의 방향 전환을, DJ는 호남지지층 재결집 역할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청와대 핵심인사도 "당에서 얘기하는 통합신당의 오류는 고건 전 총리나 민주당을 끌어안으면 호남 지지층이 뭉친다고 믿는 데서 비롯된 것"이라며 "노 대통령은 적어도 그런 방법으로는 호남 지지층 회복도, 정권 재창출도 안 된다고 보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열린우리당 내 통합신당파와 그 파트너인 민주당, 고건 전 총리 측은 일제히 긴장하고 있다. 노-DJ 연대가 가시화될 경우 한순간에 역할을 잃어버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열린우리당 내 '노무현 배제 신당론'을 앞세우던 인사들은 일단 사태를 관망하고 있다. 민주당은 더 곤혹스럽다. 최악의 경우 호남을 놓고 DJ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까지도 각오해야 한다. 이상열 대변인은 6일 "김 전 대통령은 퇴임 이후 정치에 개입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안 하겠다고 밝혀 왔다"고 말했다. 고건 전 총리 측은 "전.현직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서로 상의하는 것은 바람직하다"면서도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열린우리당 내 양대 계파인 김근태 의장계와 정동영 전 의장계도 속이 편치 않다. 당 관계자는 "통합신당론이 물 건너갈 경우 정계개편의 동력이 당 내부가 아닌 당 외부에서 생길 수도 있다"며 "그 점에서 두 계파는 동병상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수호 기자 hodori@joongang.co.kr
06-11-07

똘똘이아빠  

미정이가 누굴까?
아줌마인가 아가씨인가?
김미정인가 박미정인가 최미정인가 이미정인가 황미정인가 그것이 궁금하다.
06-11-07

가아넷  

똘똘이아빠님의 썰렁한 유머~ㅎㅎ^^ /그래도 첨맘님께서 나오신다니 넘 기대됩니다..*^^*
06-11-08

가아넷님팬  

안냐세여~~
자주 좀 들러주세여~~
진지 1기의 가아넷님이 그립습니당!!
호우~~
06-11-08

똘똘이아빠  

아니 이렇게 수준 높은 유머를... 썰렁하디뉘.... ^^
06-11-08

아하  

다 미정이라카데여~~
06-11-08

장형일  

국민연금 개혁되면.... 그 돈 쓸 수 있나요???

쓰면 누가 쓰나요... 누구를 위해 쓰나요??

쓰게되는 그때가 오면,,,,

납부재개신청서 받는일도 이젠 지겹다.... 전화 또는 서면으로 예외신청을

해달라고 하는... 이도 저도 이젠 휴~~~

그때가 되면... 후세들은 어떨까??? 고맙다... 이게 뭐야!!! 아니면 다시 휴~~~

솔직히 한달 먹고사니즘에 연금내기도... 표준소득월액 대비 예상 노령연금월액

표를 보니,,,, 23등급에 해당(아니 소득이 없다가 더 정확) 현재 가입개월이 111개월

가입기간 10년(120개월)을 채우면,,, 예상연금월액 187,140원이란다... 휴~~~

그래 그것도 감지덕지.... 하나 남은 9개월 95,400원씩 불입(858,600원) 한달 살아야

하는 돈이다. 금액이다. 쪼개고 또 쪼개서 납입해야 하나.... 아님 다시 예외신청...

무작정 예외신청... 솔직히 갈등이다. 그래도 불입해서 노후를 위해.... 적지만 투자!

휴~~~ 난 오늘도 납부예외신청한다... 답답하다... 1969년생이니 2033년 65세부터

연금수급자가 된다. 그때까지 악착같이 살아봐야 겠다... 내가 그 돈 쓸려고 아니다.

진정으로 잘하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나오면 그분께 후원하겠다.... 지금도 하곤 싶지

만 솔직히 먹고사니즘에 쫓긴다. 내자식들에겐 최소한 이런 고민을 주고 싶진 않다.

