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씨를 지지하던 말던
넉넉하게 잡아서
지지율 35%(제 친구들은 40%) 넘기기 힘듭니다.
한마디로 대세에 지장없다.
마음대로 하십쇼.
괜히 대선 문제로 스트레스 받아서 마음의 여유를 잃지 말고
독서,운동,밥벌이
하나 잡아서 집중하다 보면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옳바른 판단 할 수 있습니다.
조급하게 판단하지 마시고
일단 마음의 여유부터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