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가정을 공격하는 사탄의 세력....잉꼬부부 박철-옥소리 12년만에 파경
정신차리자 | 2007-10-17 13:28:25 | 조회 954 인쇄하기
http://usimin.co.kr/16002     


트위터 페이스북
잉꼬부부 박철-옥소리 12년만에 파경
[노컷뉴스] 2007년 10월 15일(월) 오후 12:22 가  가| 이메일| 프린트

탤런트 박철 옥소리 부부가 파경을 맞았다.

9일 박철이 법원에 옥소리를 상대로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알려졌다.

1996년 결혼한 박철ㆍ옥소리 부부는 연예계의 대표적 잉꼬부부로 꼽히며 함께 라디오 DJ와 연기자로 활동해 왔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여덟 살 된 딸이 한 명 있다.

1991년 MBC 공채 탤런트 20기로 데뷔한 박철은 2006년 11월부터 경기방송(99.9㎒) '박철의 굿모닝 코리아'의 DJ를 맡고 있다. 또 최근에는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으며 케이블TV채널 스토리온의 '박철쇼'를 진행하고 있다.

결혼, 출산으로 한동안 전업주부로 생활했던 옥소리는 지난 4월부터 SBS 라디오(103.5㎒) '11시 옥소리입니다'를 통해 라디오 DJ로 데뷔하며 활동을 재개했지만 소송이 제기된 직후인 10일 건강악화를 이유로 제작진에게 휴가를 요청, 15일부터 가수 김종진이 대타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지현 기자 ljh423@cbs.co.kr
     

덧글쓰기 | 전체글 1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사탄, 성직자도공격  

음란채팅 빠진 성직자 수천만원 뜯겨


[연합뉴스] 2007년 10월 17일(수) 오전 11:42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가톨릭 성직자가 여성 행세를 하는 남성과 음란 채팅을 즐기다 돈을 뜯긴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한 인터넷에서 여성 행세를 하며 다른 남성들과 채팅을 즐겨오던 A(46)씨는 2005년께 한 인터넷 미팅 사이트에서 B씨를 알게 돼 대화를 나눴다.

그 날 이후로도 몇 차례 둘 사이에 채팅이 오가던 중 A씨는 우연히 B씨가 가톨릭 신부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음란한 내용의 대화를 주고받던 A씨는 B씨에게 심지어 `성기를 찍은 사진을 보고 싶다'고 했고, `유혹'을 못 이긴 B씨는 자신의 성기를 촬영한 사진 파일을 A씨에게 보내고 말았다.

처음에는 장난삼아 여성 행세를 하며 음란 사진까지 받아 본 A씨는 B씨가 성직자라는 사실을 악용해 한 몫 잡겠다는 마음을 먹게 됐다.

A씨는 이때부터 B씨에게 "성직자 신분으로 음란 채팅을 하고 성기 사진까지 찍어 보낸 사실을 언론사에 알리겠다"고 협박해 약 20차례에 걸쳐 수천만원의 금품을 뜯어냈다.

A씨가 입금받은 계좌 중에는 A씨의 아들 명의로 개설된 것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이 교단 윗선에 보고될 경우 성직자회의를 통해 중징계를 받게 될 것을 우려한 B씨는 한동안 전전긍긍하다 결국 경찰의 수사를 요청했고, 경찰은 최근 기소중지돼 있던 A씨를 붙잡았다.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이 남성인 사실을 숨기기 위해 화상채팅은 하지 않았으며 음성채팅을 할 때도 여성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음성변조기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날 A씨를 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07-10-17

눈물의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새 은혜를 입게 하시고
성령의 감화감동을 받는 축복의 날이 되게 하시며
영육간의 병든 부분이 치유되는
하나님의 시간표가 이루어지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주께서 말씀하신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주의 약속이
이 자리에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최근 들어 행복한 가정을 무너뜨리고
성직자를 파멸에 이르게 하는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났습니다.
이 사건을 통하여 우리 모두
하나님께 눈물로 회개하는 시간을 허락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이 시간에 전국과 세계에 있는 주의 종들에게
새 힘을 주시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흑암의 세력이 무너지게 하시고 영적인 문제와
불신앙과 저주가 완전히 무너지는 시간이 되게 하시며
가문에 역사하는 저주가 영원히 무너지게 하시며
하나님의 새로운 은혜가 넘쳐나게 하옵소서.

