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후보사퇴를 했다 ,,전략적으로 생각해봐야 한다
정청래가 예언을 한바가 맞았다고 돗자리를 깔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헛소리를 날렸는데 고만고만 한 정치인들의 도토리키재기의 변에 지나지 않는다
정청래가 예언한바는 두가지로 압축이 된다
첫째:대선후보경선에 참여를 한것은 사퇴를 위한 출정이었다
둘째:유시민은 노무현 뒷통수를 깔것이다
뭐 이런 썰을 날렸는데 ,,,아주 돗자리를 깔겠다는 정청래의 헛소리에 대해
나는 심각한 웃음을 날린다 ,,주접을 싼다는 이야기다
유시민의 경선후보출정식에 이미 사퇴의 명분을 쌓았고
그자리에 이해찬을 비롯한 몇몇 시나리오작가성 인물들이 포지하고 있었다
이미 유시민의 누나가 이해찬캠프에 들어간것으로 후일의 시나리오에 대해
모르면 바보다 ,,,,,그런 아주 상식적인 일을 두고
돗자리를 까네 마네 하는 정청래식예언을 두고 어찌 아니 비웃을 손가
유시민에게는 두가지 목표가 있다
하나는 생존이요 둘은 생존과 더불어 세를 형성하는것이다
생존은 그가 정치적인 입지를 마련하고 그가 홀로서기를 성공하기 위한
자신만의 컬러를가지는것이다
이미 노무현은 그에게 있어서 용도폐기가 되어버린 식물권력이나
진배없다 ,,,,
그는 빠문화를 적극 원한다 ,,그는절대 그것에 대해 옹호하고
그것을 적극나서서 휘몰아 치지는 않겠지만 철저하게 그것을 이용하고
새로운 세력으로 거듭나기를 원할것이다
유시민은 반드시 재기를 노릴것이고 철저하게 스스로를 부수고
새롭게 재조립할것이다 ,,이건 정말 흥미진진한 관전포인트다
대척점의 전여옥씨를 보자
이미지는 어찌보면 대척점에서 유사성을 지니지만 유사성은 하나도 없다
정계입문 방법이나 혹은 스스로 빠문화를 거부하고
이명박을 지지함으로서 일부 빠세력에게 마타의 대상이요 척결의 대상으로
블랙리스트 이,삼순위로 자리매기 하게 되었다
유시민과 전여옥은 묘한 공통점을 지닌다
철저한 위를 향한 절대적인 출세의지를 지녔으며 독특한 캐릭터완성이라는
정치인으로서 인터넷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한 정치인
하지만 한가지 기억하라
전여옥은 전국구요 유시민은 이미 지역구 재선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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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문화에 대해 나는 반감을 가지지 않는다
빠라는 말이 맹신적인 분들을 비하하는 말이기는 하지만
절대 몰입이라는 의미로서 높이 평가할 만하다 ,,,,,다만 그 몰입에
스스로 절대적인 정당성을 부여하고 그 홍위병식 나섬은 절대 옳지 않음
그것은 나도 이미 몇차례이야기 한적이 있다
이제 전여옥 ,유시민은 2라운드 돌입에 진열을 갖추었다
비슷한 캐릭터가 이제 전혀다른 배경을 가지고 2라운드로 돌입하게 되는것이다
전여옥은 기존의 강성이미지를 간직한채 이명박이라는 새로운 그늘에
뱃팅을 날렸고 빠문화 거부라는 자산을 가지고 진군을 하고 있으며
유시민은 기존 노무현 정치결사대의 선봉장에서
그 정치결사대의 수장으로 다시 자리매김을 하게 되는 과정의 진통을 겪고 있다
이해찬이 경선의 후보로 결정되던 아니던 아무 상관없다
이미 정치적 결단과 노림수로 ,,,,,,,그것의 절반이상은 성취를 한셈이다
선배정치인의 정치적 자산을 고스란히 물려받고 같은 수순으로
장기포석으로 돌입하는 과정의 한 순간을 우리는 지켜보고 있는 셈이다
이제 그 대선의 관전포인트 그리고 앞으로의 정치적 실험과 모험이 가득한
그 관전포인트에 나는 흥미가 고조되기 시작한다
혹자는 유시민의 사퇴가 가벼운 것이고 웃기는것이라고 하지만
정치공학자인 유시민이 그것조차 계산에 넣지 않았다고 생각하는것은
좀 짧은 안목이 아닐까 한다
숨어서 잠행을 하던 두 정치인
유시민 ,전여옥 ,,,,,이둘의 공통점은 새로운 시도를 위한 잠행이었고
철저하게 자신의 이미지를 바꾸어 버리는 시도에 대해
나는 개인적으로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
이제 본게임을 앞둔 세미파이널인 이 두정치인의 행보를 나는 일찌기
관전포인트로 제시한바 있으며 결국 이 두정치인은 최후까지 생존해서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질것이다
근대 정치사를 벗어버리고 새롭게 21세기형 정치인
나는 유시민과 전여옥을 강력히 추천한다 ,,,
결코 비하하거나 폄하할 이유가 없다
대단한 건곤일척의 순간,,,그 순간에 하나의 관전포인트 그리고
그 대척점의 두 정치인들에게 절대 눈을 떼지 말기를 나는바란다
이 재미있는 광경을 어찌 놓칠소냐
두 정치인에게 비난을 퍼부을 이유가 없다
난세의 흐름,,,그 흐름을 절묘하게 헤쳐나오는
불굴의 생존감각을 지닌 정치인
이제 유시민과 전여옥의 뛰어난 기지와 빛나는 전투력
(독설과 논평따위를 기대하지 마라 지난날 그 전여옥과 유시민이 아니다)
새로운 정치실험적 그들의 행군,,,,,,,,,,,나는 그것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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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에게 한마디 하자 ,,,,,,,,,이분 아주 웃긴다
무슨 대단한 시나리로 인듯 그렇게 썰을 푸시는데 나는 당신보다 몇년 앞서서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그런데 내 생각의 수정을 가하기 시작하고 있다,
당신은 다음 총선때 살아남기 힘들것이다 ,,,,,,나도 돗자리를 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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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해일과 맞바람의 충돌속에
혼자 애를 쓰는 문씨,,,,,,,그리고 민주당의 생존전략
그 맞바람들의 이합집산의 시기의 도래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하며
나는 이순간에도
정권교체의 힘든 여정을 시작하는 한나라당의 분발과 새로운 각오의 시작을
절실하게 기대한다
*****대한민국 애국 보수 하루인*****
피에쑤:이미 빠문화를 이끌고 있는 유시민,,그 빠문화를 거부한 전여옥
많은 진보를 이룬 유시민 ,후발 주자 전여옥의 분발 이건 정말
대단한 관전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