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한분이 공선협을 통해 신당지도부를 향해
경선시 명의도용 당했다며
주부의 참여권. 인격권 침탈에 대한 보상으로
2,000 만원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미 본기자도 수없이 문제제기하고
당사자의 후보사퇴를 거론한 바
대한민국 주부의 용기있는 소송에 박수를 보낸다.
이런 주부의 감동이 우리를 기쁘게 하지만
한편으론
낯부끄럽게
명의도용의 주역인 정동영씨의
선대본에 쪼르륵 달려가는
이해찬,손학규,김근태 망측함은
너무도 대비되어 부끄럽기 짝이없다.
한나라의 이명박과 선명하게 싸워야 할 그들이
불법,부정에 야합하며
정치권 쓰레기라 선언함이란
참으로 쪽팔린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