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유시민과 그의 정치철학에 관심이 남아있기 때문에 가끔 시민광장을 기웃거리는 개혁파입니다.
저는 과거 개혁당에서 추구하고 시도되었던 아름다운 정치실험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현실에서 아직 이르다는 평가를 극복하지 못하고 안타깝게 막을 내리고 말았지요.
하지만 정당개혁이나 풀뿌리 민주주의 등 개혁당정신을 뛰어넘어 한차원 진보한 수평적 정치를 선언하신 분이 있습니다.
바로 문국현과 창조한국당입니다.
잠시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문국현을 보시길 당부드립니다.
'문국현은 정치신인이다. 아마추어다'라는 고정관념 말입니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고정관념과 편견이 새로운 지도자를 몰라보게 합니다.
저는 문국현에게서 역대 어떤 정치인들보다 뛰어난 역량을 보았습니다.
바로 고정관념과 편견을 벗어던지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간 수십년에 걸친 정당간의 대립과 지역간 갈등을 수도없이 지켜봐 왔습니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기대 해 보지만 정치인들은 번번이 국민의 기대를 저버렸습니다.
국민의정부와 참여정부가 시대의 요구였다면 작금의 시대가 요구하는 정치를 펼칠 수 있는 후보는 누구입니까?
정동영정부가 들어서면 한나라당과 상생의 정치를 펼칠 수 있겠습니까?
이명박정부는 대통합민주신당과 상생의 정치를 펼칠 수 있겠습니까?
이회창, 이인재, 권영길은요?
과연 이들 기성 정치인들이 제대로 된 정치를 해 왔다고 인정할 수 있습니까?
정치9단 노무현조차 실패한 상생의 정치를 이들이 성공시킬 수 있겠습니까?
말과 글만으로 선동하는 정치꾼이 아니라
자신이 살아온 삶의 이력만으로도 국민의 존경을 받고 따를 수 있는 리더가 문국현입니다.
우리는 문국현을 통해 '거친 광야와 사막과 요단강을 건너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한두번의 TV토론으로 문국현을 판단하실 수 없겠지만
7일(수) 밤 11:00 KBS1 대선후보 초청토론회 '질문있습니다'
꼭 시청해 주세요. 나라의 장래가 달린 토론입니다.
아직 문국현에 의구심을 가진 분이라면 좀 더 알아보시길 권하면서...
* 참고로 이 강연을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21세기 메가트랜드와 한국의 과제] -전북대 평생교육원-
http://www.polinews.co.kr/interview/screen_view.php?listmode=screen&no=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