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지병으로 46세의 짧은 생을 마감한 故 구논회 의원(열린우리당)의 국회장이 거행된 가운데 유시민 의원이 고인의 생전 육성 녹음을 들으며 오열을 삼키고 있다.
이날 장례식에는 장례위원장을 맡고 있는 임채정 국회의장과 한명숙 총리를 비롯한 여야 대표와 동료 국회의원 등 내외 귀빈이 참석, 고인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kkorazi@c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