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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에 빠진 민주당과 정동영들
두루객 | 2007-10-15 13:35:02 | 조회 37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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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정동영 지지자가 하는 말이다

"남을 근거없이 또는 과장해서 비난하는 것으로 절대 자기 가치를 높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포함하여 이해찬씨를 지켜보고 기대를 가진 사람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유시민씨가 선대위원장을 맡으면서부터, 이해찬씨의 경선에 임하는 자세는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이 말을 듣고 있으면 정동영에 대한 비판이 억울할 만큼 정동영은 떳떳한데 이해찬이 꼬투리 잡는 식으로 들린다.

이것은 정동영이 심각한 부정행위를 저지르지 않았다는 인식에서 나오는 것이고 또 다른 상황에서 보면 주로 한나라당이 자신에 대한 비판을 못 견디어 내뱉는 수법이 아니던가?

걱정되는 일이다. 자신들의 명백한 잘못에 대한 비판도 못견뎌 내면서 어떻게 한나라당을 비판할 수 있을까?

그것을 넘어서서 개인정보 불법유출, 명의도용, 대리접수,콜센터 가장, 여론조사 핑계 ARS 장난질, 상대후보 지지자 선거참여 원천적으로 막기, 버스떼기 동원선거라는 부정적 행태에 대해 아무런 비판의식도, 아무런 인지력도 없는 심각한 상태가 아닐 수 없다. 정녕 그것이 당을 위한 걱정이던가?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야 역동성을 도모할 수 있는 것이 '민주개혁정당'의 장점이다. 그런데 이것을 저 따위식으로 표현하는 정동영지지자들의 양식을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또한 정동영 그룹들과 그 지지자들은 요즈음 '네가티브' 하지말자.. '정책경쟁'이라는 말로 자신들의 불법과 부정선거에 대한 행태를 모면하고 있다. 기가 찰 일이다. 과연 정동영에게는 '본질 비틀리기'의 신공이 남다르다 할 것이다.

이명박 캠프와 정동영 캠프가 요즈음 유달리 이런 말을 쓰고 있는데 우연의 일치라 할까? '정책경쟁'이라는 좋은 말이 부정과 비리로 얼룩진 이명박,정동영류들의 방어용으로 쓰고 있다면 '정책경쟁' 하고 싶은 정파들에게 모독하는 것이 아니던가?

정동영 자신들의 부정선거행태에 대한 문제제기가 '네가티브'라면 비리혐의 이명박에 대한 대선후보 검증에도 정동영은 입다물어할 판이 되겠네요... 기가 막힙니다.

불법과 부정선거의 행태를 보고도 모른 척하다 못해 물타기하고 합리화하는 정동영 지지자들은 마치 이해찬이 '남 헐뜯는 것'에서만 의존하는 양 표현하고 있다. 그것은 이해찬후보처럼 자신들이 떳떳해야 가능한 말이 아니던가? 원칙론적 입장에서 당을 걱정하는 문제제기를 두고 이 따위식으로 표현하는 것도 우습지만 정책경쟁이라는 말로 이해찬의 문제의식과 문제제기를 억압할려는 황당한 정동영 지지자들이여... 그렇다고 이해찬이 정책선거와 정책경쟁을 등안시 한 적이 있었단 말인가?

이미 여러토론에서 자신의 정책공약과 정책논쟁의 모습을 보여왔는데 그럼에도 명백한 위법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근거없이 비난만 하여 표를 얻는다고 표현하는 정동영 지지자들은 모자란 것일까? 의도적인 교활함일까?

'소부'님의 문제제기는 옳다.

정동영 핵심 논객이라 일컫는 논객은 항상 여당의 역동성을 가져올 수 있는 결정적인 사건때마다 본질 비틀리기 신공의 '정동영'처럼 황당한 글질을 생산한 장본인이다.

전당대회,4대개혁입법, 지방선거, 열린우리당 해산 쟁점까지.... 어쩜 저렇게 엇박자일 수 있는지 기가 찰일이다. 이제는 마치 이해찬이 정책선거,개혁 정체성을 등안시하는 것처럼 표현하면서 '서로 싸운다는 식'으로 정동영의 불법행위를 감싸고 있지 않는가? 이 모든 것이 우연의 일치일까?

"천정배 탈당하라" - 이런 무책임한 글을 사이트 기득권을 이용해 대문에 편집해 여권을 왜곡시킨 논객이 넷논객의 자격이 있단 말인가?

당을 걱정하는 차원이라면 걱정하는 방식이 잘못된 것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그 모두가 우연의 일치일까?

아닌 척하며 본질을 왜곡시킨 자들이여 , 숨바꼭질 그만하지 그래!

꼴통 이인제, 후단협 김민석, 탄핵범 조순형. 국중당 신국환이라는 낡은 정치인들 만이 경선을 치루어 꼴통 이인제를 선출하는 민주당의 타락을 보면서 불법선거 정동영과 손학규 지지자들이 뭐 좀 느끼는게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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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호크  

정균환 박상천 김옥두 김민새 이인제 김충조 염동연...이런 반동,반칙의 반열에 정동영 한넘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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