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고생 하셨습니다.
약속 지키시느라 가슴속 있는말 묻어두고 묵묵히 오늘까지 오시느라.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자기 일 처럼 이해찬 후보 당선시키기 위해 이리뛰고저리뛰신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하고픈 말 많겠지만 원망도 넘치지만 분노도 치밀지만 후회도 남지만
서로 서로 보듬어 주면서 위로해주면서 희망 가득한
미래의 그날을 위해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립시다....
우리에게 새 활주로 만들어 더 멀리 날려드리고 싶은 힘을 주실
대장의 음성을 ... 글을... 가슴깊이 묻어두어던 진심을....
조금만 참고 기다립시다....
그리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모두 따듯한 위로를 보내드립시다
우리가 지켜드려야 할 대장에게...
저는 오늘 가슴으로 이리 말해드리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언제나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