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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절대로 정동영 찍지 않습니다.
콩알탄 | 2007-10-18 12:23:47 | 조회 826 인쇄하기
http://usimin.co.kr/16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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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아내 경민이와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결국 의견이 달라진게 그럼 이명박 되길 원하느냐는 아내의 도발적 도전적 항의성 질문에 ' 아니 '----'그럼?' ' 몰라 암튼 정똥 싫어'

 

전 절대로 정동영 찍지 않습니다. 서프에도 의견올렸지만 전 당원 아닙니다. 전 불복이 아닙니다. 첨맘님의 위치는 지지하겠지요. 그건 이해할 수 있는 문제이지 저도 따라가야 할 입장은 아닙니다.

 

원초적 질문처럼 그럼 명바기 되길 원하느냐? 아뇨, 그럼 반대로 정똥 찍으면 명바기 안됩니까?

또한 내가 강도싫다고 도둑놈 좋다고 해야겠습니까? 저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강요하는 분이 있다면 이해는 하겠는데 전 절대반대 제 입장을 고수하겠습니다.

 

5년후에는 떴떳하게 강도도 노둑놈도 아닌 유시민 찍자라고 하려면 제 입장이 깨끗해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쓴김에 오늘 인천 번개있는데 오세요. 부평 19:00~~~ 타 지역 DC5% 해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밥먹으로 갑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콩알탄  

사실 몰라가 아니라 저는 대선후의 모습을 그립니다. 이인제 정똥의 단일화? 국민들이 볼때는 개그일뿐입니다. 대선후 유시민의원님의 빛나는 의정활동, 공구리팀의 삽질에 실망하는 국민들, 항상 감시하고 그래도 발전시키는 시민들,,,,,,,,,,,,원칙에 충실할뿐입니다.
07-10-18

돌쇠  

저도 그렇습니다.
정똥이 한짓이 얼마나 우리를 부끄럽게 했는지 알게 해줘야 합니다.
김대중 정부의 3홍비리와 가신들의 비리가
녹취록으로 주루줄 나올때 만큼

부끄러운 현실 입니다.
새정치 정말 꿈인가요
07-10-18

맘대로 하세요  

찍지말면 되 뭘 자꾸반복해서 쓰고 그런가
내참 아무나 찍으세요. 찍을 사람이나 있나
07-10-18

콩알탄  

니도 신경끄고 가세요 뭘 댓글 달고 그러우~?
07-10-18

터보  

저역시 정동영은 절대로 안찍습니다. 그렇다고 명박이 되는거 보고만 있을수도 없구요. 그래서 되던지 안되든지 대항마로 문국현씨 선택 햇습니다. 패배주의에 빠지지말고 대항마 키워서 명박이 잡는데에 노력해봅시다. 어제 밤 티비 토론 보고 생각보다 괜찬은 사람 같았습니다. 다음 아고라에 토론 댓글이 3만개가 넘었다고 하네요. 일단 한번 문국현이 누구인가 먼저 알아보고 결정해도 될거 같네요.
07-10-18

초록뱀  

터보님 혹시~~~~?????


통합신당 당사앞.....촛불집회 할때.....제 옆에서 피켙 드신분.....맞나요...???

그냥 궁금해서...!!
07-10-18

당희(당원희망)  

맞으실거에요^^
07-10-18

터보  

예 맞습니다. 차마 명바기 되는꼴 보기 싫어서 고심 끝에 선택한 문국현 카드 인데 저한테 한말은 아닌거 겟지만 문국현 지지 한다 그랫더니 무슨 정치 꾼이니 문국현 궁물이니 그러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 도대체 정동영이 신당에 들어오지 않고 경선 참여 안햇다고 기회주의자라고 비난이 말이 됩니까? 전 문국현씨 선택은 오히려 정치 바닥에서 날고 긴다는 사람들이 신당에 덥석 들어가 정동영의 사악한 그물에 걸린거 보면 오히려 문국현씨가 정치 감각 더 있다고 봅니다. 문국현씨 경선 참여 했다면 지금 정동영의 교만함은 하늘을 찌르고 있을겁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정동영과 문국현 단일화 추진 할때쯤엔 문국현 지지율이 정동영과 비슷하거나 높을 겁니다. 정치 초보자는 대통령 나오면 안되나요? 대통령은 정치꾼들만 해야 합니까? 능력이나 믿음, 공약이 중요한거지 초보자라 안된다는 편견은 버리는게 나을겁니다.
07-10-18

韻微  

막판까지 이 정 양자구도로 간다면 정을 택할 수 밖에 없다는것이 마음 아픕니다.
07-10-18

미사리  

운미님!
제가 경선 내내 걱정하던 최악의 스토리가 바로 그것입니다.
현실이 되고 보니 결정을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항마 이야기가 꼬리를 무는가 봅니다.
시간이 좀더 지나면 어떠한 방향이던 의견이 모여지지 않을까요?
07-10-18

