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박근혜,전여옥은 폐기처분 대상이다.
해당화 | 2006-10-22 21:38:04 | 조회 1049 인쇄하기
http://usimin.co.kr/1566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박근혜,전여옥 커플에 대해 발언을 자제하여 왔다.

특히 전씨 같은 돌팔이,어줍잖은 인물에 대해 관심을 두긴 시간이 아깝고 에너지 낭비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전씨가 13일 '조선닷컴' 칼럼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 하야" 그리고 "과감히 손절매를 결정해야 될 시기"라고주장 할 때도 전씨의 단골 레퍼토리이거니,또 꼴통 우익 웹진인 '조선닷컴'에 한 말이라 별 신경을 쓰지 않았다.

노대통령을 손절매? 주식투자로 돈 꽤나 모은 전씨 다운 발언이다. 아주 저급한~!

 

요즘 전씨의 입이 분주하다.

한나라당 최고위원으로서 뭔가를 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그녀를 자극하는 모양.

한나라당 지도부의 북핵 관련해 '전쟁불사' 발언을 원희룡의원이 비판하자, 전씨는 원씨를 향해 "정신 차리라"고 한바탕 퍼부었다.

 

내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전씨는 1959년 생이다.

그 나이면 학창시절을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 정권에 보냈다.

군사 정권이 어땠는지는 새삼 긴 말이 필요치 않다.

제대로된 시야와 원칙과 관점 그리고 가치판단이 작동한다면 이런 극우 중에 극우적인 인물은 안 되었을 터이다.팔순의 반공노인인 나의 부친과 판박이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전씨의 입에서 나오는 한마디 한마디가 그저 경악스럽다.

전씨는 '자기환상'에 빠져 사는 인물로 보인다.

전씨의 홈피에는 '깨끗하고 반듯한 정치가 바로 전여옥'이라 씌여 있다.

박씨의 홈피 '애국애족 박근혜'와 더불어 속이 울렁거리는 표현이 아닐 수 없다.

 

내가 볼때 야비하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성품을 지닌 전씨는 박씨에게서 자신만의 블루오션 지대를 발견한 모양이다.

아니면 생존경쟁 시대에 살아 남기 위해 틈새시장을 박씨에게서 찾은지도 모른다.

 

 

여기 자기환상에 젖어 사는 진짜 인물이 있다.

어제 (토요일) 박근혜 전 대표가 인천 남동구 보궐선거 유세지원차 온다는 뉴스가 있었다.

남동구는 내가 사는 동네인데,실제로 박씨가 왔는지는 모르겠다.

박씨가 우리 동네에 온다는 말만 들어도 기분이 불쾌하여 멀리 달아나고픈 심정이었다.

 

참 이상한 한나라당이 아닌가?

대체 무엇 때문에 박씨가 보궐선거 지원유세를 온다는 것인가 말이다.

 

박정희가 18년 동안 독재를 한 이유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주의였기 때문이다.

박씨는 박정권 18년 동안 공주요, 영부인 노릇을 했기에 이런 사고가 아주 몸에 배었다.

 

심리학에 보면,

"우리는 되도록 수고를 덜도록 되어있다. 한번 사용한 방법이 몸에 배면, 반드시 거기에 의존해 버린다.

늘상 하는 방식의 루트가 정해져 있는데 이런 생활을 오랫동안 계속하다 보면, 뇌의 활동에 변화가 부족,

본인에게는 정해진 일의 반복이니까 편안할 것이나, 분명히 뇌의 노화로 이어질 것..."

이런 현상은 박씨에게 아주 쉽게 발견된다.

그러니 박씨는 이미 폐기처분 대상이다. 전씨와 함께 말이다.

 

오늘 (10월 22일) 서울 시청 광장에서 북핵 반대 시위'한민족 생존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전국민 촛불기도회'가 열린 모양이다.

박근혜,전여옥을 비롯 한기총 전 회장,서경석,오세훈 서울시장까지 모였다고 한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대통령을 갈아 치워야' 등등 극렬 발언을 쏟아 내었다

'전쟁불사'를 주장하는 한나라당이 '한민족 생존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전국민 촛불기도회'를 열었다니

이 얼마나 모순적인 양면가치인가 !

