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했던 끔찍한 결과가 도출되었네요.
악몽입니다.
유시민 후보님이 뛰실때 정동영은 상대도 되지 않았습니다 .
이해찬씨 스스로 정동영의 천적인 유시민후보를 주저 앉히고 정동영을 후보로 확정지어 주었습니다.
자신을 모르고 상대를 몰랐던 탓입니다.
이해찬 후보님이 유시민 후보님을 지지했다면 상황은 지금 축배를 들고 있었을 겁니다.
이해찬님,열심히 살아 오셨으나 이제 스스로에 대해 제대로 아는 법을 배우셔야 할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