이제는 기도의 비밀을 가지고 현장을 변화시키며
흑암의 세력을 완전히 꺾는 하나님의 역사가
주의 종들에게 새롭게 시작되게 하옵소서.

살아 계신 주님께서 주의 백성들에게 힘을 주시고
영적인 문제가 치유되게 하시며 영적인 질병이 치유되게 하시고
모든 흑암의 세력이 무너지게 하여 주옵소서.
불신앙과 저주가 떠나가게 하시고 질병까지 떠나가는
증거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 예수의 이름으로 막힌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시간
성령이 치유하시는 시간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시간
하늘 문이 열리는 시간
하늘 군대가 동원되는 시간이 되게 해주셔서 개인 문제와 교회 안의 문제,
우리나라의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시간이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질병의 세력이 떠나가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영적인 병이 치유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영적인 문제들이 해결되는 시간이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정치가들의 진정성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게 해주옵소서

지금 이 시간에 이곳에
성령께서 역사하여 구원의 확신과 성령 충만을 주옵소서.
살아계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7-10-17

영의 양식  

분류: 주일 예배 (2부)
일시: 2007년 10월 7일
장소: 임마누엘 교회

제목: 사단은 어떤 존재인가?
성경: 요한복음 17:11-12
▪▪▪▪▪▪▪▪▪▪▪▪▪▪▪▪▪▪▪▪▪▪▪▪▪▪▪▪▪▪▪▪▪▪▪▪▪▪▪▪▪▪▪▪▪▪▪▪▪▪▪▪▪▪▪▪▪▪▪▪▪▪▪

☆☆☆ 2부 요약 자료 ☆☆☆
♠서론
▶일곱번째 만남-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
책에 있는 것 말고 특별히 강조해야 될 것이 있다. 사단은 어떤 존재인가?
오늘 여러분이 여기에 앉은 시간이 아주 귀중한 시간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이 머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뼈가 있다. 그 안에 안보이는 더 중요한게 들어있다. 우리 몸에도 중요한데는 뼈로 막아 놓았다. 중요한 것은 전부 안보이는데 다 있다.
성경, 말씀도 똑같다. 히11:1-3절에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다.

성경에는 눈에 안보이는 것을 사실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사실 눈에 안보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 머리카락보다 더 중요한 것이 눈에 안보이지만 정신이다.
눈에 안보이지만 성경은 그것이 실상이라고 했다. 그러면 눈에 보이는 것이 진짜처럼 보이지만 눈에 보이는 것이 사실은 허상이다.

그래서 눈에 안보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 불신자는 실상을 모르고 허상만 알고 있다. 그래서 열심히 실컷 살았는데 나중에 헛일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모르지만 신자는 눈에 안보이는 것을 위하여 눈에 보이는 것을 투자하는 것이다. 불신자는 거꾸로 한다.

▶그래서 여러분이 예배드릴 때마다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다.
(1)성령- 눈에 안보이게 복음 안에 있으면 성령께서 역사하시게 되어있다. 기도하면 눈에 안보이게 많은 천사들이 동원된다(계8:3-5)
(2)사단- 반대로 동시에 여러분이 천국 갈때까지 사단은 여러분을 늘 방해한다. 그러면서 악령, 귀신들을 많이 부린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루에 정시 기도 세 번만 했다고 하면 끝난다. 여러분이 예배 시간에 속으로 기도하면서 제대로 찬송하면 이런 역사가 벌어진다. 그러면 가만히 있어도 응답 온다.
사단은 불신자를 완전히 장악하지만 여러분을 장악하지 못하고 여러분이 망하도록 늘 따라 다닌다. 여러분을 이기지 못하는 것을 알고 늘 따라 다니면서 틈을 탄다.
그래서 성경은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엡4:27). 너희 염려를 주께 맡겨라, 마귀는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는다고 했다(벧전5:7-8).

