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생긴 문국현을 밀까?
아니면 박정희를 흉내내고 반칙한 3수생 이인제를 밀까?
아니면 하극상으로 인기몰이 하다 관둔 회방꾼 이수성을 밀까?
아니면 또 누구있나?
충청도대표선수 정당이름도 이상하게 짖는 심대평이를 밀까?
우리 후보님은 안될꺼 같고 얄미운 정동영은 속을 알수없는 사람이고
소략뀨는 권력을 얻기위해서라면 운전수까지 할수 있다는 얼빠진 동동구리모 보따리 장사치
차라리 박그네를 과부보쌈 해서 모셔오면 게임은 끝인데...막막하다.
내일 결과 나오면 뻔한 수순이 기다리고 있는데 어쩌면 좋은가
그렇다고 로무현대통령이 이대로 주저않는 성품은 아니시고 갈때까지 가보자고 할껀데
어쩌면 좋은가?
정똥영이 되면 40명 정도당이 되고
소략뀨가 되면 10면 정도되고 그래도 우리가 제일 많은 당이 될수 있지않나?
100명을 데리고 나열한 후보들중에 한명으로 가야 할텐데 로무현대통령이 이상하게 생긴 문국현이에게는 아무말이 없으신것으로 보아 문국현인것 같은데 재는 기존 정치인은 싫타고 하니 이상하게 생기고 이상한 말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