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서 청와대 보좌관시끼들 얘기 많이 듣습니다.
어디 위원회 직원 하나 임명하면 청와대에서 벌떼 같이 전화 온다더라구요...
결국 그 시끼들이 대통령님이 대국민 사과까지 하게 만들었죠.
그래도 반성없이 정치공학 외치며 지랄들 떨더라구요.
결론은 이 시끼들 애초부터 문국현이었습니다.
유시민은 왠일인지 미움대상이었구요...(이광재 및 씹새들 지랄 떤것 등)
유시민 주저 앉히려구 가만히 있던 이해찬 나오더라구요.(설마 이해찬이 된다! 음! 아니지)
결국 이해찬은 유시민 저격수 였습니다. (이해찬 정똥영 선대위원장 수락)
유시민이 빠진 경선 당연히 똥물의 힘으로 무장한 정똥영씹새가 가져가는것 아닙니까?
마지막 혹 이해찬이 될지 몰라 불안해했습니다.
이해찬으로 되면 문국현과 경선시킬 명문이 없으니까..
이제 청와대 보좌관시끼들 좋아합니다.
문국현으로 단일화해서 땅박이 이기자고...
이과정에서 당권은 정똥영과 문국현을 지지한 보좌관시끼들 나누어 갖고
혹 지더라도 지들 권력은 5년 10년 계속
이것이 높은 자리에 앉은 시끼들 생각입니다.
이제 이 놈들에게 노무현 정신의 계승은 없습니다.
오로지 자신의 권력 연장 뿐입니다. 이런 이유로 나온 문국현을 지지하자!
대체 뭘 보고 지지하자는 겁니까? 강연 보구.. 연설 보구... 미친놈들
노무현과 유시민의 연설이 감동스러운것은 말과 같이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정치공학 외치며 문국현 지지하자는 시끼들 거의 다 궁물들이라 보면 틀림없습니다.
이런놈들땜에 선량한 시민광장 오염 안되도록 추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