 

또 시위 도중 북핵 반대 참가자 수십명이 옆 무대에서 진행되던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행사장의 탈북가수 2명이 노래를 부르자 무대위로 뛰어 들어 난동을 부려 탈북가수들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다한다.

그렇다면 남한에 살고 있는 천만 실향민과 그 가족들은 어찌되나?

 

한나라당의 극우적인 행태는 이제 구제 불가능이다.

박씨,전씨 한나라당은 모두 폐기처분 대상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만  

전여옥과 박그네 그들이 설치고 다니게 하지 못하게 노무현 정권이 잘 했어야
했는데...
헌정사상 이렇게 힘없고 나약한, 국민의 지지없는 여당과 대통령이 언제
있었는가?
반성해야 할것이다. 모든것은 정권을 가진 대통령과 실세들 무책임한 여당에
있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한나라당과 박그네가 좋아서 지지하는 꼴통 우익 말고 대다수 그들에게 표를
던지는 국민들의 마음이 그들이 좋아서가 아니라 이 정권이 더 싫기 때문인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썩어빠진 부패 한나라당이라고 하면서도 그들에게 투표하는
쓰린 국민의 마음을 처절히 느껴야 할것이다.

대통령 선거당시 공약한 사항중 도대체 이행된것이 얼마인지 아는가?
1년안에 다 이행 할것인가?
퇴임하면 서민임대주택에 가서 살겠다더니 뉴스보니 고향땅 1297평을
신축해 살겠다고 한다. 이 뉴스가 오보이기를 바랄뿐이다.
06-10-23

흐음...  

그만님의 견해도 일리는 있다.
하지만도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아직은 이르다..고 확신해 마지않는다.

<... 대통령 선거당시 공약한 사항중 도대체 이행된것이 얼마인지 아는가?
1년안에 다 이행 할것인가? ...>

아조 날카로운 지적이지만
나는 솔직히 대통령이 이만큼 그릇이 크고 국정의 마스타 플랜을 갖고 있었는지
대단히 놀라고 있다.

그는 취임 초부터 자신이 일부 세력에게는 '매우 인기가 없는' 대통령이 되리라고
예측했는데 이 말은 너무도 적중했고, 그 범위가 상당히 넓어졌다는 데 솔직히 나 자심이 아픈 마음을 지니고 있지만 이 또한 대통령의 생각 범주 안의 문제였다.

대통령이 짱구인가?
대통령이 바보 멍텅구리인가?

왜 그는 과거의 통치자들처럼 '반짝 쇼'를 고집스레 거부하고 우직하고 소신있게
'원칙대로'를 외쳤고 또도 그대로 실천했는가?

대통령은 우리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꿰뚫어보고 가장 합당한, 그 자신의 임기 중, 정책만을 펼쳐왔던 것이다.

그가 전임 정부에게서 물려받은 '고충'의 무게와 부피가 솔직히 버거워서 그 자신은 결코 다음 정부에 그같은 짐을 물려주지 않으려 노력해 온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딴지 건 세력들에 의해 대한민국은 훨씬 덜 발전하고 말았다.
수도 이전을 위헌으로 결정한 헌재의 판단은 정말이지 대한민국을 수렁에 갇히게 한 것이다.

몰지각한 야당의 반대와 어울려 헌재는 참으로 국민에게 '천추의 한'을 남긴 것이다.

수도 이전이 결정됐더라면 강남 집 문제...등등이 우리 국민들을 스트레스받게 할 리가 없었다.

경기도 지금처럼 이렇게 어렵지는 않았을 것이다. 전국적으로 건축 붐이 일어 서민 경제도 활성화되었을 것이다.

대통령은 예전에 공사장에서 날품을 팔고 함바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서민 경제의 가장 밑바닥까지 체험한 분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가 왜 서민 경제의 돌파구를 모르겠는가....

건축 경기가 풀리면서 연관된 여러 업종도 덩달아 좋아졌을 것이다.

