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유시민씨,
한강다리에서, 아파트옥상에서 절망하며 이세상을 등지는 이들이 있소!
당신들이 작당하여 국민의 고혈로 달콤함을 즐길때
많은 주인들은 그렇게 쓰러져가고 있소!
한탕주의 정신외에 전혀 균형잡히지 못한이가
국민의 고혈을 혼자먹는 게 미안하여 최소한 양심으로 만들어준
낙하산자리들, 능력과 효율 개혁은 뒷전이고 빨지산투쟁동지들에게 나눠준
북의 장군님의 아버님이 생각나구려..
그대도 그무능한 한자리 차고 앉아 있지 말고
최소한의 양심으로 박차고 일어나시오!!
그대가 살아 있음을 보이시오!
개새끼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