국민연금(나라가 운영하는 그런종류)에 가입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그런 고민

말이다. 뭐 지금도 가입해지는 해외이주땐 가능하단다. 내 자식들이 이런 고민으로

해외로 이주 하는 것을 난 원치 않기 때문에.... 제대로 운영하시는 분께 그 금액을

투자하고 싶다... 에효~~~
06-11-0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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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유 장관의 국민 공감 얻기 바람구두 06-11-06 1 0 783
1632 [가족정책기본법안] 폐기를 위한 성명서 건강가정 06-11-06 0 0 635
1631 유시민이 말하는 투기방지책..   4 lostage 06-11-06 1 0 992
1630 박정희 매국행위와 핵실험 원인 역사 06-11-06 0 0 800
1629 로만손(026040)개성공단-북한6자회담복귀순조로움 최대호재주.. 유시민파 06-11-06 0 0 650
1628 노무현 대통령 시정연설   3 인터넷진지 06-11-06 4 0 1582
1627 국민연금을 마음껏 비판해 보세요 !!   2 멧돼지 06-11-06 0 0 836
1626 "정권재창출이 최고의 개혁이다."는 여론조작의 한 방법입니..   5 진아아빠 06-11-06 0 0 897
1625 터놓고 이야기 하기..마음 가는 데로...^^ 내 맘에봄 06-11-06 0 0 794
1624 지난 5.31 지방의원 선거시..방화 사건 입니다 !!   1 내 맘에봄 06-11-05 0 0 833
1623 서울지방경찰청장 한진호님에게 노양숙 06-11-05 0 0 1101
1622 `` 이런 모임..어떨까요...^^* 내 맘에봄 06-11-06 0 0 801
1621 11월 6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1 포청천 06-11-05 0 0 876
1620 딱..한번만..저의입장이 되어 보셧으면 합니다..^^   1 내 맘에봄 06-11-05 0 0 921
1619 박사모와 맹박사랑의 이판사판 전쟁 감상~~   6 해당화 06-11-05 3 0 979
1618 (일독권유)현대사의 급소..   5 lostage 06-11-05 0 0 913
1617 아공... 너무 힘들어 보여요.. ㅜㅠ   1 칠성 06-11-04 0 0 806
1616 아기들도 싫어하는 개 조지 부시   1 바람구두 06-11-04 0 0 770
1615 하여튼 북한 이 새끼들 ㅎㅎ   1 바람구두 06-11-04 0 0 817
1614 "marlboro(말보로)"의 유래   6 온새미로 06-11-04 1 0 1010
1613 노대통령 “YS같은 대통령은 더 이상 나올수 없다"   5 누리그물 06-11-04 1 0 936
1612 국민연금관리공단 홈페이지에 한번 가보고.   3 marlbor5 06-11-04 0 4 965
1611 관찰력 부재...그리고 뒤늦은 깨달음   4 온새미로 06-11-04 1 0 938
1610 공무원 연금 국고 부담 합리화 방안 김달이 06-11-03 0 0 723
1609 사진속에서 첨맘님 찾기   5 슈퍼스타 06-11-03 1 0 887
1608 당신하는 짓이 노무현이 하고 비슷하네요   2 개새끼야 06-11-03 0 2 694
1607 유시민 장관 "국민연금 개혁돼야"   3 Revealation 06-11-03 2 0 829
1606 과연 국민연금 개정안 통과 될까요?   10 똘똘이아빠 06-11-03 3 0 986
1605 집값 정말 잡으려는 의지가 있다면 당장 싱가폴처럼 해라. 쓸.. 이상호 06-11-03 0 1 616
1604 국민연금법 개정, 시간이 없소이다!   14 삿갓김 06-11-03 4 0 866
1603 "국민연금 개혁 보고서"를 읽고...   2 Mephisto.. 06-11-03 1 0 819
1602 유시민 복지, 국민연금개혁 조기 처리 강력 촉구   1 바람구두 06-11-03 3 0 780
1601 국민연금 개혁법안, 보건복지위 상정!   2 Revealation 06-11-03 4 0 780
1600 유장관, '노인수발보험제도 시범지역' 완도 방문   3 Revealation 06-11-03 2 0 778
1599 (서평)어느 저널리스트의 죽음   1 lostage 06-11-03 0 0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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