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생활정치! 너 죽었니? 살았니?(댓글놀이)
위시리 | 2007-11-15 12:55:56 | 조회 736 인쇄하기
http://usimin.co.kr/17081     


트위터 페이스북

제가 생활정치에 몸 담고 난 후(휴 벌써 5년일세) 처음으로 나쁜 정치자영업자처럼 취급 받았습니다. ^^* 헐!  조금 속상하지만, 인내심을 갖고 되물어볼게요.

우리 댓글 놀이 해 봐요. ^^*

 

생활정치! 너 죽었니? 살았니?

생활정치! 너 죽었니? 살았니?

생활정치! 너 죽었니? 살았니?

 

딱 세번 만 스스로 묻고 답해 주세요. ^^*

살았다 혹은 죽었다로! 이분법으로! 이거 명쾌하잖아요.^^*

 

댓글놀이 들어갑니다. ^^*

   

덧글쓰기 | 전체글 2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위시리  

살았다!
07-11-15

가치중심  

반쯤 죽었다!
온전히 살리고프다~
07-11-15

나라  

당근 살았지비!(우리가 아직 살아있는디~~)
07-11-15

박수만  

살았다!^^
07-11-15

운산지기  

아마 살아 있을껄요....
그싹은좀 희미하겠지만 언젠간 꽃도 피우고 열매를 맺을겝니다^^
07-11-15

사랑시  

살아있긴한데 쪼매 힘들다.....ㅋㅋ
07-11-15

위시리  

오늘 댓글 놀이 재미 없당!
그리고 난 사랑시님이 왜 그 글을 썼는지 아까 알았음...
저 무척 무디죠?
사랑시님! 고맙구요...
07-11-15

사랑시  

엥?
무슨 소리인지 당췌 감을 못잡고 있는디요?

제 글에 제가 달아놓은 댓글 중, 두 개의 글 소개한 것을 못 봤던 건가요?
ㅋㅋ, 직접적으로 위시리님 닉네임 거명하며 비난한 걸 오늘에야 보신 모양입니다.
참 다행입니다. 그냥~~
07-11-15

위시리  

네, 그중 하나만 보고 나머지 한 글은 그걸 오늘에야 봤습니다.ㅋㅋ ㅋ
와인한잔 주소! 메롱!
07-11-15

당희(당원희망)  

지대로된 정당에서 정당정치,생활정치 하고싶습니다.
저는 아직 죽지 않았는데 생활정치는?
흠....
시민광장에서 하고 있는건가?
몰긋습니다^^;;
07-11-15

통깨  

위시리님은 이런 방식으로 아픈 마음을 달래시는구나......

생활정치, 살려내야죠...위시리님 같은 분이~
힘 내세요!
07-11-15

bombom  

생활정치....
온몸이 상처투성이다.
(그치만, 살아있음)
07-11-15

ball  

우리 뜻대로 되면 산것이고, 우리 뜻대로 안되면 죽는겁니까?
저는 요즘이 더 즐거운데...
쌩쌩하게 살아있습니다.
07-11-15

위시리  

통깨님/ 봄봄님/
ㅠㅠ... 눈물이 납니다. 갑자기...진짜루...나도 모르게....

오늘 서울 성북 개혁당 옛 동지들과 번개합니다.
[개혁국민정당의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아직 그 개혁당 성북 깃발을 버리지 않은 전 개혁당 당원이 그걸 번개 장소에 걸겠다고 합니다.
당시 해체를 결사반대한 분도, 찬성한 분도 함께 합니다.
서울 성북 멋지죠. 사실... 난 그때 꿈결마녀님과 개혁당 서대문이었지만,
마지막에 이쪽으로 이사오는 바람에 성북에서 해체를 경험했죠...

오늘 20명 정도가 오는데 많이들 울 것 같아요.
자꾸 눈물이 납니다.
07-11-15

사랑시  

우리는 눈물이 많은 사람을 좋아합니다. 호호.

많이 많이 우삼.
울어서 눈이 탱탱 붓게 하삼.
눈이 탱탱 부어 우스운 꼴 되게 하삼.
우스운 꼴 되어서 나를 웃겨 주삼.
ㅋㅋㅋㅋㅋ.

