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아내 경민이와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결국 의견이 달라진게 그럼 이명박 되길 원하느냐는 아내의 도발적 도전적 항의성 질문에 ' 아니 '----'그럼?' ' 몰라 암튼 정똥 싫어'
전 절대로 정동영 찍지 않습니다. 서프에도 의견올렸지만 전 당원 아닙니다. 전 불복이 아닙니다. 첨맘님의 위치는 지지하겠지요. 그건 이해할 수 있는 문제이지 저도 따라가야 할 입장은 아닙니다.
원초적 질문처럼 그럼 명바기 되길 원하느냐? 아뇨, 그럼 반대로 정똥 찍으면 명바기 안됩니까?
또한 내가 강도싫다고 도둑놈 좋다고 해야겠습니까? 저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강요하는 분이 있다면 이해는 하겠는데 전 절대반대 제 입장을 고수하겠습니다.
5년후에는 떴떳하게 강도도 노둑놈도 아닌 유시민 찍자라고 하려면 제 입장이 깨끗해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쓴김에 오늘 인천 번개있는데 오세요. 부평 19:00~~~ 타 지역 DC5% 해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밥먹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