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지금 심정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 아니 그 훨씬 전부터 여러분들 한 분 한 분은 바로 또다른 저였습니다.
제가 기뻐하면 여러분들도 기뻐하셨고
제가 슬퍼하면 여러분들도 슬퍼하셨습니다.
제가 아파하면 여러분들도 아파하셨고
제가 즐거워하면 여러분들도 즐거워하셨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행동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앉았고, 섰으며, 뛰고 또 달렸습니다...언제나
이처럼 유시민이는 저 혼자가 아니라 여러분들 모두의 분신입니다.
정치가 무엇입니까?
정치가 무엇이기에 우리를 분열시키고 있나요?
우리는 하나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된 마음으로 하나의 결정을 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영원히...아니 영원 그 이후까지....
* 이 글은 한 지지자가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