▶여러분이 예배하고 있는 동안에 (1)번의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기도만 되면 한다는 말이 이 말이다. 그래서 인본주의 쓰지 말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시작해야 되겠는가?
신앙생활을 아주 성공하는 방법이 무엇인가?
(1)승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1)바울- 엡6:12 이제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다. 우리의 싸움은 하나밖에 없는데 마귀와의 싸움이다.
2)베드로- 벧전5:7-8 염려를 하나님께 맡겨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는 우는 사자처럼 다니면서 삼킬자를 찾고 있다.
3)야고보- 약4:7 마귀를 대적해라. 싸워라. 그러면 피하리라.

▶그렇다면 왜 기도해야 하느냐? 불신앙에 빠지지 말라는 이유가 뭐냐? 사단이 활동하고 있다. 이 사단이 가족, 가문, 불신자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2)불신자를 장악하고 있다.
1)요8:44 너희 아비 마귀, 그래서 영적 싸움해야 한다.
2)고후4:4-5 세상 신, 세상을 장악하고 있다.
3)요16:11-14 세상 임금, 그래서 불신자가 잘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멸망 시킨다.

▶사단은 한마디로 멸망시키는 존재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과 싸움만 하면 이긴다.
(3)신자에게도 속임수를 쓴다.
1)문화 속으로 파고 든다.
2)종교 속으로 파고 든다.
3)심지어 교회 속으로 파고 든다. 사단 얘기하지 마라고 한다.

▶어떻게 이길수 있느냐?

1.사단이 누구인가부터 알아야 한다.
(1)계12:1-9 하늘에서 떨어진 천사, 타락한 천사이다.
(2)겔28:13-17 음악을 담당했던 천사가 교만해서 타락, 쫓겨남.
(3)인간보다 먼저 존재(창3:1)- 사람보다 먼저 있었다.
(4)악령, 귀신들을 부림 (행13:10)

2.사단이 주로 하는 일
(1)창3:1-20 인간과 가정을 무너뜨리고
(2)창6:1-20 인간과 사회를 무너뜨리고
(3)창11:1-8 인간과 정치, 경제를 무너뜨린다.

▶여러분 집, 현장, 정치, 경제를 무너뜨린다.

3.방법을 어떻게 쓰느냐?
(1)우상, 종교, 율법, 교회를 이용한다.
(2)말씀을 빼앗아 가버린다(눅8:12 길가의 씨), 그래서 예배드리는 시간이 중요하다. 말씀만 잘 들어버리면 승리한다.
(3)복음을 제대로 못 깨닫도록, 못 누리도록 만든다(그래서 이스라엘이 노예, 포로, 재앙이 임했다)

4.사단의 능력
(1)감히 예수님에게 도전했다(마4:1-10)
(2)끝까지 따라다니고, 재림하시는 날까지 인간 멸망시키려함(엡6:13-16). 능력을 행하기도 한다(살후2:9)
(3)사단은 위장술을 쓰기도 한다. 고전11:14 광명의 천사로 나타난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을 무너뜨리려고 한다. 계2:10, 3:9 사단의 회(조직)이 있다. 이것과 싸우라.

5.결론- 이기는 방법
(1)요일3:8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이것을 없애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여러분이 착각하지 말고 조금만 기도하고 있으면 응답이 온다.
▶요17:12 예수 이름,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길수 있다. 예수 이름은 바로 여호와의 이름이다.
(2)여러분이 이제는 영적인 눈이 열려지기 시작하면 된다.
(3)여러분에게 이 권세를 주셨다.
1)눅10:19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다.
2)막3:15 너희를 부른 것은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함이라.
3)막16:15-20 내 이름을 귀신을 쫓아내라고 하셨다.

▶새가족들에게 꼭 얘기해 주어야 한다.
이것이 시작이다. 사단이 눈에 안보인다. 그래서 성경 말씀을 알게 해 주어야 한다.
왜 이 권세를 가지고 싸워야 하느냐?
이것이 눈에 안보이지만 굉장한 일이 벌어진다.

