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말이다.
아닌가 오직 조직인가. 동원인가. 헷갈린다.
쥔장께서 말을 아끼라고 하시네요. 에이~ 열받어 그쵸?
차라리 유빠 때려치울까요.
개떡보다 못한 판, 말이라도 속시원히 하게 말이죠.
'유시민입니다'에 반대표가 왜 많은지 곰곰 생각하다가
아무래도 말을 아끼란 부탁 때문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까짓 이왕 아낀 거 좀 더 아껴보자구요.
속 더 타 봐야 그 색이 그 색이잖아. 어차피 새까맣잖아.
그렇다고 묵언수행까지 하라는 말씀은 아니겠지요.
'금도'를 지켜달라는 부탁으로 해석합니다.
금도가 무엇이고 어디까지인지는 각자가 고려할 부분......
여러분이 있기에 견딜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유티즌 여러분 경선기간 내내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