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대번개에 참여할수는 없습니다.
미리 정해진 일정이 있기에, 부득이 참여치 못합니다.
그러나, 후원하나 하겠습니다.
제 고향인 전북 고창군의 친구가 저에게 복분자술을 선물을 했습니다.
직접 복분자를 기르고 담근술이니까 진정한 고창복분자술이라고 봅니다.
그냥, 저 먹으라고 준건데요.
이거 대번개에 쏘겠습니다.
1800씨씨 짜리 10병입니다.
전북시민광장의 이름으로 후원하겠습니다.
저는 참여치 못하지만, 전북시민광장님들을 통해서 전달하도록하겠습니다.
유짱님이 직접 그맛을 음미하고 평가의 말씀을 기대하겠습니다.
확실한 지지의 장에 가지못해서 안타깝습니다만,
이것으로 저의 지지의지를 표하는 방식을 받아들여 주셨으면 합니다...
존경하는 시민광장의 동지여러분!!
시민광장이 있는 한 유시민은 영원합니다.
유시민은 죽지않았습니다.
여전히 살아움직이는 전사입니다/.
그 전사를 위해서 흔들리지않는 지지가 있어야합니다.
그 지지를 11월3일에 집중해주십시요.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바로 힘이 됩니다
무조건, 참여합시다.
별일 없다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