지금 그렇지 못한 게 정부 때문인가? 대통령 때문인가?

또 대외적으로는 우리나라 위상이 얼마나 높아졌는가?

미국의 51개 주로 깔보기만 했던 미국이 이제 우리나라를 업수이 여기지 못하게 되었다. 당당한 주권국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진 것이다.
반기문 장관이 솔직히 무엇 때문에, 누구 때문에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는가?
바로 이같이 나라 위상이 달라졌고 그 대부분은 대통령의 노력 덕분이라고 외쳐도 욕먹지 않을 자신이 있다.

이게 바로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 성적표가 아니겠는가?
06-10-23

당화님뜨건팬  

해당화님의 글에 항상 매혹을 느끼는 것은 항상 명쾌하고 군더더기가 없는 명약관화한 논리와 설명, 주장 때문이다.

이같은 저력과 글솜씨는 실로 읽는 이로 하여금 장쾌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데
이 부분은 '적진'에서도 마찬가지라는 소문이 짜아~~하다.
(그러니까 분명 전여옥 여사도 기분은 나쁘지만 '야~~참말로~~' 한다는 이야기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내가 볼때 야비하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성품을 지닌 전씨는 박씨에게서 자신만의 블루오션 지대를 발견한 모양이다.

아니면 생존경쟁 시대에 살아 남기 위해 틈새시장을 박씨에게서 찾은지도 모른다...>

이 얼마나 정곡을 찌르는 분석인가 말이다!!!

여기 또한 박근혜 여사가 자신의 무릎을 타악 칠 만한 이야기가 있도다.

<...박정희가 18년 동안 독재를 한 이유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주의였기 때문이다.

박씨는 박정권 18년 동안 공주요, 영부인 노릇을 했기에 이런 사고가 아주 몸에 배었다...>


나 같으면 우리 해당화님에게 '고언'을 듣는 기회를 자주 가질 것이다.

박근혜, 전여옥 여사의 분발을 촉구한다.


p s ; 이러니 내가 우리 해당화님의 '뜨건 팬'이 아니 될 수가 있냐 말이다, 내 말은...
06-10-23

담배사랑  

박근혜씨가 보궐선거 지원유세 온다는 말이 뭐가 이상한가?
전 대표로서 자기당 후보 지원하는게 이상한가?
이상한 사고를 가진 사람이군.
06-10-23

담배사랑?  

자네 글 안보이남?

아, 이렇게 분명하게 말씀했잖은가 말이제...

<본인에게는 정해진 일의 반복이니까 편안할 것이나, 분명히 뇌의 노화로 이어질 것..."
이런 현상은 박씨에게 아주 쉽게 발견된다.
그러니 박씨는 이미 폐기처분 대상이다. 전씨와 함께 말이다.>

그런데 왜 쓸데없이 오냐 이 말이제....
06-10-23

여자망신이다  

여자란 악마다.


여자란 돈을 버는일은 남자의 일,
쓰는일은 여자의 일이라 생각한다 -쇼팬하우어-

여자들이 혼자 있을때 그녀들이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를 남자들이 보았다면
남자들은 결코 여자와 결혼하지 않을것이다 -헨리-

여자의 결점을 알자면 그녀의 여성 친구들 앞에서 그녀를 칭찬해보라 -프랭클린-

제가 남자로 태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기뻐합니다.
만약 남자로 태어났으면 여자와 결혼하게 되었을 거니깐 -스타르 부인-

