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팬클럽은 사조직의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치적 가치는 추구하나 책임성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참여와 책임을 지닌 단체로 전환시키려면 법인화를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활주로 아스팔트공사를 한다는 것은 개인 유신민혼자 띄우는 공사가 아닐겁니다.
유시민의 가치와 함께 하는 선수도 같이 띄워야 뜰수 있습니다.
유시민의 가치를 공유하고 정치적 공동체 삶의 공동체를 함께할 사람들이 함께하여야
한다고 봅니다.경선과정에 유시민과 함깨한 운명공동체 선수들이 꾀 있었습니다.
그분들 같이 살아남고 그분들을 키워내야 앞으로 유시민비행기를 띄울수있습니다.
우리는 차근 차근 준비해야 합니다.
1.우선 사람이 소중하고 그 소중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야 합니다.
대세도 자발적 참여자의 조직화가 없이는 만들수 없습니다.
10만 시민광장회원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2.그다음은 정책을펴고 선거를 치루기 위해선 자금을 만들어야 합니다.
자금을 만들고 지원할 체계를 갖추어야 합니다.그리고 만들어진 자금을 합법적으로
지원할 체제를 갖추어야 합니다.그러기 위해 법인화를 제안 합니다.
이는 준 정당적 체계를 만든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같이 고민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