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닉 18(울프)님이 올린 글, 읽고 또 읽으면서 목구멍까지 열불이 올라와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본글로 올립니다. 물론 댓글도 달았지만 유빠들 수준이 이정도입니까?
그나마 가장 수준이 높다는 유빠들의 수준이 고작 조중동의 <아니면 말고~> <카더라~>수준입니까? 시민광장 선거를 즈음해서 여러가지 잡음이 나올수 있다고 봅니다. 머 안나오는게 더 이상하지요. 그런데 이게 멉니까?
아래 18님이 올린 글중에 근거와 팩트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자신의 감을 가지고 집행부를 저렴한 사람들로 비난하고 있습니다. 비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근거는 대야지요. 허접한 근거라도 근거는 가지고 비난을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상식과 원칙? 그 상식과 원칙은 어디 엿장수 마음대로 바뀌는 겁니까? 아래 님이 제기한 비난의 근거를 대십시오. 그게 님이 마르고 닳도록 외치는 상식과 원칙입니다.
<중앙시민광장 현 집행부와 켐프 해단식을 하면서 난 결론이라고 유추합니다.
현 중앙 집행부는 이길가능성이 없다고 (수성을 총선)지레 짐작하고 그 짐을 대구로 떠넘긴거 아닌지요. 지는거 뻔한데 그짐을 누가 맡아주겠노 대구로 밀자 이런 생각은 아무도 안했길 바랍니다.>
위 근거에 대한 팩트, 허접한 것이라도 사실로 확인될수 있는 것 하나라도 대시기를 바랍니다. 집행부와 캠프의 해단식에 집행부 누가 참석을 했는지 아십니까? 이런 초딩적 사고를 가지고 이따위 망발을 한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1기 집행부가 동네북입니까? 이리 저리 끌고 다니는 강아지입니까? 허구한날 몸빵하구 뛰어다닌 죄밖에 없는 집행부입니다. 그리고 이젠 미련없이 물러나는 집행부입니다. 그런데 멀 또 두들겨 팰것이 남아있다고 근거도 없는 것으로 두들겨 팹니까?
대구의 꽃뿌리님이 이번 2기 대표로 출마하면 안됩니까? 출마의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도대체 대구대표 출마하라고 한 게 머가 그리 대단한 시나리오며 맘에 안드는 건지..맘에 안들면 추천안하면 될터..왜 애궃은 집행부와 그리고 이젠 캠프까지 끌고 들어 갑니까?
시민광장의 수준이 겨우 이정도입니까? 그런 근거도 없는 글에 덩달아 춤추면 추천하는 이 현상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합니까? 그게 상식과 원칙에 맞는 비판이라서 추천합니까?
정나미가 떨어지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18(울프)님은 근거를 밝히시길 바랍니다. 집행부와 캠프 해단식에서 누가 그런 말을 했으면 그런 결론이 났다고 유추한 그 근거를 대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말고식은 비열한 짓입니다.
이건 유시민캠프와 집행부에 대한 모욕입니다. 18(울프)님 비난과 매도를 해도 최소한 인간에 대한 예의는 지켰으면 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18(울프)님의 인간에 대한 예의를 기다립니다.
사족> 시민광장 대표를 누가 하는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스스로 자봉하는 마음으로 나오면 되는 것 아닙니까? 거기에 먼 넘의 계산기가 필요합니까? 두명이 나오면 즐겁게 당당하게 경쟁하면 되구요. 그런데 왜 엄한 1기 집행부를 끌고 들어가고 거기다가 캠프까지 끌고 들어가서 웃기지도 않은 얘길 퍼트립니까?
이런 시민광장이라면 앞날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대표자리가 먼넘의 헤게모니 쟁탈전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는 한...울 대장 대구 경비행기는 불가능합니다.
정말...칼 융..성격 많이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