20명 정도면 많이 모이는거네요.
감회가 새롭겠습니다.
꺼이꺼이~~~~
크지 않는 죽은 자식 뭐만 만지지 말고 새롭게 키울 자식이나 잘 만들어 보세요.
07-11-15

통깨  

번개 잘 하고 오세요~^^*

개혁당 동지들 중 아직도 원망하는 사람 있으면
찐하게 울고
다 다시 한마음으로 만나고 오세요.
07-11-15

꿈결마녀  

이대로는 죽을 수 없다
07-11-15

위시리  

앗 꿈결마녀님이다. 찌찌뽕!
위에다 꿈결마녀님 아이디 썼는데 짝 나타나시네...
오늘 민트초코도 와요. ^^*
07-11-15

그림자정부  

생활정치의 불씨를

계속 살려갈까합니다...
07-11-15

하모하모  

살아있기는 하죠...
그러나 많이 아픕니다. 치명타를 맞아서.... ㅠㅠ
보약이라도 먹어야 할까 봅니다.
07-11-15

해당화  

고사 직전입니다.
07-11-15

비슬산  

죽은지 오래다. 돈이면 가능한 대한민국이니까-------------
07-11-15

감자호크  

엉~?????

힘내세여~!!!!!!!!!!!!!!!!!!!!!!!!!!!!!!!!1
07-11-15

미니파더  

아직 시작도 못했는데...죽을게 있나...^^
07-11-15

njbora  

잘 하고 있다니까요 ㅋㅋ

그런데, 위의 X들이 다 망쳐놓는군요.ㅉㅉ
07-11-1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6831 [질문] 양극화 해법을 말씀해주세요   46 아름공간 07-11-16 1 0 678
16830 바람만 불고 조직은 간데없네   13 폐인(嬖人) 07-11-16 11 0 731
16829 이것저것 주절주절 거려요.   22 콩알탄 07-11-16 32 0 749
16828 마지막으로 시민광장을 눈팅을 하면서....   9 sun21 07-11-16 0 9 600
16827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님은 삼성에 대해 말해야 합니다.   3 개미세상 07-11-16 0 0 487
16826 중앙일보 '막무가내 인터뷰' 여대생 여론조사 문국현 후보 2..   1 어바 07-11-16 9 0 479
16825 경준 컴백홈~! MB 과연 기소될까?   10 SJ&KMLove 07-11-16 1 0 461
16824 [선관위] 오전 10시 현재 후보별 추천인수 중간집계   8 요술물감 07-11-16 6 0 874
16823 유시민이 없어 허전한 100토, 다시 보는 최재천   11 SJ&KMLove 07-11-16 0 2 767
16822 오늘, 가열차게 '추천' 해야 '싸움' 구경을 하십니다.   8 새벽편지 07-11-16 30 0 887
16821 풀 뜯어 먹던 새끼고양이   2 아랑아빠 07-11-16 3 0 532
16820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1 Florida 07-11-16 4 0 588
16819 후보자 합동 연설회 + 중부광장 문화 대번개   7 귀뚜리 07-11-16 5 0 583
16818 [토지공개념님을 지지하며]행복한 생활정치를 꿈꾼다.   26 초록별문지기 07-11-16 61 0 5362
16817 유빠를 비난하지는 않지만 세상을 오독하게 하는 유시민은 비..   3 작은 사람 07-11-16 0 9 602
16816 신입회원의 건의사항......   25 성난대추 07-11-15 44 0 1023
16815 운영자님 답변바람......6699번째 회원의 질문.......   6 성난대추 07-11-15 2 0 554
16814 수능 끝났습니다.   4 fice 07-11-15 8 0 443
16813 유시민 "반 한나라당 후보 단일화로는 지지율 안 올라" (연합..   4 njbora 07-11-15 7 0 931
16812 양극화에 대한 짧은 단상   19 世異 07-11-15 1 0 602
16811 안타까운 김포외고 이사장님 njbora 07-11-15 1 0 756
16810 '외고비리' 들춰낸 한 여중생의 용기   1 njbora 07-11-15 3 0 792
