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려고 해도..안되는거 말이죠..
저는 누구 처럼.. 그럴싸하게 판세분석도 못하고
누구처럼.. 현 정치상황이 어쩌네..저쩌네.. 하면서..
씨부릴 능력도 안되니..
그냥..감정적으로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그래..그 판세분석이 다 옳고
현 정치상황에 대한 분석이 당신이 다 옳다 하더라도 말이오..
입다물고 있다고 동의가 아님을 강요하기전에..
정말..당신들..잘났소..
정말...정말...잘났소...
어찌 어찌..같이 잘 가보자고..
참고 있으려 했건만..
어찌..
어찌.....
그리도 치졸하오.?
모든 패인은 이해찬 총리때문이라.?
유시민으로 단일화 되었으면 이겻다.?
이해찬은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
조직..뭐 어쩌고.????????????
참내..
내가 예전..
5년뒤에 유시민 의원을 밀고 싶다고 말한적이 있지만..
정말..다시 한번 생각해볼일이 된것 같소..
남탓만 하고
자신은 포장만 하는 그런..지지는.
결국엔 또 다른 궁물이오..
제발.. 이성을 찾고.
대안을 찾으시오.
좋소.. 시민광장의 외연확대..아주 좋은 생각인듯 하오.
신당 참여 논의..이것도 아주 좋은 생각인듯 하오.
다만..그것의 배경에.
왜..?
이번 경선 패배의 원인으로
이해찬 후보에 대한 비난만이 주류인가 말이오.?
자신을 깨보지 않고서는
결코 자신의 강함과 약함이 얼마인지 모르는 법이오..
제발.. 좀더 진중한 글쓰기를 해주시면 좋겠소..
정말.. 너무 열받아서..참을만큼 참다가 쓰는건데 말이오.
그냥..갈라져서..
우린 시민광장에서나 놀란다..라고 밖에 안들린단 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