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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세력은 우리가 극복해야할 현실정치의 "가장 큰 장벽"
starry | 2007-10-16 09:15:19 | 조회 683 인쇄하기
http://usimin.co.kr/1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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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세력에 대한 생각 -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다."

 

 

1. 이해찬세력은 누구를 지칭하는가?
 
 - 한명숙, 문희상, 이광재, 안희정, 의정연, 참정연, 자칭친노금뱃지


2. 이해찬세력을 "불신했던" 이유

- 이해찬세력은 "상향식공천"에 침묵했고, 당권파의 전횡을 방조 내지 동참했다.


3. 이해찬세력은 우리의 "동지"인가?

- 정치적 동지라 함은 정치적 목표가 동일해야한다. 우리의 목표는 "당원이 주인인 정당"이지만 그들의 정치적 목표는 매우 불명확하다. 필자가 판단하기에 그들은 "보통 정치인"이다. 즉, "윗선에 충성하여 공천받고 금뱃지를 다는것"이 유일한 목표다.


4. 이해찬세력은 우리가 극복해야할 "현실정치의 장벽"

- 지금 이해찬세력과 구태정치세력과의 차이점은 없다. 이해찬이 말하는 평화민주개혁세력은 정동영도 할수있다. 이해찬은 구태정치인이 못하는 일을 해야하는데... 재차 언급하지만 이해찬은 "상향식공천"을 관철시키지 못한다. 아니 그렇게할 "의지가 없다."

 


결론은...

 

- 우리는 이해찬세력과 역이지 말고, 우리의 길을 가야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starry  

"친노세력"이라고 불리는 인간들... 이젠 역겹다.
07-10-16

한마디  

이제부터는

시민광자의 앞으로의 길이 중요합니다..


그들은 그들이고 우리는 우리입니다...

이명박 좋아하는 분열은 싫습니다.


우리들이 올곧게 갑시다.
07-10-16

돌쇠  

그들의 현실적 힘은 인정하고
우리의 길을 가야 하지 싶습니다.
그들에게 당당히 맞설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합니다
07-10-16

크리스마스  

이런 글 볼 때마다 정말 짜증이 밀려옵니다. 현실정치 하자는 겁니까? 동호회 정치하자는 겁니까? 눈 씻고 둘러봐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조 가능한 정치세력과 함께 가지 말자니요. 이번 선거를 보고도 왜 친노진영이 실패했는지를 아직 깨닫지 못한 것 같아서 마음이 답답합니다.
07-10-16

의문  

To.크리스마스

이번 경선에서 그들과 같이가지 않아서 이꼴인가?

우리의 길을 포기하고 그들과 함께했기에 이꼴이다.
07-10-16

크리스마스  

To. 의문님
우리의 길이 뭘까요? 소수세력 중의 소수세력이 되는 것?
다수가 되서 당의 중심이 되고, 당의 정체성을 세우는 것이 현실정치에서 더 유의미한 길이겠죠?
(저는 정동영을 도무지 용서할 수 없는 것이 이 부분이거든요? 당의장 2번도 짧게했던 것이라고 변명하는데, 진짜 열불이 났거든요? 당의 다수파 계파수장이면서 당의장이 아닐 때라도 그쪽 계파도 같이 돌맹이를 맞을때는 맞으면서, 원칙 있게 참여정부를 뒷받침해주는 집권여당의 역할을 확고히 해줬어야 했는데... 보수언론 눈치나 보고, 일관된 가치를 전파하지 못하고 오락가락한거!)

당장 내년 총선에 유시민의원이 출마하려면 어떤 세력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까? 대구 이강철이겠죠? 중심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집권도 해야하고, 우리가 대한민국의 다수파가 되어야 합니다.
07-10-16

의문  

To. 크리스마스님

상향식공천을 해보지도 않고...

그럼 이만줄임니다.
07-10-16

크리스마스  

To. 의문님

상향식공천... 좋습니다. 그러나 상향식공천 안에서도 다 개개인의 자발적 참여자가 다수 참여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번 당내경선 보고도 모르시겠습니까? 국민경선도 마찬가지고, 모바일투표도 마찬가지입니다. 총선 치뤘던 사람들에게 여쭤보세요. 그야말로 개미 개미 개미 자발적 모래알들의 팬클럽 한둘... 서너개 가지고 있다고 당선이 가능한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7-10-16

글쎄  

이해찬 세력에 국힘국참을 빠뜨리시다니요!
이들이 안티유시민결집의 본산인데요!

이해찬 세력이라고도 하지 마세요
이들은 이해찬하고도 상관 없습니다. 그냥
정동영 외곽조직일 뿐입니다.
07-10-16

돌쇠  

이강철 씨가 총선에서 도움이 못 됩니다
자기코가 석자고
동원할수 있는 조직,즉 브로커들을 장악하고 있다는거
이게 다 입니다.

여론을 주도하지도 못하고
대구주류에서도 소외도어 있습니다.

유장관님이 이제 만들어 가야지요
07-10-16

돌쇠  

대구에서 새로운 당원 1000명만 만들수 있다면
모든 대구시당을 장악 합니다
완전히 장악 할수 있습니다.

1000명 만드는게 쉬울까요?
어렵습니다
당장 시민광장 회원이 320명 정도 밖에 안됩니다.
내부적으로 토론이 있어야 합니다.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기는 좀 그렇네요
07-10-16

크리스마스  

To. 돌쇠님

당원배가운동도 해야겠고, 시민광장 활성화도 해야겠죠. 이강철을 포함한 기존 정치권까지 지지받아 선거 치뤄도 힘든 곳이 대구 '수성구' 입니다. 한나라당이 수십년간 동조직까지 장악한 동네에서 민노당까지 참여하는 진보대연합해도 될까 말까한 지역구죠? 경상도 지역 교두보로 삼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반한나라당 진영 탈탈 털어서 치밀하게 준비해야 하는 곳이죠. 이번에도(총선) 준비기간은 그리 넉넉하지 않습니다. 마침내 유시민 의원이 '대구'에서 뺏지 달아 3선 의원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그 상징성은 어마어마할테니깐요.
07-10-16

흠...  

To. 크리스마스님

이거 재미있네. 유행시켜봐?

그냥 불러봤어요.
저랑 생각이 비슷할 것도 같고 뭐... 어떤 분일까 궁금증이 들기고 하고... 관심이 간다는 뜻이죠.^^
0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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