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토론회 보고 있는데...
국민에는 범여 단일화에 전혀 관심이 없다?
정동영은 비정규직에 신경 안 쓰고 이인제는 자신과 너무 다르다.
지금 호떡집에 불났는데 이름값 올린다고 저렇게 버틴다면 오히려 거부감만 나오지 않을까요?
정말 예쁘게 봐주고, 희망을 걸고 싶은 후보인데
정계에서 물러 떨어져서 시민단체에서 자랑스럽게 존경받은 사람 티가 너무 나네요.
개혁세력의 수장은 골통당보다 항상 10배는 똑똑해야 살아남습니다.
뜬 구름 잡는 소리만 하면 권영길씨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뭘 들어도 뭔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나는 "같기도 동영"과 견주자면, 인물은 비슷비슷하나
그 밑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하는 수 없이 동영에 손 들어줘야 겠네요.
줘도 못 먹은 개혁세력들이라는 말이 맞군요. 안구에 습기가 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