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운동에 대한 미련 , 열린우리당이라는 뿌리에 대한 미련 때문에
합당을 하던 창당을 하던 그냥 당적을 놔뒀더니 제 당적초본이 거의 누더기가 될 판이네요
개혁당->열린우리당->대통합신당->...이젠 통합민주당 ??
아무런 명분도 없는 합당인데다가
합당이후 첫 전당대회는 6월이니 총선도 자기네들 의도대로 치르겠다는거니
우린 손 쓸 방법도 없고
이제 그만 당적정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뭔 철새도 아니고...나 원참~
절망이 차고도 넘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