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금 인천 시민광장 회원중 CMS 회원 84명에게 소신껏 후보추천하여 축제로 만들자고 홍보 문자를 보냈습니다. CMS 회원중에서도 투표권이 없는 분들도 있을텐데,,,,,,여하튼 불구경 싸움구경 재미있다고 하지 않습니까.......우리도 깔끔한 싸움 구경할 수 있도록 추천한방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2. 집앞 미장원이 글쎄 허락도 없이 문을 닫았습니다. 어째 머리를 짜를때 마다 마음에 안들긴 했지만 오천원이란 싼맛에 그리고 열번짜르면 한번 공짜인 스티커맛에 다녔는데,,,,,억울한건 스티커 아홉장 받아서 한번만 더 짜르면 그 다음 공짜였는데, 아쉽기만 합니다. 스티커 모으다 이렇게 아쉬운적은 처음입니다. 정말루~~
3. 내일 친구 결혼식이 있습니다. 요즘은 늦게들 많이 가니까 36세, 뭐 그리 늦은건 아닌듯하고 대신 여자가 띠 동갑이라나,,,,,아주 어리죠. 제 기준엔. 결혼식이 포천에서 있습니다. 하여 집사람이 아이들 데리고 고향집에 간다는데 두 녀석이 다 감기에 걸려 콜록콜록 콧물줄줄 안되겠다 싶어 다음에 가고 나 혼자만 가겠다고 하니 신부가 어리니 아주 신나게 놀려고 떼 놓고 간다고 의심의 눈초를 하고있으니 이거 고도의 심리싸움입니다. 시댁에 가겠다고 강수를 두는 아내와 아이들 건강을 이유로 나만 가겠다는 내 본심을 알고도 강하게 밀어붙이는거겠지요?
4. 오늘도 역시 점심시간에 글을 씁니다. 요즘은 회사생활이 미치도록 재미없고 싫습니다. 그제는 그래서 일어나 눈뜨면서 연차 신청 문자보내고 집에서 뒹글뒹글했답니다. 오후에 집앞 부동산에가서 이사좀 가고 싶은마음에 시세를 알아보는데, 부동산에서 말하길 노무현 정부가 집갑 엄청 올려놨다고 비판합디다. 그래서 그럼 정권 바뀌면 어떻게 집갑이 내려갈거 같습니까? 그때나 옮겨보게요. 했더니 아니랍니다. 집갑이 더 오르면 오르지 안내려 가니 지금 구입하랍니다. ????? 노무현 정부는 개판처서 올렸다. 다음엔 이명박이 될것이다. 그럼 그 양반들 논리면 네, 집값은 이명박이 되면 내려갈겁니다. 좀 기다리세요. 해야지....아유, 짜증나는 사람들 같으니.
5. 어젯밤 백분토론을 보는데, 최재천이 그래도 말은 뻔드레 잘하더군요. 하기야 바닥수준의 토론자들이 나왔으니 말입니다. 최한수 이양반 어디서 비유하는것마다 내가 우껴서 말입니다.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나라가 무너졌다고 하는데,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박형준 또 이사람도 한편으로 불쌍하게 보이더군요. 어째 후보 변명해주다 끝장 다 보는지 말입니다. 여하튼 첨맘님 없는 백토 아쉽기만 합니다.
6. 아~~잠시후 후보 추천하렵니다. 저도 싸움구경 하고 싶습니다. 네가티브도 좀 보려구요. 우선 싸움의 기본적 조건을 위해 추천하겠습니다. 모처럼 이것저것 끄집어다 썼습니다. 마지막으로 얼마전 대관령 자연 유양림서 찍은 울 애기들 이쁘지 않아요? 저도 메달 받고 싶어서요. ㅎㅎㅎ 좋은 하루 되시길....모든 유빠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