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답다.
당장 손해가 되더라도 의리와 원칙을 지키며 양심적으로 국민과 시민사회의 모범이 되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며 노력하는 유시민 같은 이를 이르는 말.
*무현스럽다.
손해볼 것이 뻔하고 떨어질 것이 분명하지만 역사와 양심을 위해 바보처럼 도전하여
마침내 국민의 신임으로 대통령에까지 이르는 노무현과 같은 훌륭한 이를 이르는 말.
*해찬답다.
국회의원을 포함한 그 누구를 막론하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면 호통과 단호함으로
그 잘못을 지적하고 올바른 일에는 절대 타협이 없는 이해찬과 같은 올곧은 정치인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