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퇴출의날> 10만 테헤란족과 3만 라이딩족이 전사로 나선다

오늘 아침 출근길..
압구정 사무실로 향하는 진로를 급히 바꾼다.
미니자전거 똘똘이와
정동영 퇴출을 위해
오늘 모바일 2차투표에서 정동영 퇴출을 호소코자
샐러리맨 밀집지역 테헤란로를 라이딩했다.
10만 테헤란족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5년전 강남벨트의 대역전이 이제 재현된다는 확신이오고
3만 자전거 라이딩족도
불법 정동영 퇴출을 위하여
사무치게 아름다운 한강랠리에 나섰다.
아침 출근길 모닝커피 그리고 카페
참 아름답다.
불법의 주역
정동영이 퇴출되는 그날이 오늘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