통일개마  

저도 그 분에 대해서 맹목적인 거부 일까봐 방금 " 사람이 희망이다 " 란 책을
샀습니다. 정은 절대 안찍을 작정이니 고민을 해봐야죠.
07-10-18

믿음  

문국현 후보가 현재로서는 최선의 대안인듯 싶습니다.
유시민 지지자 분들 중에서는 이에대해서 상당한 거부감 느끼는 분들도 있지만

세가 지금 강하니까 그래도 정동영 찍어서 이명박 막아보자? 웃기는 일입니다.
정동영이 되서 뻘짓하면 그 뻘짓의 폐해가 곧장 유시민의 발목까지 잡는 줄은
왜 모르십니까. 한나라당에서는 한통속이라고 욕하겠죠. 일반 국민들도.
당에서 정동영이 유시민의원을 제대로 대접해줄리도 없고, 생각할 수록
열받아서 돌아가시겠습니다.

다른 분들께 어떻게 하라는 말까지는 차마 여기서는 못하겠지만
저는 문국현 지지하겠습니다. 더 검증받아야하겠지만 이분 대담이나
여러 자료들, 그리고 다른 국민들의 의견을 보면서 제 판단이 그리 틀린건
아니라고 봅니다. 되고 안되는건 뚜껑열어봐야 알겠지만 언론에 좀더 노출된다면
문국현의 지지율도 한달여 짧은 기간일지라도 비약적으로 올라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정동영이 상대적으로 지지도 높다고 정동영으로 뭉쳐야한다는그런 의견은
따를 수가 없습니다.
07-10-18

유시민이  

결정하는 대로 따라가는 게 도리입니다....더 크게, 길게 보시기 바랍니다..사랑하는 광장인 여러분!!
07-10-18

소신대로  

야당되는 걸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번에 정동영이의 행태를 보면 국민들이 그동안 10년간 권력을 우리에게 준 것도 고맙드라구요. 전엔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는데...소신껏 투표하면 됩니다. 난 정동영이가 끝내 대선에 나온다면 유시민과 이해찬 이름을 써내고 나올 겁니다. 내게 맹바기는 절대로, 정동영은 무조건 안되는 두 나쁜 무리들입니다.
07-10-18

만각  

유시민과 상관없이 물론 저도 유빠지만 차선,차악이든 누군가
선택을 해야하는 기로에서 문 국현을 찍기로 결심
인간중심,그리고 약자를 배려하는 측은지심있는 분으로 정했음니다
정똥,맹박 모두 안됩니다. 원죄가 너무 커서.....
07-10-18

................  

유시민을 도둑놈이라 보는 사람도 있어요.

이명박을 구국의 대통령이라 보는 사람도 있구요.
07-10-18

미니파더  

이부분에서 만큼은 유티즌들도 차이가 많이 날 듯 싶네요.
07-10-18

녹두  

5% DC는 좀 약하지 않을까요????
07-10-18

먼지  

반장을 뽑습니다. 몇 명의 후보중에 한 명을 뽑아야 합니다. 누굴 뽑아야 하나요? 그 중에 쌈을 제일 잘하는 사람, 아니면 돈 많은 부잣집 아들, 교장선생님의 딸, 아니면 이번에 아이들이 가장 많이 찍어줄 것 같은 누구..... 아니죠... [그 후보들 중에 우리 학급을 제대로, 올바르게 이끌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사람을 찾야야죠] 여기 계신 유시민님을 사랑하는 분들은 절대 그런 헛튼 판단을 하실 분들이 아니죠. 지금 나온 후보중에 제일 잘 할 사람을 신중하게 검토해서 뽑으실 테죠.....
07-10-18

금호강  

저도 당원 아닙니다
꾸녕이 찍을수 없습니다
차라리 기권하겟습니다
07-10-18

감자호크  

말 먹이~!
07-10-18

동감  

정동영이도 정동영이지만 정청래 감현미 노웅래 이상호 등의 싸가지 어찌 잊으리~
07-10-18

베고-꽃잎222  

저도 문국현후보에게 거의 굳어졌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최선의 선택 같아서 .
07-10-18

초코누렁이  

유시민의원님만을 적극 지지했었는데... 할수 없이 이해찬을 지지했다가... 이젠 문국현을 지지하려 합니다. 유시민님의 경선 포기로 이번 대선을 꼴도 보기 싫은것이 사실이지만... 한나라당이 집권 했을때의 폐단을 생각하면... 차선의 차선이라도 투표를 해야겠지요. 왜 민주노동당은 인물이 그렇게도 없는지... 노회찬이라도 나오지... 먼저 우리식구 10표는 문국현으로 올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개혁 정치를 지지하지만...지금 정부의 각부처 행정부 공무원들의 만행은 더는 두고볼수없는 실정입니다. 정부 공무원의 개혁없이 공기업 개혁도 없으며... 국민의 지지도 없을겁니다.
07-10-18

동서통합  

저도 문국현후보에게 거의 굳어졌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최선의 선택 같아서
07-10-19

세연아빠  

동서통합님은 대개 저와 의견을 같이하시는 군요..
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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