거짓말쟁이가 아닌 여성도 어딘가에 몇 사람은 있을 것이다. -서머셋 머엄-

대부분 여인들의 허리는 무척 가늘지만, 그들의 욕망은 수천 마일이다. -터너-

남자의 눈물은 상대방을 괴롭혔다는데서 나오는 후회의 눈물이지만
여자의 눈물은 충분히 괴롭히지 못했다는 후회의 눈물이다 -니체-

한곳에 두 여자를 놓으면 날씨가 차가워진다 -세익스피어-

두 여자를 화해시키느니 차라리 전 유럽을 통합시키는데 더 쉽겠다 -나폴레옹-

여자는 완성에 가까운 악마이다. -위고-

여자는 지옥의 문이다. -제롬-

아내와 자식을 가진 남자는 자신의 운명을 저당잡힌것이다 -베이컨-

여자이상으로 정복하기 어려운 짐승도 없다 -아리스토파네스-

길에서 갑자기 변을 당할때 남자는 지갑을 들여다 보지만 여자는 거울을 들여다 본다 -턴불-

어쩌면 여자란 남자가 끝내 문명화(文明化)시킬 수 없는 존재일지도 모르지. -메러디즈-

원래 아첨이란 여자의 몸에 꼭 맞는 의상이다 -키에르케고르-

여자는 약한남자를 지배하기보단 강한남자에게 지배받기를 원하다. -히틀러-

여자란 머리카락은 길어도 사상은 짧은 동물이다. -쇼펜하우어-

여자는 단지 자신도 시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남에게 보이기 위해 시계를 차고 다닌다. 시계가 멈추어 있는지, 정확한지 따위는 거의 중요하지 않다. - 칸트 -
06-10-23

해당화  

어디서 이런 단상을?
06-10-23

여성부?  

노무현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 - 여성부
나머지 사람들의 생각 - 아무 쓰잘것 없는 부처 만들어 예산만 낭비.
06-10-23

진아아빠  

전씨, 박씨의 기대에 부응하려 좌충우돌하다보니
그 후과가 짭잘한지라 그곳에 블루오션이 있음을
알았고,

송머시기, 공머시기, 전씨의 순항을 부러움으로
지켜보다 깨달음을 얻어 한술 더 뜨고,

그 당에서는 꼴통짓에 있어 과함이란 없는지라
그로 인한 위기감이 없으니 그들의 행보에 거칠
것이 없다.

아직 앞서 간 발자욱을 답습코져 실눈뜨고 바라보는
자 많으니 꼴통의 행렬은 끊이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어지간하면 전부 폐기처분 대상!!
06-10-23