▶여러분이 다 생각, 어떤 습관이 있다. 그런데 여기에 사단이 역사하는 것이다. 그러면 심각한 문제가 나온다(영적 문제).
그러나 영적으로 싸우면 승리하게 된다.
그래서 예수님이 마12:28-30절에 모든 원수를 결박하지 않고는 세간을 건져낼 수 없다고 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요, 흑암 권세에 대한 싸움이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된다. 얼마나 간단한가?
여러분이 알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흑암 세력은 꺽인다.
렘넌트들은 생각, 습관 안좋은 것을 조금씩 조금씩 고쳐 나가야 한다. 안그러면 영적 문제에 잡히게 된다.
그래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래서 모든 현장, 집안을 다 살려내라. 영적인 눈을 뜨고 예수 이름을 사용하라. 눈에 잘 안보이기 때문에 비밀이다. 비밀을 어떻게 하는가? 숨긴다. 표시내지 않고 기도하면 된다.

▶제가 초창기 전도 운동을 하면서 보니까-
①전도 운동- 불신자가 싹 다 귀신에게 빠져 있었다(막3:13-15) 이렇게 깨닫기만 했는데 전도의 불이 확 일어났다.
②교회- 지금 현재 많은 세계 교회들이 영적 문제에 빠져있다.
③가문, 가정, 개인에게 이런 문제가 있다.

▶새가족에게 꼭 가르쳐야 하고, 여러분이 기도의 제목으로 붙잡아야 한다. 오늘부터 정시 기도에 이 기도하다가 완전히 승리하게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정시 기도할 때 흑암 꺽는 기도만 해도 전도의 문은 열린다. 지금부터 이 응답의 문이 열리게 되기를 바란다.


(기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영적인 비밀을 누리는 시간이 되게 해 주옵소서.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고 영적인 싸움임을 오늘 발견하게 해 주옵소서. 오늘 교회에 앉았지만 모든 곳에 하늘군대를 보내 주옵소서. 이 시간에 하늘 문을 여사 모든 것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가문 우리의 렘넌트들을 건드리는 흑암의 세력이 예수 이름으로 결박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The end)


▪▪▪▪▪▪▪▪▪▪▪▪▪▪▪▪▪▪▪▪▪▪▪▪▪▪▪▪▪▪▪▪▪▪▪▪▪▪▪▪▪▪▪▪▪▪▪▪▪▪▪▪▪▪▪▪▪▪▪▪▪▪▪
출 처: 세계복음화 전도협회 인터넷총국
작 성: 차동호 목사 (3759383@paran.com)
홈페이지: http://www.jcking.net
07-10-17

실버코인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보살핌이 계시도록...
육자대명 왕진언.옴마니 반메훔...
07-10-17

ㅋㅋㅋ  

위의 두분, 미치겠다........ㅋㅋ.....
알라신 찾을 분은 안계신가여?

'눈물의 기도'까지는 봐주겠는데 그 밑에 있는 '영의 양식'은 좀 그렇네요.
아무리 복음 전파가 중요하다 하더라도 이 게시판에서...... 쩜쩜...
07-10-17

아니  

다 읽으셨단 말씀?
고맙습니다,..(꾸벅)
07-10-17

네마자데  

기분도 꿀꿀한데~ 웃자구요!

비스밀라히 라흐마닐 라힘
알 함두 릴라히 랍비 알라민
알 라흐마닐 라힘
말리키 야우믿 딘
이야카 나으부두 이야카 나스타인
이흐디나 씨라딸 무스타낌
씨라딸 라디나 안암타 아라이힘 가이리 마그두비 알라이힘 와 랃 돨리인

인샬라!!!
07-10-17

사랑하오  

[개역]고후 2:11
이는 우리로 사단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

[Kjv]고후 2:11
Lest Satan should get an advantage of us : for we are not ignorant of his devices .
07-10-17

사탄의 밥이 된  

안타까운 옥소리.....ㅉㅉㅉ




[스포츠서울닷컴ㅣ이명구·임근호기자]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박철과 옥소리의 파경. 그들을 갈라놓은 결정적 배경에는 옥소리의 외도가 있었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옥소리는 올해 초 서울 H호텔에서 식음료부문 총주방장으로 일하는 외국인 G를 만나 은밀한 관계를 유지했다는 것이다. 스포츠서울닷컴 취재진은 박철, 옥소리의 주변인과 호텔 관계자 등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단독 확인했다.

