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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장 한진호님에게
노양숙 | 2006-11-05 18:18:08 | 조회 1095 인쇄하기
http://usimin.co.kr/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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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에서 퍼온글 :

http://www.opm.go.kr/warp/webapp/bbs/view?&meta_id=freebbs&list_op=YTo3OntpOjA7czo1OiJsc3RvcCI7aToxO3M6MTY6ImJic19saXN0X2ZyZWViYnMiO2k6MjtzOjA6IiI7aTozO2k6MDtpOjQ7czoyOiIxNSI7aTo1O3M6MjoiMTAiO3M6MTE6ImNhdGVnb3J5X2lkIjtiOjA7fQ%3D%3D&id=53d727b2d8429e98175359bd

多行不義, 必自斃. - 左傳

의롭지 못한 일을 많이 저지르면, 반드시 스스로 무덤을 파게 된다.

탤런트 김정은의 추한 모습 : http://www.dbsinb.com/woong/main.asp?baner=200

이영애와 황신혜 물전쟁 : http://www.mattube.com/cine/news_read_ko.asp?num=27

이 편지는 청호의 비리를 폭로한 2003년9월27일의 KBS-2TV의 '추적60분'을

만천하에 알리고, 아울러 실직자 등쳐먹는 부도덕한 개미핥기에게

2003년11월27일에 대통령상이 수여된 사실을 폭로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金世鈺 대통령 경호실장님에게(第719信) - 宋基寅 神父(第668信)

삐딱이 盧武鉉씨의 정신적 하수인으로 전락한 宋基寅 교수 신부님에게(第668信)

(604-714 부산시 사하구 하단2동 840번지 동아대학교)

‘賞의 권위는 도덕으로부터 나온다’의 카수 윤도현님(12월24일 첫 편지 이후 제290

신)에게

카수 윤도현 그대는

2004년3월12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을 들고

2002년12월27일 제16대 국회로부터 받은

‘2002년 대한민국 국회 대중문화&미디어 대상’을 반납했습니다.

반납의 이유는

“국회가 국민을 걱정하는 게 아니고 국민이 늘 국회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암담하다.

우리는 뮤지션이며 세상을 노래하는 사람들이지만 요즘 세상은 노래할 의지와 근력을

잃게 만들고 있다.

상은 권위로부터 나오고 권위는 도덕으로부터 나오는 것임이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이다.

국회가 권위와 도덕을 갖추기 전까지는 이런 상을 누구에게 수여한다는 것 자체가

꼴불견이다.”

서울지방경찰청장 한진호님

“서울경찰은 항상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 한진호”

그렇다면 한 가지 문제를 안겨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전철을 타면 ‘구인광고’가 유혹을 합니다.

사원모집   관리내근직

남 : 공사직 퇴직자/자영업자 우대

월 130 - 230만가

연령 : 35 - 65세

여 : 사무직 및 상담역

월 80 - 130만가

연령 : 30 - 55세

전화 02-2274-8810(010-4414-9795)  x x (주) 인사담당 x x x

나는 이 ‘구인광고’를 확인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275만원짜리 정수기를

팔러 다니게 하는 조직의 광고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광고 수법과 한꺼번에

여러 가지의 구인광고가 기승을 부리는 양태가 불량광고일 가능성이

많다고 보는 것입니다.

내가 힘이 강하여 이들 사무실을 하나하나 찾아가서 조사를 해보고

서울지방경찰청장님한테 알리는 것이 마땅하겠으나 그들한테 맞아 얻어터질

것이 두려워 그렇게 못하는 것입니다.

2003년9월27일에 KBS-2TV는 ‘추적60분’이란 프로에서 정수기를 팔아먹는

사기집단으로 실직자들을 등쳐먹은 ‘웅진(윤석금)’과 ‘청호(정휘동)’의 비리를

폭로하기도 했지만 그 방송을 보지 못한 사람들은 아직도 그들의 마수에

걸려들 위험성이 높은 것입니다.

안티웅진 : http://cafe.daum.net/antiwoongji

안티청호황신혜 : http://cafe.daum.net/antichh

한진호님도 잘 알겠지만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일자리’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

아닙니까?

만약에 이 구인광고가 불량광고이고 불쌍한 실직자들이 이들의 마수에 걸려들어

희생되는 사태가 일어난다면 이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이지요.

한진호님,

내일이 월요일이라 몹시 분비겠지만 콩나물시루 전철을 타보는 것도 공직수행에

도움이 될 것이므로 마음 단단히 고쳐먹고 한 번 아침에 승용차를 이용하지 말고

전철을 타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광고판에 새벽에 꽂아놓은 여러 개의 ‘구인광고’를 수거 해다가 부하 경찰에

넘겨주고 이들의 사무실을 음밀히 조사해보면 좋겠습니다.

그럼 그 결과가 신문과 방송을 통하여 발표될 것을 간절히 기대하면서 이만

줄입니다.(‘구인광고’ 증거물이 필요하다고 연락주면 지참하고 달려가겠습니다)

2006년 11월 4일 개미핥기 사냥꾼(http://cafe.daum.net/antichh)

추신

1)

청호 정수기 아재 오세훈(16대 한나라당 국회의원/부인 송현옥 세종대 교수) 부부가

행복가정재단 홍보대사라고???   ?X-앙!

2)

'140만원 월급/방송국 소품 관리' 등과 같은 달콤한 구인광고는 정수기

판매조직들의 사기광고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要注意!

3)

나는 개미핥기 정휘동이를 도덕의 거미줄로 꽁꽁 묶어 광화문 네거리에 세워놓을 것임.

