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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빠 수준 좀 높이시죠!!, 그리고 공개사과를 요구합니다.
칼 융 | 2007-11-15 01:53:40 | 조회 1216 인쇄하기
http://usimin.co.kr/17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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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닉 18(울프)님이 올린 글, 읽고 또 읽으면서 목구멍까지 열불이 올라와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본글로 올립니다. 물론 댓글도 달았지만 유빠들 수준이 이정도입니까?

 

그나마 가장 수준이 높다는 유빠들의 수준이 고작 조중동의 <아니면 말고~> <카더라~>수준입니까? 시민광장 선거를 즈음해서 여러가지 잡음이 나올수 있다고 봅니다. 머 안나오는게 더 이상하지요. 그런데 이게 멉니까?

 

아래 18님이 올린 글중에 근거와 팩트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자신의 감을 가지고 집행부를 저렴한 사람들로 비난하고 있습니다. 비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근거는 대야지요. 허접한 근거라도 근거는 가지고 비난을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상식과 원칙? 그 상식과 원칙은 어디 엿장수 마음대로 바뀌는 겁니까? 아래 님이 제기한 비난의 근거를 대십시오. 그게 님이 마르고 닳도록 외치는 상식과 원칙입니다.

 

<중앙시민광장 현 집행부와 켐프 해단식을 하면서 난 결론이라고 유추합니다.

현 중앙 집행부는 이길가능성이 없다고 (수성을 총선)지레 짐작하고 그 짐을 대구로 떠넘긴거 아닌지요. 지는거 뻔한데 그짐을 누가 맡아주겠노 대구로 밀자 이런 생각은 아무도 안했길 바랍니다.>

 

위 근거에 대한 팩트, 허접한 것이라도 사실로 확인될수 있는 것 하나라도 대시기를 바랍니다. 집행부와 캠프의 해단식에 집행부 누가 참석을 했는지 아십니까? 이런 초딩적 사고를 가지고 이따위 망발을 한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1기 집행부가 동네북입니까? 이리 저리 끌고 다니는 강아지입니까? 허구한날 몸빵하구 뛰어다닌 죄밖에 없는 집행부입니다. 그리고 이젠 미련없이 물러나는 집행부입니다. 그런데 멀 또 두들겨 팰것이 남아있다고 근거도 없는 것으로 두들겨 팹니까?

 

대구의 꽃뿌리님이 이번 2기 대표로 출마하면 안됩니까? 출마의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도대체 대구대표 출마하라고 한 게 머가 그리 대단한 시나리오며 맘에 안드는 건지..맘에 안들면 추천안하면 될터..왜 애궃은 집행부와 그리고 이젠 캠프까지 끌고 들어 갑니까?

 

시민광장의 수준이 겨우 이정도입니까? 그런 근거도 없는 글에 덩달아 춤추면 추천하는 이 현상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합니까? 그게 상식과 원칙에 맞는 비판이라서 추천합니까?

 

정나미가 떨어지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18(울프)님은 근거를 밝히시길 바랍니다. 집행부와 캠프 해단식에서 누가 그런 말을 했으면 그런 결론이 났다고 유추한 그 근거를 대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말고식은 비열한 짓입니다.

 

이건 유시민캠프와 집행부에 대한 모욕입니다. 18(울프)님 비난과 매도를 해도 최소한 인간에 대한 예의는 지켰으면 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18(울프)님의 인간에 대한 예의를 기다립니다.

 

사족> 시민광장 대표를 누가 하는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스스로 자봉하는 마음으로 나오면 되는 것 아닙니까? 거기에 먼 넘의 계산기가 필요합니까? 두명이 나오면 즐겁게 당당하게 경쟁하면 되구요. 그런데 왜 엄한 1기 집행부를 끌고 들어가고 거기다가 캠프까지 끌고 들어가서 웃기지도 않은 얘길 퍼트립니까?

 

이런 시민광장이라면 앞날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대표자리가 먼넘의 헤게모니 쟁탈전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는 한...울 대장 대구 경비행기는 불가능합니다.

