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님의 노래 솜씨?
솔직히 음정은 별로지만...
힘없는 목소리가 슬펐습니다.
앞을 내다 보시나???
9월 28일 메세지인데
오히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이네요!
다시한번 눈을 감고 들어보세요.
"흔들리지 않게 우리 단결해
이해찬과 함께 우리 단결해
물가에 심어진 나무같이 흔들리지 않게"
더 이상 무슨말이 필요합니까?
전 10월 14일까지 이해찬입니다.
왜? 유시민이 지지해서?
아닙니다!
현재 이해찬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이해찬이 신의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시민광장에서 전략적인 선택이란 말은 다시는 보고싶지 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