옥소리가 만난 외국인 G는 5성급 호텔에서 일하는 유명 요리사다. 180cm 이상의 큰 키에 조각같은 얼굴을 지녔다고 한다. 옥소리 보다 7살 연하다. 옥소리는 올해 초 우연히 G를 만나 인사를 나눴고, 이후 자주 만나며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했다.

G가 살고있는 오피스텔 주변 사람들에 따르면 옥소리는 일주일에 몇번씩 모자를 푹 눌러쓰고 G의 집을 드나들었다. 지난달 초 옥소리를 목격한 A씨는 "외제차에서 누가 내리길래 유심히 봤는데 옥소리였다"고 말했다. 또 다른 목격자 B씨는 "식당에서 같이 있는 모습을 봤다. 보통관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는 옥소리 주변 사람의 증언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옥소리의 한 지인은 "옥소리에게 남자가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가정에 소홀해질 수 밖에 없는 것 아니냐"며 "친한 사람들은 말리기까지 했다고 한다. 하지만 소용이 없었던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옥소리의 외도소문은 G가 일하는 호텔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호텔의 한 관계자는 "얼마전 총주방장으로 있던 G가 갑작스레 휴가원을 제출했다. 개인적인 문제라고 했지만 옥소리에 대한 이야기도 흘러 나왔다"며 "회사 측에서 사건 확대를 막기위해 잠시 쉬도록 권고한 것으로 알고있다"고 이야기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G에 대해서 추가설명을 했다. 그는 "G는 14살 때 요리를 시작했을 정도로 천재적인 요리사였다. 게다가 잘생긴 외모 덕분에 여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았다"며 "현재 옥소리와의 관계가 알려지자 10여일 전 휴가를 내고 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스포츠서울닷컴 취재팀은 사실 확인을 위해 H호텔 홍보실 관계자와 통화를 했다. 그는 G를 찾는 기자에게 "휴가를 낸 걸로 알고 있다. 개인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며 노코멘트로 일관했다. 하지만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박철씨가 얼마전 호텔로 찾아온 적이 있다. 그 이후로 G씨가 출근을 안한 것 같다"며 박철과 옥소리, 그리고 G사이에 무슨 문제가 있음을 암시했다.

한편 박철은 16일 경기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인 '박철의 굿모닝 코리아' 방송에서 재결합 의사가 없음을 암시했다. 그는 "날아가는 새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며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방송이 끝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재결합을 말할 단계는 아니다. 그럴 단계는 이미 넘어섰다"며 이혼 결심을 확고히 드러냈다.

박철은 지난 9일 박철은 옥소리를 상대로 이혼 및 재산분할청구소송을 냈다. 1994년 드라마 '영웅일기'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1996년 12월 화촉을 밝혔다. 하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결혼 11년만에 옥소리의 외도로 금이 갔다. 옥소리는 건강상의 이유로 자신이 진행하던 SBS 라디오 '11시 옥소리입니다' 제작진에 휴가를 요청했다. 현재 전화기를 꺼 놓은 상태다. 박철은 16일에도 스케줄을 소화중이다.

이거 정말 사실인가요??
임시 게재중단 안내

본 게시물은 현재 지식iN 회원의 신고 또는 게시물 내용 분석 시스템에 의해 검수대상 게시물로 분류되어 작성자 본인 이외에는볼 수 없도록 임시 게재 중지된 상태입니다.

최대 48시간 이내에 지식iN 관리자가 검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검수 결과 게재 복원되거나 최종 삭제될 예정입니다.

re: 옥소리가 7살 연하의 이태리 남자랑
dukebille (2007-10-16 19:04 작성)
신고|이의제기
질문자 평


삼성 하얏트호텔 식품관리과의 유명한 외국인 총주방장과 외도하면서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하다가

박철씨에게 들켰습니다.