 

정말...칼 융..성격 많이 좋아졌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칼 융  

제가 그래도 18(울프)님을 천안번개에서 뵈었기에 이정도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거기에다가 대경시민채널로 카메라 동영상 몸빵을 한 진정성을 그나마 믿기에 답을 기다리는 겁니다.
07-11-15

시원  

칼융님 자봉하는 마음으로 아무나 출마할 자격이 있는 건가요?...
음....
대표자리 이렇게 힘들어서야 누가 한다고 할지 걱정 됩니다.
죽어라 몸빵하고 머리 터져라 아이디어 짜내고 전국방방곡곡 발부르트게 돌아다니고 이런 대접밖에 못받는다면 ...
누가 대표하겠다고 할꺼며 2기 집행부에 몸을 실어줄지...
시민광장은 다른 곳하고 달라야 합니다.
서로서로 부족한 점을 메꿔주고 신바람 나게 흥을 실어줘야 합니다.
18(울프)님은 찬물을 양동이째 들이 붓는 과잉행동을 한겁니다.
얼을 사과 하시든지 아니면 확실한 팩트와 자료를 가지고 칼융님글에 반박문을 올리심이 마땅합니다.
07-11-15

칼 융  

시원님 정말...집행부가 먼놈의 죄를 많이 지었다구 이리 허구한날 두들겨 패는지...시민광장을 오늘까지 있게한 1기집행부인데 공을 알아달라구 하는 것두 아니구 이제 물러나는 마당에 박수를 안쳐도 두들겨 패야 겠습니까?..

이러면 누가 집행부합니까? 집행부가 먼 대단한 권력, 궁물이 나오는 줄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그게 더 무섭습니다.

정기회비를 납부하신 회원이면 누구나 출마할수 있습니다. 공지에 있는 선거인명부를 확인해 보시면 아실겁니다.
07-11-15

뒤집기한판  

제가 보기에는 고의적이라기 보다는 개념이...
07-11-15

열린딸기아빠  

묵묵히 그러나 강하게...
일꾼들에게 힘을 실어주고있는 많은 눈팅회원님들의 박수/격려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신다면,
그중 하나인 제가,오늘 이른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박수/격려보내드립니다.
겉으로 표출되지 않는 많은 회원님들의 신뢰와 격려를 바탕으로 남은시간 더 힘차게 해주시죠.
(하루만 하는것은 먹고사니즘에 따름입니다.)
07-11-15

SJ&KMLove  

칼융님 너무 고생많으셨는데.. 대부분의 시민광장분들은 모두 감사하고 있답니다.

복 받으실거에유~
07-11-15

당희(당원희망)  

설~설~설...!
뒷담화~뒷담화~뒷담화~...!

누구때문에 무엇때문에 함께하는 회원들의 인간적배려를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울프님은 그런 글 올리시면 안됩니다.
글 올리는건 자유지만 정확한 사실로 엄연히 존재하는 1기일꾼들을 까대기해야 맞을겁니다.
그런데 1기일꾼들이 누구누군지나 아시는지요?
궁금하군요.
그리고 어이없습니다.
07-11-15

미늘바늘  

칼융님..

제가 염려 한것이 이것입니다..
현재 포항에 살지만...대구의 사정을 잘 알죠..대구에 시민광장 회원만이 대안은 아닙니다..
대수의 개혁적이고 활동적인 분들이 많이 있죠..그들중 우리 팬이 많이 있는데...

시민광장에 말들어 흘러나와 어디로 갈까요...?
대구는 뭉치고 더 멋진 힘을 보여 줄것 입니다...대구 님들을 잘 알기에..

전 이 글들이..... 아무일도 아닌데 점점 깊이 들어 갈까 걱정입니다.
07-11-15

감자호크  

너무 고생하시네요...많이 미안했습니다.
07-11-15

온새미로  

지친 울프님을 위해 자리깔아 드리는 센스^^....역시 칼융님!
07-11-15

18  

칼융님 현 대구광장 상황을 보고도 그대표를 광장대표로 추천하셨어요.
그리고 동영상 자봉 이런거는 말하지 말아주세요. 그거 제가 한거 아닙니다. 대부분 대구 경북광장의 분들이 하신거구요. 제가 한거는 앞에 나서서 장비쫌 만질줄 안다고 깐죽댄거 밖에 없으니 그리 아시고요. 저는 사수자리보다 못난 사람입니다.
다음주말 많이들 오셔서 저의 이런우려가 기우라는걸 팩트로 보여 주세요.
07-11-15

사랑시  

역시 소통의 부족 문제로군......

멀리서 보는 것과 현장에서 느끼는 것과의 괴리가 있고.
07-11-15

칼융이는  

황빠나 하는 것이 딱~인데...
07-11-16

코버스  

왜! 지들끼리 싸우면서 죄없는 유빠를 들먹이나.....
그냥 니들끼리 싸우세요

화나면 화나게 한 사람 콕 찍어서 그사람에게 따지시고 유빠 수준 어쩌구 하는 말은 안해야지

그 정도 개념도 없으면 글 안쓰는게 예의라고 봐
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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