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하루2갑 유빠 애연가의 금연 성공기
구름나라 | 2007-10-19 19:53:32 | 조회 735 인쇄하기
http://usimin.co.kr/16116     


트위터 페이스북

금연은 나자신과의싸움 이였다.

 

일단가벼운 걷기운동부터 먼저시작하였다.
일주일정도면 스스로 몸이달라짐을 느끼기시작할때 담배도 끊어야겠다는 힘도커진다

 

***피우고싶은 욕구가생길때 욕구를 누룰수있는 내면의힘을 기르면 성공한다.

 


** 욕구가생길때 아래 나열한 좋지않았던점을 그때 그때 팍 팍 상기시키는겄이다.

 

*가정에서 가장채통이 안서드라
  발코니,아파트계단에서 피우는모습 스스로궁상맞다고 느겼을겄이다.
*역겨운냄새
  네 가족과 이웃이 싫어한다. 대중교통 이용때 몸에벤 냄새로 주변사람들이 피하는모습등에

순간 미안하고 당황했던점 상기하자

*상대방과 대화시 냄세걱정으로 똑바로 상대하지못하고 자신감이 결여된점을 떠올린다. 

  금연을 함으로서 대화시 대인관계가 개선되고 자신감을 회복할수있다.
*피워본들 남는겄은 없었고 건강만 해치드라.

  호흡기개통(기침 가래), 정력감퇴,피부미용
*항상주변이 불결하다
  호주머니,차량내부, 책상등이 늘 담배가루와 담배재 꽁초들으로 지저분하다
*경제적인 손실 하루2갑@2500원31일 월155,000원 손실(아파트37평형 평균관리비상당임)

*금연이 몇칠간이라도 성공하면  스스로자부심을 가지고 자랑스러워하며 기쁜마음으로 즐긴다.

*금연선서문을 집.사무실등에 붙이고 피우고싶을때 쳐다본다.

*주변에 금연사실을 공포한다.

*욕구가생길때 나자신 자존심을 다시한번생각한다.

 

현재 5개월째 금연중이라는겄이  나자신이 대견하고 나도 해냈다는겄이 자랑스러워 금연의 힘은

점점커져가고 이제는 어떠한상황이와도 금연의힘이 생겼다는 겄이 자랑스럽다.

     

덧글쓰기 | 전체글 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림자정부  

추카합니다 !!

쭉~~~~~~~ 금연해야합니다..
07-10-19

나비효과  

추카합니다 !!

쭉~~~~~~~ 금연해야합니다..2 ^^
07-10-19

BACH2138  

금연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금 7년째 금연하고 있습니다. 담배에 대한 미련과 욕구가 거의 없어지는데, 저의 경험으로는 한 4년 정도걸렸습니다. 지금은 담배연기가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장담은 못합니다. 한시라도 긴장의 끈을 놓치면 도루묵되기 일수입니다. 예전에 한 2년끊었다가 다시 피웠던 이력이 있어서요.

품질좋은 향을 구할수 있으면 방에 간혹 피우거나 화장실갈 때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화장실에서 볼일볼 때 허한 기분을 덜어줍니다.

그리고 술자리를 가급적 안 만드는 게 좋습니다. 이거 조절 안 되면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의하실 점은 한 개피라도 피워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피우기 시작하면 그 고생했던 것이 와르르 무너집니다.

즐금하세요.
07-10-19

울프  

클라우드 양갑 짐승의 마음을 헤아려나 보셨는지 편파적이다. 그고생 보다는 양갑으로 회충해방 만세
07-10-19

구름나라  

울프님 저도 지독한 골초 였습니다
어디가면 한대 꼬나물자리부터 보았으니까요
다른사람은 다끈어도 나는 안된다고 봤던사람입니다
그런데도 뎁디다
지금은금연이 생활속의 기쁨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운동과 금연을 병행하면서 몸이조와짐을 스스로 느끼면서
기쁨으로 변하고 날짜가 반복될수록 기쁨은 커져가는모습에
의지도강해지고 자존심도 점점강해지는 모습이
금연도 나바효과 현상입디다.