호텔관계자나 그 외국인주방장의 오피스텔 주변주민들에게까지 소문이 나있는상태이구요.



외도남의 나이는 옥소리보다 7살 연하로써

14살의 어린나이부터 요리에 소질이있던 유명한 사람이더군요.

외모도 잘생겨서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답니다.







그 외국인주방장은 현재 휴가내고 국내에 없습니다.



박철이 다녀간후에 휴가냈다더군요.

심지어 사표냈다는 말도 있습니다.



모두 기사에 나온내용을 있는그대로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내연남 이름이 "조지오 파팔라도" 입니다.



평소에도 각국의 스튜어디스들이 호텔에 오면 전화번호를 남기는등..

바람둥이더군요.

여성편력이 화려한 사람입니다.

사랑해서 바람핀게 아니라 단지 서로 즐기기위해 만난거죠. 말하자면 엔조이~



옥소리의 부적절한 관계를 친한 지인들이 알고 말려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고하네요.



한마디로 박철씨 부부의 이혼사유는 >> 옥소리의 외도 때문입니다.



박철씨가 재결합하지 않는다는 말도 그때문이구요.



충분한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사실입니다..
shinichx (2007-10-16 18:17 작성)
신고|이의제기




삼성 하얏트 호텔 외국인 천재요리사
07-10-17

사탄은  

여러분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해 우는 사자처럼 돌아다니고 있음을 아는 자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여러분들은 언제든지 사탄의 밥이 될 수 있습니다, 옥소리처럼....
07-10-1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5767 노짱님께서 유시민의원님 급! 칭찬하신 강연 동영상! ^^   9 나비효과 07-10-18 15 0 974
15766 전, 절대로 정동영 찍지 않습니다.   26 콩알탄 07-10-18 25 0 829
15765 긴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1 오르가재미 07-10-18 6 0 523
15764 [전달] 대토론회 및 대번개 제안   4 콩알탄 07-10-18 1 0 737
15763 짧은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9 김성현 07-10-18 0 0 676
15762 2007벤처코리아 노짱연설중 유시민님 급칭찬   8 칭찬하시네요 07-10-18 46 0 1053
15761 유시민과 정동영은 관상부터 서로 상극이랍니다.   1 .. 07-10-18 3 0 622
15760 누구는 절대 안 찍는다는 거 말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까?   4 아랑아빠 07-10-18 11 0 581
15759 꿈에 젖어 있지도 잠에 취해 있지도 않겠다. 전서구 07-10-18 7 0 433
15758 우리에게 필요한 것 !!!   3 새봄 07-10-18 9 0 526
15757 지금은 이명박대통령 탄핵과 국민정당 창당준비할 시기 냉철맨 07-10-18 2 0 468
15756 <지난 17대 총선결과 - 대구수성을>   15 미니파더 07-10-18 21 0 1076
15755 국감도 생중계…합동브리핑센터에서는 지금   3 국정브리핑 07-10-18 15 0 4047
15754 어제sbs 문국현을보고........   3 한다 07-10-18 12 0 760
15753 문국현 지지하지 마라 헛발질 또하지 말고 차라리 낚시나 하..   11 아침부텅 07-10-18 0 3 620
15752 비행기가 날려면 시야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기다립시다.)   7 겨란한판 07-10-18 29 0 682
15751 참는것이 아니라 졌기 때문에 승복 하는 것이다.   6 금호강 07-10-18 0 0 547
15750 저는 그냥 이렇게 열심히 살겠습니다.   1 njbora 07-10-18 3 0 772
15749 영웅은 영웅을 알아본다!   4 시각 07-10-18 0 7 617
15748 복잡한 BBK사건 공부합시다!!!   3 지피지기 07-10-18 5 0 578
15747 그리고 김반장에게 하나더..   9 박철훈 07-10-18 0 10 851
