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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ied but Unbowed
이쁜유티즌 | 2007-10-18 03:10:15 | 조회 577 인쇄하기
http://usimin.co.kr/16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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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짜리가 다니는 영어학원에서 매일 숙제를 내고 부모의 사인을 요구한다. 뭐 대충 "숙제 다했냐?" 묻고 "예!" 하면 그냥 사인한다. 벌써 어렵다. 하긴 1년 전에도 어려웠다. 영어와 담 쌓은 세월이 얼마인가? 애 앞에서 체면이 안선다. 그런데 애는 이제 제 수준보다 높은 교재를 공부하느라 헉헉대며 SOS를 보내온다. 학원의 욕심이 과하지. 맨날 level up, level up... 한번만 더 레벨업한다고 하면 학원 옮기겠다 엄포놓아야겠다.

 

다른 날은 교재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지 않았는데 오늘은 열심히 봤다.

심심한 사람들은 한 번 읽어보시라.

 

 

'Bloodied but Unbowed'

 

Often in life we have problems.

Bad things happen to us.

Sometimes we cause them, sometimes other people cause them.

Difficult times in one's life are painful to deal with.

But, they are part of being a human being.

There is a saying, "Bloodied but Unbowed."

This expression means that despite being hurt, you still have your pride.

You still can hold your head up without shame.

Sometimes, this can happen even though you lose a battle.

The key is if you are going to lose a battle, lose it with dignity and honor.

A good example of this is the events depicted in the movie "300."

Even though the soldiers of Sparta were very outnumbers, they fought very bravely.

They fought against the Persians at the Battle of Thermopylae.

Even though they all died, they were able to successfully defend themselves while they could.

They died with honor.

They are a true example of the phrase, "bloodied but unbowed."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세연아빠  

지더라도 피흘리더라도굴복하지 말고 명에를 지켜라 그래야 마침내 전쟁에서 이긴다. 대충 이런뜻인가요?

지금 지킬 명예는 무엇일까요?.....


통합쉰당에 잔류하면서 전략적으로 후일을 도모? 정똥영에 대한 전략적 지지?


이건 아니겠죠?
07-10-18

만각  

그러나 대안을 찾아야 합니다

"거부할 수없다면 즐겨라" 처럼 우리 코앞에 선택이란 거부할 수없는

선거가 있습니다, 유 시민이 깃발을 흔들더라도 정동영이 아니라면

인본중심, 약자에 대한 배려, 시대정신인 평화,경제를 생각하면

누굴 차선,차악으로 선택해야 할지, 시민광장은 고민해야 합니다

치열한 논쟁끝에 누군가 선택해야한는 절박함을 해결합시다
07-10-18

경천지동  

인생은 명예를 위해 사는것도 아닙니다.

굴욕보다는 차라리 죽음을 달라는것도 아닐껍니다.

더더욱 자존심과 목숨을 바꾸는것도 옳은 일이 아닙니다.

이상의 실현은 목숨 없이는 할수 없는 것이니까요.

살아야 무었이든 할수있지 않겠습니까?

굴욕을 참고 또 참아,

지고 지선의 것을 얻으소서.
07-10-18

경천지동  

WE MAY HAVE LOST BATTLE, BUT THE FIGHT CONTINUOUS.
07-10-18

베고-꽃잎222  

야당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의 가치는 묵묵히 지켜야 한다는 뜻이죠?
07-10-18

통깨  

The key is if you are going to lose a battle, lose it with dignity and honor......

노무현 대통령이 하신 말이죠? 원칙있는 패배~
0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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