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단 내용을 편집 및 요약했습니다.
규약 개정에 대하여......,
"참여의 약속" -> "시민광장"은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유티즌들이 스스로 회원으로 참여하여 운영하는 참여시민네트워크로서, 회원들의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며 유쾌하고 자발적인 참여민주주의 문화를 확산한다.
이 참여의 약속을 구현하기 위해
1. 시민광장은 정치지향적인 조직구조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지향적인 조직 구조의 치명적 단점은 각 사람들의 개성과 체질, 성향과 동기부여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그런 조직은 구성원들의 성향이 대세를 이루는 쪽으로 치우치게 마련입니다.
따라서 때로는 상반된 성향을 가진 구성원들이 대립하면서 한 쪽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경우 분열하게 됩니다.
시민광장의 슬로건인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네트워크’ 라는 말 속에는 시민광장의 정체성이 매우 함축적으로 담겨 있음으로 이 가치를 지켜나가는 조직으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제18조 (구성) 3. 참여광장은 참여회원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동호회 개설의 글을 게시한 후 30일 이내에 10인 이상의 참여회원이 댓글로 동의하면 구성한다.] 에 적극 찬성하며 지역광장과 동등한 대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시민광장은 ‘유시민’ 이라는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시민광장은 232개 지역광장 뿐만 취미와 여가 및 봉사 활동에 이르는 참여광장이 활성화 되면서 '유시민'이라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구입하고 소비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질성이 확보되는 참여광장 예를 들면 "등산광장, 축구광장, 낚시광장, 녹색광장, 대학별광장, 각종스포츠광장, 마라톤 광장, 40대 직장인 광장, 취업광장, 학부모 광장, 주부광장, 다이어트광장, 금연광장 등등..."
따라서 참여광장 자체적으로 운영규약과 재정은 별도 적용될 수 있도록 배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이상과 같은 사항을 구현하기 위해 시민광장이 네트워크 조직으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네트워크 조직은 상호의존성이 큼에도 불구하고 자본적으로는 연결되지 않은 조직들이라고 정의 됩니다. 그리고 네트워크란 서로의 자원을 내부 자원처럼 활용하기 위하여 형성된 조직간 협력관계입니다.
따라서 [제21조 (회비배분) 정기회비의 50%는 납부회원이 소속된 지역광장으로 배분하며, 집행위원회는 매월 15일까지 지역광장의 공식계좌에 입금한다.]에 반대합니다.
중앙광장의 재정은 더욱 튼튼해 져야 하고, 더 큰 사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금액을 늘려야 합니다. 저는 중앙광장 재정이 크질수록 지역광장의 재정이 부실해진다는 생각은 넌센스라고 봅니다.
저는 오히려 중앙광장의 재정이 크지고 더 크고 중요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면 시민광장의 역할이 증대되고 지역사회에 함께하는 지역광장에 회원들이 지금보다 증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광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증가할 경우 자연스럽게 지역광장의 재정도 튼튼해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떤 분 의견처럼 지역광장의 회원 배가 운동을 통해서라도 지역광장 재정 안정은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CMS 회비배분에 대한 추가의견 ***
[제21조 (회비배분) 정기회비의 50%는 납부회원이 소속된 지역광장으로 배분하며, 집행위원회는 매월 15일까지 지역광장의 공식계좌에 입금한다.]
이 규약에 반대하는 의견을 굳이 11.3 대번개 현장에서 토론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제 생각에는 깔끔하게 정리하고 11.3 대토론회에 더 중요한 안건을 토론했으면 합니다.
먼저는 지역광장이 시민광장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고, 그리고 소통을 위해 독립적인 지역광장 카페를 운영할 수 있고요. 그 다음으로 지역광장 행사에 중앙광장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데도 굳이 지역광장에 회비의 50%를 분배할 의미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제가 드는 의문에 대해서는 기회가 되면 설명할 생각입니다. 다만 시민광장이 발전해야할 비젼과 비젼을 향해 걸어야 할 방향 혹은 방법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의견을 종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광장에서 충분한 재정충당을 위해 유시민 콘텐츠(?)를 활용(?)하여 행사 및 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재정부족을 이유로 회비배분을 요청하는 것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현재까지 중앙광장에서 주최한 행사 및 활동은 모두 지역광장에도 유익과 회원증가를 가져다 주었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중앙과 지역을 별개의 시민광장으로 생각하지 말고 전체가 발전하고 또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재원을 중앙에 적립하거나 집중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요약하면 회비배분 문제는 운영규약 개정 및 11.3 대번개 안건에 포함될 필요성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CMS회비는 중앙광장이 더 나은 사업과 의미 있는 일을 위해 연구하고 노력해서 집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시민광장이 전국민에게 긍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 추가할 내용은 다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