4)

추적60분에 오르내린 웅진의 두목 윤석금이가 ‘黃禹錫교수후원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盧武鉉 시대의 대한민국은 마치 ‘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노래를 듣는

바로 그 느낌!

5)

3인방 : 웅진 정수기 처녀 이영애, 웅진 비데 아주머니 김원희, 웅진 정수기 처녀 김정은.

6)

[일요신문 2005년8월10일(690호/www.ilyo.co.kr)자 48페이지 기사요약]

이미 네티즌들 역시 ‘루루공주’가 아닌 ‘비데공주’라며 PPL로 제목이 결정된

최초의 드라마라는 의미까지 부여하고 있습니다.

실제 웅진은 드라마 ‘루루공주’와 밀접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여자주인공 탤런트 김정은은 지난해부터 웅진 전속모델로 활동 중입니다.

2004년 6월, 1년 전속계약에 4억원을 받은 김정은은 2005년 6월, 1년 재계약을 하여

4억5천만원을 또 받았습니다.

지금의 의혹이 의혹으로 끝날 수 있도록 제작진은 세심한 주의와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xxx기자(kxxxxxy@ilyo.co.kr)

7)

KBS-2TV '추적60분'에서 퍼온자료 :

http://www.kbs.co.kr/2tv/sisa/chu60/vod/1250838_879.html

[실직자 등쳐먹은 비리조직 웅진과 청호-TV 다시보기 안내]

KBS-2TV 추적60분 : 168-2003927-경제불황의 함정사기, 당신도 속을 수 있다.

◆ 기획의도

대검찰청의 「범죄분석」에 따르면 사기는 한국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범죄.

경제사정이 악화될수록 사기범들의 수법은 치밀해진다.

최근에는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들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한

취업사기까지 기승을 부려 사람들에게 또 다른 좌절을 주고 있다.

이번주 추적 60분에서는 2003년,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기사건들을 취재하고, 신용사회를 멍들게 하는 사기범죄?심각성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 주요내용

열심히 일한 대가는 신용불량과 빚 : 일을 할수록 수입 대신 빚을 안기는 회사가 있다.

구인광고의 이상적인 근무조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거짓이었다.

이 업체(웅진과 청호)에서 피해를 당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아 말한다.

'철저하게 속였다'

추적 60분은 구직자를 기만하는 사기의 현장을 잠입취재하여 사기의

수법들을 낱낱이 밝힌다.

8)

한멍숙님, 국무총리실 홈페이지 자유게시판(http://www.opm.go.kr/)에서 나의 글을

삭제하지 마시오! 비열합니다!

9)

나라사랑어머니연합 홈페이지(http://cafe.daum.net/nasayun)도 꼭 좀 방문해주세요.

한나라당 대표 김영선님에게(auto386@hanamail.net)

(157-863 강서구 염창동 274-17번지 한나라당/webmaster@hannara.or.kr)

한나라당은 서울시장 이명박을 제17대 대통령으로 만들고 그 다음 서울시장

오세훈이를 또 제18대 대통령을 만들면 최소한 10년간 집권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서울시장 이명박님은 ‘청호 정수기 이명박’이가 아니므로 대통령이 되어도

내가 상관할 바 아니나 오세훈이는 ‘청호 정수기 아재 오세훈’이로

실직자 등쳐먹은 정휘동이의 앞잡이 노릇을 했던 부도덕한 사람이므로 대통령은커녕

서울시장 자격에도 결격인 것입니다.

따라서 김영선님은 ‘청호 정수기 아재 오세훈’이를 키워서 대통령 만들 생각을 아예

일찌감치 접고 본인이 직접 대통령이 되어서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바랍니다.

그리고 ‘청호 정수기 아재 오세훈’이가 서울시장 취임식에 참석하여 축하해 달라고

초청장을 보냈겠지만 해외출장 핑계를 대서라도 불참하기 바랍니다.

한나라당은 실직자 등쳐먹은 정휘동이 같은 사람의 앞잡이 노릇이나 하는 저질스런

사람을 서울시장 후보로 만들고 하였는데 그러고도 공당이라 말할 수 있습니까?

한나라당은 청호 정수기 아재 오세훈이를 내치지 않고 감싸 안고 돌다가는 하늘의

노여움을 받을 것입니다.

2006년 6월 29일 개미핥기 사냥꾼(antichh@hanmail.net)

세종대 총장이 될 거라는 소문의 송현옥 교수님에게

(143-747 광진구 군자동 98번지 세종대학교)

원도 한도 없이 기쁘겠습니다!

남편 ‘청호 정수기 아재 오세훈’이가 서울시장에 취임하고 나면

몸담고 있는 세종대학교 총장이 된다면서요?

세종대 총장이 되고나면 세종대를 ‘오세훈대학교’라고 교명도 바꾼다면서요?

청호 정수기 아재 오세훈의 서울시장 취임식이 볼만할 것입니다.

청호 정수기 아재 오세훈이의 서울시장 당선에 가장 공로가 큰

실직자 등쳐먹은 정휘동이를 가장 높은 자리에 앉힐 것이고, 그 옆에 아내

세종대 송현옥 교수, 그 옆에 청호 정수기 아재 오세훈이 여동생 오세현이,

그 옆에 이명박 전 서울시장......

곧 세종대 총장이 될 송현옥 교수님,

청호 정수기 아재 오세훈이 서울시장 취임식 때 몸조심 하세요.

청호 정수기 아재 오세훈이 열렬 지지자 중에 어떤 사람이 감격에 겨운 나머지

축하의 의미로 검정 잉크를 넣은 날계란을 마구 던질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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