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다는 군요.
개성공단 출입시간을 9->15시간으로 늘렸다고 하는 군요.
개성공단 문산간에 기차도 본격적으로 왔다갔다 한다고 합니다.
서해 NLL에 관한 새로운 합의에도 양측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하고, 해주공단이나 한강하구의 골재 채취등에 대해 올해 안에 -올해는 한달 반도 안남았죠.- 전문가 조사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경의 선/고속도로의 보수에 관한 문제도 의제가 되었다고 하네요.
다음 달에는 안전보장에 관한 국방부 장관 회담이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요즘 들어 가장 좋은 소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