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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춤은 괜찮고 ?
해당화 | 2006-10-25 21:54:54 | 조회 135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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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아빠 블로그에서 펌 (한율아빠는 오마이 뉴스에서 펌)

 

 

 

 

 

 

박근혜가 북한 핵폭탄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던 2002년 5월 1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 전용기를 이용하여 입북 후, 평양 만경대 학생소년궁전을 방문, 공화국 학생과 함께 광란의 춤을 추고 있다. (사진 : 조선신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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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02.05.14

박정희(朴正熙) 전 대통령의 딸은 김일성(金日成) 전 주석의 아들로부터 커다란 환대를 받았다. 박근혜(朴槿惠) 의원이 전한 바에 따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박 의원이 제안한 거의 모든 사안에 대해 ‘OK’를 했다는 것이다.

김 위원장이 싫어하는 판문점을 박 의원이 통과하도록 해준 것도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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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판문점 귀환은 누가 제의했나?
박근혜 : "김 위원장이 ‘뭣 때문에 돌아가느냐. 육로로 편하게 가면 되지’라고 해 이뤄졌다."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인상은?
박근혜 : "대화하기가 편한 사람으로 느꼈다. 시원시원하게 대답을 해 주었다."

기자 : 어떤 선물을 주고받았나?
박근혜 : "김 위원장이 IT(정보통신)분야에 관심이 많다고 들어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최첨단 비디오 기기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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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표 "김정일은 약속 잘 지키려 노력"

[연합뉴스 2005-06-27 20:06]

박대표,외신기자클럽 초청 연설.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가 27일 서울 외신기자클럽 기자회견에서 북한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언급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박 대표는 이날 회견에서 `김정일 위원장을 믿을 만한 협상대상이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지난 2002년 방북시 김 위원장을 만나 여러가지 약속을 한 사항이 있었다"면서 "이산가족상봉 상설면회소, 국군포로 생사확인문제, 남북 축구대회 등 약속이 거의 다 지켜졌고, 약속을 지키려고 북에서 상당히 노력했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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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h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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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06-18 18:5]

박근혜 대표는 사석에서 “(김 위원장과 나름대로의 신뢰가 형성돼 있음을 강조하듯,,) 김 위원장과 말이 잘 통했다.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인 것 같다”라는 발언을 했으며.

박 대표가 최근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에 대해 “남북화해의 물꼬를 튼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하고 대북정책에 있어 한나라당의 유연성을 강조하고 있는 데에는 이런 김 위원장과의 개인적 신뢰가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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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국방위원장의 면담허락을 받고 김정일 전용기로 입북한 박근혜가 모친 살해범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지난 13일 저녁 평양 백화원호텔에서 만나 환하게 웃으며 면담하고 있다.
ⓒ 미래연합 제공




박근혜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 13일 저녁 평양 백화원호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박근혜대표가 12일
평양 만경대 학생소년 궁전을 방문, 소조원에서 경애하는 지도자 김일성장군님 만세라는 글씨를 써보이는 학생들의 서예 솜씨를 바라보고 있다.





북한을 방문중인 박근혜가 12일 평양 만경대 학생소년궁전서 김일성 찬양공연을 관람한 뒤 예술단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조선신보제공)

[오마이뉴스 자료 사용]

     

덧글쓰기 | 전체글 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해당화  

그때 박근혜가 그랬다는군요.

"김정일은 상식적이고, 유머도 있는사람"
06-10-25

지예사랑  

ㅍㅎㅎㅎ 쫌 치사한것 같지만 한나라의 이중적인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요
06-10-26

똘똘이아빠  

최첨단 비디오기기를 선물했다면...
첨단 기술을 북한에 유출 시킨게 되지요? 이거 국보법위반 사항 아녀? ^^
06-10-26

흐흠...  

오늘이 이런 날이군요.

[오늘의 역사]
1909 - 안중근 의사, 이토 히로부미 사살
1950 - 국군 압록강변 도달
1955 - 베트남 공화국 출범
1979 - 삽교천 방조제 준공
1982 - 유엔총회, 이스라엘 축출안 부결
2001 - 경복궁 홍례문 복원
2004 - 철원 최전방 철책선 절단 사건 발생

[1979] 박정희 대통령 피살
1979년 오늘 밤 청와대 근처에서 밤의 정적을 깨고 몇 발의 총성이 울려 퍼진다.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쏜 총에 맞아 숨진 것이다. 1961년 육군 소장의 계급으로 5.16군사 쿠데타로 집권한 뒤 1972년 유신헌법 개헌으로 장기 집권의 토대를 구축한 박정희 대통령이 예순 두 살을 일기로 파란 만장한 삶을 마감한 것이다. 이날 오후 삽교천 방조제 준공행사에 참석한 뒤 서울로 돌아온 박정희 대통령은 궁정동 안가에서 김재규와 차지철 경호실장 ,김계원 비서실장 등 측근들과 연회에 참석중이었다. 연회 도중 부마사태 등 최근의 시국 상황을 놓고 차지철과 심한 언쟁을 벌인 김재규는 밖으로 나와 미리 준비해 놓은 권총을 가지고 들어가 차지철을 사살했다. 이어 박정희 대통령을 향해 총탄을 발사했다. 박 대통령은 곧 바로 국군 수도 통합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머리와 가슴 등에 치명상을 입고 절명했다. 김재규는 다음 날 새벽 군수사기관에 체포됐다. 궁정동에 울린 총성은 박정희 장기 집권 18년이 막을 내리게 만들면서 유신체제를 붕괴시켰지만 12.12 쿠데타에 따른 전두환 신군부세력의 등장과 다음해 이어진 5.18 광주 민주 항쟁 등 또 다른 격동의 한국 현대사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0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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