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 놓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모임
‘’ 자애당 : 自愛堂 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
사람이 한세상을 살면서 부딧히는 모진 이야기..
가슴에 묻어 두거나..묻어둘수가 없는 이야기들
그렇다고 함부로 꺼낼수도 없는 현실에서는 ..
이승에서나..저승길에서도 한이 되는가 봅니다
잘먹고 (正心) ..
잘사는 (正行) 것이..쉽지는 않겠지만..요
사는 동안만이라도 ..마음을 터놓을수 있는
진솔한 사람들의 모임을 만들고져 합니다
항시.. 나 아닌 ..우리로 함께하는 터놓는 공간
마음의 끈을 풀어 놓을수록 좋아지는 사람들..
사람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영원한..메피우스의띠
사는 이야기..맑은 진솔..사람의 냄 새가 나는곳
아푸시고 쓰라린 나만의 상처나..성공한 이야기
고부간의갈등,남편의험담,짝사랑 이야기,자작글
내가 가진 비젼이나 나의 단점,상주발전에 대해,
삶에 대한 개똥철학 ,국가관,애정관.군대 이야기
학창시절이야기, 사춘기시절의 추억,나의똥고집
다시 태어난다면 , 죽엄에 대해서. 종교에 대해
바람피운 이야기, 다시 사랑을한다면,첫사랑에..
피가티고 살점이 타고..뼈가 으스러지는 연애담
주말부부의애환, 맞벌이, 홧병같은 말들..욕설
노후설계나 자신에게 , 아내와 남편에 대해서
아니시면 지금 굼꾸시는 사업에 대한..밀담을..
돈키호테,뿌시멘 같은 원시적 이야기도 좋습니다
엄동설한 눈시린 겨울 새벽의 푸르딩딩한 생각..
여름날의 폭염 처럼..들으면 들을수록 숨멕히는
답답하기가 말할수 없는..가슴 후벼 파는 이야기
아니시면 소나기 몰고간 숲 언저리에 대숲같은
살아가는흔적 드러낼수록 시원한 진솔이 좋습니다
기실.. 어찌.. 이것들..뿐이겠습니까요
정말로 말하지 않으면 뚜껑 열리는 이야기.. ^^
어디 한군데 정 줄수 없는..이 각박한 歲月에 ..
우리.. .그만 그만한 사람들이 모여서 말입니다
마음이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는..나눔의 공간..
아름다운 교감이 있는..참마음의 主人이 됩시다
항시..기도 하는마음 .. 다독여 주면서 말입니다
따지고보면우리내 일생에맘줄수있는이 얼마일까요
몸과 마음이 건전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告白書~
그 텃밭에서 벗님네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自愛堂을 만드는 사람:황숙011-9850-5600 心告
‘’ 양심 고백 ..나의독백..내안의 목마름 .. !!
(운영팀) 이 글은 '시민알리미'에서 이동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