저도 첨에는 막연이 끈어봐야지 하고 시작했을때는 3일도 안갑디다
그리고 계속피웠죠.
지금 시작한동기는 지난봄에 해동대고 나서 운동을해야지하고 가벼운맘으로
퇴근후 식사하고 아파트단지외곽을 걷기시작한겄이 날이더할수록 하체에
힘이실리고 몸의 유연성이 조와짐을 보면서 이참에 담배까지끈어야겠다는
강한 충동을 느끼고 그동안 담배를 피우게된 동기와 피우면서 조치않았던
점을 위와같이 나열하고 그겄으로 선언문을 만들어 눈에잘보이는곴에 붙이고
주변에 공포하고 시작한겄입니다.

금연은 특별한사람만 하는게아니고 누구나다할수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한데꼬나물까하는 과정을 마음속으로 상정하고 위에겄들과 막 싸움을 붙여
즐기기도 합니다 그럼 항상판정승 합니다 넘 즐겁습니다.
07-10-19

큰가방  

ㅎㅎ
제가 말이죠, 시민광장을 무지 좋아하면서도 한 편으로 모임에 나갈 때 마다 괴로웠던 것이 담배연기였습니다. 캬.
그런데 우리 유시민님이 담배를 안 피우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여기 회원들도 당연히 금연 운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무지 반가운 글이 하나 보이네요.
부디 이렇게 주욱 나가서 완벽한 성공을 이뤄내시기 바랍니다.
07-10-20

피터  

죄송하지만 유의원님은 애연가는 아니지만 금연상태는 아니랍니다.
하루에 세~네개피 정도 피시는 걸로 압니다.
07-10-22

피터  

제 금연 방법과 비슷하군요.
저도 금연 5년차인데...울프님, 별천사님을 비롯하여 담배피우시는 분들의 즐거움도 존중합니다.
때로는 매우 부럽기도 하구요.

울프님 좋아하시는 청색크라우드 담배는 제가 담배피우던 5~6년 전엔 볼 수 없었던
아주 세련된 디자인 이더군요. 울프님! 안동에 오시면 또 청크라우드양갑 사드리죠.

구름나라님이 말한 것처럼 한 개피의 유혹을 거절하지 못하면 금연은 실패로 이어집니다.