16809 정부 대변인과 비서실장이 왜 그렇게 중요한 자리이고 힘이있..   2 겨우알게됨 07-11-15 11 0 456
16808 내 목소리를 낮춰야 새가 노래할 것이 아닌가!   34 별천사 07-11-15 27 0 877
16807 가관이네요 눈팅도 말좀하자!!!   5 고마해라 07-11-15 10 0 584
16806 울프의 말에 공감 한가지..칼융이 잘못한것 한가지..   93 더러븐세상 07-11-15 0 9 1410
16805 진보단체 "교육공약평가 '문국현 후보 1위'" 어바 07-11-15 2 0 337
16804 [출마의 글] 대표후보자 토지공개념, 집행위원장후보자 겨란..   55 시민광장 07-11-15 77 0 2034
16803 [출마의 글] 대표후보자 박무, 집행위원장후보자 야인   54 시민광장 07-11-15 47 0 1817
16802 더러운 정치판 욕하면서 더러운 것만 배우셨습니까?   76 칼 융 07-11-15 30 0 1912
16801 플래쉬 < Uppas >   15 버스기사 07-11-15 13 0 702
16800 휴대폰 여론조사 결과   3 신밧드 07-11-15 0 2 512
16799 문국현의 까칠한 토론에 초대합니다 어바 07-11-15 0 0 342
16798 왜 우리는 유시민을 좋아 하는가..?   5 미늘바늘 07-11-15 9 0 429
16797 바람이 되어 주십시오   41 폐인(嬖人) 07-11-15 25 0 1016
생활정치! 너 죽었니? 살았니?(댓글놀이)   25 위시리 07-11-15 5 0 737
16795 [선관위] 후보추천과 적극적인 지지운동을 부탁드립니다.   15 요술물감 07-11-15 9 0 725
16794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4 논가외딴우물 07-11-15 2 0 451
16793 제2기 시민광장 대표 출마의 글을 선거방에 올렸습니다. 토지공개념 07-11-15 23 0 517
16792 지금은 눈팅중 그리고 외로워요~~   7 콩알탄 07-11-15 3 0 390
16791 <시민통신> 후보등록 2일차, 대략 좋습니다만 아직 멀었습니..   17 새벽편지 07-11-15 25 0 783
16790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의 길,유시민의원은 유시민의 길이 있다.   6 아랑아빠 07-11-15 16 0 526
16789 아궁이 불을 떼며   3 아랑아빠 07-11-15 9 0 608
16788 (( 당선 사례 )) 시민광장의 최 선봉에서 달릴것 입니다....   70 초록뱀 07-11-15 10 0 859
16787 정리하고 떠납니다. 독수공방 이글은 기념으로 두고 갑니다.   33 18 07-11-15 0 10 1290
16786 개인적인 일입니다만...   46 쉰마 07-11-15 17 0 808
16785 사랑받지 못한 부산 싸나이와 도전하는 대구 싸나이~   4 SJ&KMLove 07-11-15 7 0 508
16784 유빠 수준 좀 높이시죠!!, 그리고 공개사과를 요구합니다.   14 칼 융 07-11-15 28 0 1220
16783 부분적인 보수주의자 1.- 후속 2편?<죠지 레이코프 작>   2 가치중심 07-11-15 1 0 367
16782 < 출마의 변 >   47 박무 07-11-15 60 1 1700
16781 당신은 왜 시민광장에 서 계십니까?   48 18 07-11-14 0 10 1558
16780 njbora님 피터팬보다 더 아름다운 영화 ....여기 있슴다...ㅋ..   2 더러븐세상 07-11-14 0 0 377
16779 역시 환타지는 환타지였다....ㅋㅋㅋㅋ   1 더러븐세상 07-11-14 1 0 405
16778 [11월18일]모두 함께 하는 시민(중부)광장 문화대번개 - 후보..   11 귀뚜리 07-11-14 15 0 723
16777 피터팬...안녕.... njbora 07-11-14 0 1 654
16776 월간중앙 복사골새우대 07-11-14 3 0 388
101110121013101410151016101710181019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