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놈의 담배값인상? 차라리 증권거래세를 올려서 세금충당하라.
요즘에 살펴보면, 담배들은 누가 주로 피우는지 확실히는 모르겠다. 개략 추정해 보건대는, 노친네들축에 있을 것이고,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뭔가를 하는 사람들일 수 있고, 그외 고민이 많은 계층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물론, 담배연기를 빨아마시든(흡연), 담배연기를 뿍뿍 뿜어내든(끽연), 여하튼 뭔가 고심의 상징이거나, 인생말년에 별볼일 없는 인생에 대한 잘못살아온 과거에 대한 후회의 상징일 수도 있지만,
죽 객관적으로 고찰해보면, 흡연이든 끽연이든 "급박한 행동(예시:자살, 폭언, 폭력 등)을 막는 효과"는 있어 보이는 것으로의, 인디언들의 역사적유래에서부터 현세에 이르기 까지 죽 고찰해 보아도, 효용은 인정하는 것이 진리로 보인다.
그런데, 그러한 고충이나 후회하거나 급박한 행동 유발 가능자들의 경제상태를 보면, 대부분이 부유층은 아닐 것이다.
그런데, 뭔놈의 담배값인상을 통해 세금등을 충당하려 하는 발상을 하는 것인가? 차라리 증권거래세를 올려서 세금을 충당하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물론, 그러한 전제로서는, 흡연자든 끽연자든 남들이나 환경에 피해를 주지 않기위한 기본 예절은 갖추어야 함은 기본일 것이다(물론 법으로도 잘못된 예절은 처벌하는 바이지만 타율보다는 자율적으로 그러한 기본 예절은 갖추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