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글을 쓰게 된 이유는 이번 대선 어짜피 누군가에게는
투표를 하거나 해야하기 때문에 각 후보에 대한 내용을 알리고자 함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정동영이나 이명박꺼 백토도 찾아서 정리해볼 참입니다
그나마 백토가 볼만한 구성이라서 써봅니다
내용은 백토 동영상 시청함과 동시에 질문과 답변을 쓸겁니다
1. 대통령을 하겠다고 결심하고 출마를 발표한게 한달여의 시간동안 준비했다고 하는데
대통령이란 자리는 그렇게 짧은시간동안 준비하고 할 수 있는자리는 아니지 않는가?
- 24년간 우리강산 푸르게 운동을 하고 북아시아 회장을 맡으며 많은 회원을 보유하며 활동을 해왔다. 그리고 이동성이란 측면에서 경영과 교육을 주로 하고있었으나 저에게는 정치로의 이동은 작은 이동일 뿐이다.
2. 창조한국당은 대선을 위한 정당인지 아니면 이념을 가진 계속 유지하고자 하는 정당인지 ?
- 경제 문화 모든 생활이 사람중심이여야 한다. 그 이상의 가치는 없다
3. 정치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모인곳에서 정치를 잘 할 수 있겠는가?
- 현실정치와 언젠가는 합류한다. 그러나 국민이 보기에 현재 좋은 정당이 없다. 하나는 부패정당이고 다른 하나는 국민을 실망시키며 비정규직↑ , 청년실업 극대화, 중소기업 자영업 위기로몰음, 부동산 가격 상승시킨 당이다. 따라서 정치 경험과는 상관없으며 구구민을 위한 정당만 필요하다.
4. 정운찬, 박원순이 정치판에서 나가니까 대신 희생한다는 의미로 당을만들고 출마했는데 대선이 안되면 내년총선을 위한것이라고 봐도 되는가?
- 국민을 올바른 선택으로 나를 택할것이다. 그러나 국회가 더 중요하다. 새로운 인물이 50%이상 들어가야 하며 우리가 그 50%를 제공하고자 한다.
5. 지금 있는 국회의원 40~50명은 창조한국당으로 올것이다라고 했는데 1명왔다. 정치적 리더쉽이나 설득에 그리고 내년까지 확실한 세력을 만들겠다는것에 대만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 지금 정치하는 집토끼 보다는 실제 정치판에는 없어도 정치좀 해보고자 하는 좋은사람을 뽑는게 정치력이다. 그리고 다른당들도 세력은 갈라질것이고 11월 20일 전후해서 집토끼가 모이거나 정책연합을 할것이고 정책이나 가치가 중요하지 그런 정치인, 사람위주가 아니다
6. 정운찬총장이 못한 세력을 만들었는가?
- 경제인만해도 300명은 된다. 경제와 관련된 사람들을 합하면 3000~4000명의 학자, 경제인, 전문가가 모인다. 전 KT/KTF 사장(매출액20조), 다른 유명CEO, 재벌부회장급 등이 당원으로있다
*시민논객 : 정치가 부패하고 상생이 없었다면 왜 빨리 안나왔는가? 결단력문제가 아닌가?
- 기업 CEO가 정치한다고 대선 나온것은 거의 없다 결단력은 있다. 그리고 세게경제포럼에서 우리나라 순위가 23위에서 11위까지 오른것은 이러한 노력때문이다.
*시민논객 : 시도도 안하본 사람이 정치인들이 실패한것가지고 머라하고 나는 실패안했다고 한것은 비겁한것 아닌가?
- 그래도 실패한사람 계속 쓰기보다는 빼는게 낫다. 그것도 중요한 시기에 5년동안 실패하거나 10년동안 실패했다면(_노무현정부나 김대중정부를 지칭하는 것같음) 빼는게 낫다. 나는 33년동안 국내외의 검증을 받아와서 한번도 안해본것은 아니다. 대통령은 행정가를뽑는게 아니고 가치관이나 미래지향성 등을 올바로 하는 사람이여야 하는데 자꾸 썩은사람을 그자리에 앉게 하는건 아니다. 여권지지율 15~16%는 다시 정권안주겠다는 국민의 뜻이다.
7. 품격있는 국가를 만들겠다 했는데 노무현대통령을 지칭한것은 아닌지 노무현 대통령의 리더쉽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 품격은 부패 했나 안했나 이다. 품격떨어지는것은 범야후보이다(이명박인듯). 노무현 대통령은 솔직과 소탈함이다. 불필요한 권위주의 없앤거나 일부 국제관계를 잘한것 반기문 배출한것은 잘했으나 경제에서는 비정규직 양산과 부동산거품 대폭는리는데 기여했다.
8. 국민의 뜻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 귀를기울여야한다. 현장에 직접 가봐야한다. )
하지만 결국 전부 만나볼 수 없는것이고 여론등에의한것일텐데 현재 지지율 1위인 후보는 여론이 반영되지 않은 부패한 후보라고 한것은 독단적인 결론 아닌가?
- 70%에서 50%까지 떨어졌는데 이회창나오면 40%대로 떨어질것이다. 떨어지는 곳이고 우리는 1%에서 현재 10%대로 올라가는중이다.
9. 정책이 이명박 정책 깨부시기인데 그렇게 비판하던 네거티브 정책아닌가? 이걸로 잘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서울시장할때는 청계천등 환경에대해 극찬했으나 지금은 환경에의 재앙을 불러온다고 하는데 의견이 바뀐것인가?
- 중소기업 일하는사람들이 2000만이다 이명박은 이번에 안될사람이다. 환경재앙인 대운하를 들고나와서 반대하는것인다. 서울숲도 땅만 서울시것이지 내가만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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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대충 적을려고 했는데 많네요..-0- ㄷㄷㄷ 드르륵의 위험성때문에 1부(1/3정도)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 내용에 대한 소견 짤막하게나마 리플달아주시면 (__)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