반대로, 오늘 하루! 이번 한 주! 한 달! 금연에 성공한 자부심을 연결하면 누구나 금연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이면, 시민광장 회원님들은 누구나
금연도 흡연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란 사실..... ^^*
07-10-2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5879 인터넷 개혁당을 만듭시다.(상편) - 서프에서 퍼왔습니다.   4 아랑아빠 07-10-21 2 0 645
15878 오늘 게시판이 너무 심심해서 다음뉴스가봤더니   9 쉰마 07-10-21 3 0 762
15877 <옥천속보> 쪼선반대 마라톤 그 뜨거운 열기   6 박철훈 07-10-21 1 0 606
15876 정동영과 이해찬의 만남을 앞두고 있는 필자의 최종적 입장.   3 blame 07-10-21 2 0 586
15875 정동영? 문국현? 이명박? 이젠 더이상 누구라고 설득하는건..   5 설득은그만 07-10-21 28 0 769
15874 결과에 승복할까요?   7 역동2007 07-10-21 12 0 589
15873 남춘천역 안에 걸려 있던 문구(펌)   2 광장군 07-10-21 4 0 488
15872 지난 대선전에 노무현대통령과 딴지일보의 일망타진 인터뷰..   3 njbora 07-10-21 4 0 807
15871 유빠여러분 더이상 다른곳을 기웃거리지 맙시다   2 파격 07-10-21 0 10 792
15870 땅바기는 절대 절대 절대 안되 안되 안되   2 파격 07-10-21 1 0 455
15869 참여정부의 교육정책 민노당에서도 인정한다고 합니다   3 노짱최고 07-10-20 0 1 591
15868 오늘 빡세게 쪼선일보와 한판 붙었습니다.   6 박철훈 07-10-20 7 0 681
15867 대구 수성을에서 유시민 의원을 알리는 바람직한 방법- 지금..   10 세커리 07-10-20 25 0 1022
15866 도와줄수있나요   2 오거리밤마담 07-10-20 4 0 584
15865 앞으로 지역광장을 확대하려는 데 대하여   2 멋진동수 07-10-20 15 0 694
15864 혹세무민을 하면서 대한민국을 삼키려하는 거대한 파격 07-10-20 0 4 446
15863 시민광장 회원들 각성하라!!!   7 안갈켜주지 07-10-20 11 0 683
15862 기초노령연금제 신청 받고 있습니다.   3 알립시다요 07-10-20 4 0 574
15861 다 짜여진 각본대로   1 포로그램밍 07-10-20 4 0 560
15860 김혁규를, 국민후보로 추대하자 !! 눈팅5년차 07-10-20 0 10 678
15859 다시 한번, 민주주의를 생각한다   5 결국 07-10-20 26 0 3557
15858 시민광장이, 김혁규를 지지해야 하는 이유 눈팅5년차 07-10-20 0 10 657
15857 그렇게 당하고도 칭친노세력을 신뢰하나? 완전 코미디다. blame 07-10-20 0 1 490
15856 아직도 유의원 중간 탈락에서 교훈을 못 얻은듯한 글들을 보..   16 쓴소리 07-10-20 1 0 835
15855 2006년 칸 광고제 수상작 아르헨티나 정치광고 (원본영상 추..   4 이우 07-10-20 6 0 883
15854 유시민의 <대한민국 개조론>을 읽었습니다.   2 기신 07-10-20 16 0 619
15853 인사동 벙개 후기^^   16 알로하 07-10-20 15 0 1003
15852 여기가 지난 대선전 노하우 홈페이지처럼 되었으면 좋겠습니..   2 중국산꽃게 07-10-20 4 0 490
15851 조선일보 끊자 ,정동영을 끊자   3 박철훈 07-10-20 4 0 505
15850 <오늘,내일 일정> 발바리맨 문국현을 아시나요 ㅎㅎㅎ   2 박철훈 07-10-20 0 10 823
15849 댓글 놀이에 날개를 달자~! - <댓글 달기에 터보엔진 달기>   3 내말이 07-10-20 4 0 509
15848 "문국현은 盧대통령의 양자”…문 후보측 "대꾸할 가치 없다..   3 세계일보 07-10-20 0 3 513
15847 대구 수성을 알기... "진밭골"..워크&#49350;이나 번개를...   4 미늘바늘 07-10-20 9 0 694
15846 오늘 시민광장 분위기 좋네 어려울수록 이래야 유시민의원이..   5 긍정적인 삶 07-10-20 22 0 802
15845 유시민...누구든 그를 만나는 순간부터 열성팬이 되어..   15 대구천사 07-10-19 34 0 1084
15844 믿을건 친노세력 뿐이다. 정동영으로는 도저히 안되겠다   2 포수 07-10-19 3 0 530
15843 21일 이해찬이 정동영 지지선언을 할 경우.   1 138671 07-10-19 0 0 598
15842 시민광장이 어떤 정치적 결단을 내리고 나서, 유시민을 설득..   12 blame 07-10-19 0 10 914
15841 떠오르는 산유국의 꿈 : 서해유전 개발 광복군 07-10-19 1 0 413
15840 디제이선생님의 정동영 힘 실어주기   1 토마호크 07-10-19 0 10 737
15839 2007 대통령예비후보 등록을 보고합니다^^*   2 박철훈 07-10-19 0 10 805
15838 경축 !!! 댓글 1000개 돌파 예정   22 아름공간 07-10-19 4 0 803
15837 결코 진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2 대한민국대표 07-10-19 6 0 489
하루2갑 유빠 애연가의 금연 성공기   8 구름나라 07-10-19 9 0 736
15835 진보적 시민민주주의를 제안합니다 - 대통령 노무현   18 당희(당원희망) 07-10-19 21 0 5582
15834 당당하고 씩씩하게 원칙대로~~~   7 콩알탄 07-10-19 8 0 627
15833 잘해라 정동영   3 김동렬 07-10-19 13 0 853
15832 시민광장의 법인화를 제안 합니다.   1 참사람 07-10-19 2 0 512
15831 강운태 대선후보 정책 네티즌들과 직접토론 민들래처럼 07-10-19 5 0 419
15830 [10.20] 토요일, 경기북부 5개지역 대번개   6 통깨 07-10-19 7 0 696
15829 멀리서 대구 유시민을 돕고 싶다해도...   5 끌끌 07-10-19 17 0 700
15828 노찾사 공연 내일 안 가실래요?   6 위시리 07-10-19 4 0 690
15827 눈팅만하다 늦게 가입했습니다.   15 불나방 07-10-19 27 0 701
15826 가을과 세월   17 버스기사 07-10-19 16 0 637
15825 <인천 시민광장> 모임 결과 보고 - 유시민을 위한 1억 모으기..   19 해당화 07-10-19 47 0 1261
15824 끄적끄적   10 시민게릴라 07-10-19 8 0 725
103110321033103410351036103710381039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