15746 Bloodied but Unbowed   6 이쁜유티즌 07-10-18 1 0 576
15745 감자호크님께 까칠하게 안티를!!   4 박철훈 07-10-18 0 10 887
15744 여러분은 정동영을 위해 겁나게 뛰어야 합니다.   5 일관성 07-10-18 0 10 750
15743 정동영 찬양의 이기명,조기숙,안희정,김형주를 규탄한다   6 박철훈 07-10-18 0 0 709
15742 제가 시민광장 잠수할게 아니라 떠나야 할 것 같습니다......   7 바다와대륙 07-10-18 0 10 804
15741 김반장님의 글을 읽고...   1 에로이카 07-10-18 19 0 624
15740 정동영 반대보다 더 큰 틀안에서 생각할 때가 되었습니다 호민관 07-10-18 7 0 453
15739 이번 대선은 눈감고 찍어도 되겠습니다.   2 世異 07-10-17 1 0 486
15738 결국 유시민에게로 다시 돌아오게 되는군요^^   6 SJLove 07-10-17 19 0 726
15737 DRY하게 쓴 이번 선거결과에 대한 고찰과 이후 거취에 대한..   27 김반장 07-10-17 61 0 1952
15736 수년 전부터 문국현씨를 봐왔던 사람입니다(현재는 골수 유티..   7 유티즌 07-10-17 7 0 688
15735 유시민은 시간끌지 말고 빨랑 진도를 나가야한다. - "사라질..   4 starry 07-10-17 0 10 727
15734 뽕맛이 조킨 존갑다..이렇게 숨어 지내는것을 보니   4 유뽕들 07-10-17 0 10 701
15733 충격의 소행성 충돌...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 아..   7 주님사랑 07-10-17 0 10 1178
15732 유시민님.....   5 skyfund 07-10-17 0 7 517
15731 대구광장 회원이 1000명 이라면....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17 꽃뿌리 07-10-17 41 0 1187
15730 이외수가 화난 이유... <펌>   25 mummyyoon 07-10-17 34 0 1142
15729 목표가 유시민인가? 정당개혁인가?   13 아랑아빠 07-10-17 47 0 889
15728 개인적으로 생각한 앞으로의 대안...   6 미니파더 07-10-17 1 0 504
15727 유시민 의원님께 올리는글 "초심을 잃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2 초코누렁이 07-10-17 4 0 463
15726 유시민 의원님, 지난 신당 경선을 돌아 보았습니다   23 해당화 07-10-17 7 0 1161
15725 "얘, 별일 없지?"   29 별천사 07-10-17 45 0 1172
15724 전여옥 "'놈현스럽다', 盧레임덕 인정?"   2 안티전여옥 07-10-17 0 10 811
가정을 공격하는 사탄의 세력....잉꼬부부 박철-옥소리 12년..   10 정신차리자 07-10-17 0 10 955
15722 [인천시민광장 대번개] 10/18일 오후 7시부터~~   1 해당화 07-10-17 9 0 550
15721 전여옥 "4년전 청와대에 '놈현스럽다' 책 배포됐다"   1 안티전여옥 07-10-17 0 10 718
15720 아르바이트 하실 분!!!!!   7 당희(당원희망) 07-10-17 5 0 861
15719 이제 2007대선에서 우리는 함께더불어 07-10-17 1 0 533
15718 대전시민광장 티셔츠 공동구매에 함께 해 주세요.   6 제로나인 07-10-17 13 0 647
15717 [알림] 10.27~28 | 대전/충남 시민광장 회원 워크숍   13 제로나인 07-10-17 9 0 1130
15716 "열린우리·신당 창당 때문에 DJ·노 대통령 상처 줘 미안"   8 쉰마 07-10-17 10 0 725
15715 불편한 진실 - 친노금뱃지들은 우리가 극복해야할 짝퉁개혁세..   5 starry 07-10-17 11 0 614
15714 한 번도 패배주의에 빠진 일은 없었습니다 - 대통령 노무현   14 당희(당원희망) 07-10-17 42 0 4711
15713 가야할 길 이쁜지니 아빠 07-10-17 4 0 578
15712 역사는 진보한다. 이것이 나의 신념이다 | 노무현대통령   3 요술물감 07-10-17 12 0 3385
103110321033103410351036103710381039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