1  

http://cpboardfile.paran.com/CPBBS_634/2006/1024/1161651682_454.jpg
06-10-24

인간적대통령  

자, 바라....인간적인 대통령을....
다르제?
06-10-24

우하하  

폐기처분하더라도 일본땅에나 하시오소서.
06-10-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박근혜,전여옥은 폐기처분 대상이다.   12 해당화 06-10-22 3 0 1050
1487 [가족정책기본법안] 폐기를 위한 성명서 홍형옥 06-10-21 0 0 667
1486 자유주의자가 말하는 부자 lostage 06-10-22 0 0 794
1485 '지예사랑님' 축하~~ 축하 드립니다.   8 해당화 06-10-21 1 0 939
1484 마지막......   3 복지란 06-10-21 0 0 954
1483 복지부,건보단심평원경실련건세언론인터넷이 키운 의료사고. 강철인간 06-10-21 0 0 724
1482 [가족정책기본법안] 폐기를 위한 성명서 건강가정 06-10-21 0 0 704
1481 국민의 고혈을 짜먹으니 달콤하오? 개새끼야 06-10-21 0 0 716
1480 쉬어가며...Free Hugs   6 누리그물 06-10-21 0 0 805
1479 자유주의란?   2 lostage 06-10-21 0 0 955
1478 허리수술사전심의제보다는 비급여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정독수리 06-10-20 0 0 777
1477 [조선일보 반대 마라톤 대회] 이번 일요일 개최 !!!!   2 슈퍼스타 06-10-20 0 0 731
1476 유시민 장관님께   2 옥류산인 06-10-20 0 0 903
1475 한방 정책입안에 대한 소견서   2 자자 06-10-20 0 0 864
1474 둘이상의 국민연금급여가 발생한 경우 이를 조정하여 지급하..   2 pjwlgs 06-10-20 1 0 878
1473 노후 지켜줄 든든한 벗   2 비트겐 06-10-20 3 0 876
1472 한국 노권운동 기념관 건립 취지문 입니다. 한국노년유권자연맹 06-10-20 0 0 719
1471 벌거벗은 보건복지부장관   4 Revealation 06-10-20 4 0 985
1470 나는 원래 좌파를 하고 싶었다.   7 lostage 06-10-20 0 0 914
1469 미국의 1993년 북한핵실험는 거짓흉계였다 정론 06-10-20 0 0 752
1468 부모님에게 용돈을 주는 마지막 세대(?)   2 cojak 06-10-20 2 0 949
1467 알바 여러분, 필독하셈   6 누리그물 06-10-20 4 0 1019
1466 <조선> 세무조사 ... 이번엔 제대로 할 수 있기를...   3 누리그물 06-10-20 1 0 829
1465 이런 반민족적 반사회적 반국가적 인간을 어떻게 생가하오? 개새끼야 06-10-20 0 0 676
1464 10월 20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6-10-20 2 0 766
1463 북한의 전쟁 발언,, 사실 그 이면에는 다른 의도가 숨어있지..   3 달빛라일락 06-10-20 1 0 925
1462 '한국여성단체연합 후원의 밤' 행사 참여 후기~   7 해당화 06-10-19 2 0 934
1461 어느 한맺힌 여인의 아들이....   1 어미니사랑합니다 06-10-19 0 0 854
1460 오늘 2006년도 정신건강축제 열려 Revealation 06-10-19 0 0 769
1459 국민연금은 노후생활보장 의 기본이 아닐까요?   5 안양댁 06-10-19 6 0 857
1458 국민연금 보험료를 인상할 때는 맘대로 인상하고, 등급하향할.. 라현 06-10-19 0 0 774
1457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1 Jason Lim 06-10-19 3 0 856
1456 노후에 필요한 자금 얼마나 될까?   2 라현 06-10-19 0 1 1057
1455 대통령의 철학 갖고 열심히 하겠다 (반기문)   6 누리그물 06-10-19 2 0 903
1454 공공의료 확립을 위한 아이디어 이원기 06-10-18 0 0 720
1453 10월 19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6-10-19 0 0 760
1452 국민연금 받을 수 있을까요?   3 필그림 06-10-19 0 0 1079
1451 국어사전과 영어사전으로 결론내죠.   5 동반자살 06-10-18 0 0 1131
1450 진정서 왕아빠 06-10-18 0 0 842
1449 제4회여성축제 참가 사진(사진작가 붉은호빵)-2 해당화 06-10-18 2 0 707
1448 제4회 여성축제 사진 감상하세요. (사진작가 붉은호빵)-1   3 해당화 06-10-18 3 0 2181
1447 유시민씨,보시오!! 개혁은 정부가 손떼는데 부터 있소! 0개새끼야 06-10-18 0 0 660
1446 국민연금제도 개선에 대하여 비트겐 06-10-18 0 0 821
1445 오늘은 참 보람 있었답니다.   1 목장주인 06-10-18 0 0 750
1444 정부, 4대보험 통합징수 연내 입법화   2 Revealation 06-10-18 5 0 910
1443 10월 18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6-10-18 0 0 727
1442 이건 머 바보도 아니고 강릉시민 06-10-18 0 0 728
1441 공공의료 확립을 위한 아이디어 이원기 06-10-17 0 0 470
1440 복지란님/ 노인전문요양원 건립건은 이제 그만하시죠.!   16 해당화 06-10-17 1 0 969
1439 "사실과 진실"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마지막 의견.   12 온새미로 06-10-17 0 0 983
1438 월급명세서에 있는 국민연금? 라현 06-10-17 0 0 766
1437 혐오 시설과 나의 시어머님   3 해당화 06-10-17 2 0 957
1436 "북핵 딛고 한국경제 더 강해 질것” (국정브리핑)   1 누리그물 06-10-17 2 0 927
1435 복지부 정책의 실패   1 marlbor5 06-10-17 0 4 800
1434 공공 의료를 위한 아이디어   1 평민 06-10-16 0 0 794
1433 사실과 진실사이. 국어공부부터 다시..   8 동반자살 06-10-17 0 0 1000
128112821283128412851286128712881289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