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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아 아무리 궁색하고 정신적 공항에 빠졌다고 그케 살지마라.
뻐꾹이 | 2007-10-22 01:51:19 | 조회 83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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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노령연금법은 2006년 11월 1일 현애자의원(민주노동당)등 10인(민주노동당소속의원)이 발의한 기초연금법안과 2007년 4월 26일 박재완의원(한나라당)등 126인(한나라당소속의원)이 발의한 기초노령연금법을 믹스하여 2007년 4월 26일 강기정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국회의결을 거친 기초노령연금법을 보건복지위원회가 일부개정안을 제출하여 통과된 법률이다.


국회의결과정에서 당시 복지부장관(누군지 알것지?)은 기초노령연금법에 국민연금법개정안 통과를 바터 하는 조건을 달아 기초노령연금법만의 단독통과를 반대하였으나 유시민 싫어하는 당시 열린당의원들이 찬성에 동조함으로서  254명의 압도적 찬성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정부는 “대통령의 거부권행사를 건의하겠다”고 발표까지 하였다.



사실이 이러하건만,


뭬야?


“유시민님이  제안해서  만든 법안”  



인간들아 아무리 궁색하고 정신적 공항에 빠졌다고 그케 살지마라.

 

 

에고

 

하는 짓 봐 선 내년 총선에 지가 만들었다고 떠들고 다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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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  

아래 트랙백 주소를 클릭해서 거기에 달린 댓글을 보면 우리가 왜 그런 주장을 하는지 답이 나올겁니다.

제가 몰랐던 것은 현애자 의원님이 기초연금법안을 발의했던 거네요.
그게 다 유의원님의 효도연금법을 보고 '사각지대'를 언급하며 수정안처럼 만든 것입니다.
유의원님이야 여당쪽 의원으로 정부재원까지 모두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시행하자고 시작한 것이 그것이고요. 현실적으로 가장 합당한 것이었습니다.

어쩌면 머지않아 기초노령연금에도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아직 자세히 공부하진 않았지만 들리는 것만 들어도 시작도 하기 전에 문제점이 지적되는 것도 같았고요. 정부재원이 아니라 젊은이들이 낸 국민연금(말 많고 탈 많은)을 가지고 기초노령연금을 주는 거잖아요(전부인지 일부인지 미확인).

국민연금이 없으면 줄 수 없는 것인데, 안 그래도 지금 젊은이들이 나중에 국민연금 고갈될 것을 걱정하는 마당인데 "왜 내가 낸 국민연금을 가지고 지금 노인들 연금을 주냐?"고 반론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문제에 대해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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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께 부족하나마 기초노령연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한나라당-

글쓴이 : carlosjang 날짜 : 07-09-11 01:34 조회 : 191 추천 : 3 반대 : 0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96441
07-10-22

시민지킴  

C펄 제대로 말해라.
그때 그넘들이 발의했던거, 현실성 떨어진다는거는 왜 말하지않는데?

그래 그렇게 잘 알면, 발의했던넘들의 글부터 쓰는게 옳지않나?
발의했다고 다 되는거 아니라는거 알자나?
그들의 발의문 올려줄까?
올리면 쪽팔릴걸....

욕할려면, 제대로 하드라고...
너무 그렇게 제목만 요란하게 하지말고...
07-10-22

국어공부  

좀 하고 태클걸어라..

정신적 공항은 어디있는 공항이냐...

자기네 지지자로 보이는사람은 국어도 제대로 모르고..

그동네 대선후보는 국어수업을 영어로 하자그러고...

생각이 없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원
0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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