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92번 글 토론을 하다보니 문제점에 대한 생각은 어느 정도 도출이 되는데
해법에 대해서는 좀 어렵군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한번 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양극화에 대한 문제인식이 어느정도 인지도 궁금하구여....
P.S 16992번 글 쓰신분의 한자닉을 무엇으로 읽어야 하는지 알쏭달쏭 하네요,
이 나이에 한자 물어볼려니 쑥쓰럽네요... 아시는분 알려주시고 뜻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