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 집중하고 가열차게 투쟁하신 시민군단님들 고생하셨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의 전투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현장투표에 집중해야합니다.
주위의 곶감과 학새지지자들을 한명이라도 우리편으로 만들어야합니다.
특히, 전북이 중요합니다.
며칠전 저는 우연찮게 한명낚았습니다.
음식점을 하다보니, 주방아주머니 한분의 입원으로 새로오신 아주머니를
모바일로 모실려고 물었더니, 이미 경선인단에 가입이 되있다고 하더라고요.
얘기들어보니 똥영이측 부탁으로 가입을 했다네요.
그래서 쉬는시간에 앉혀놓고 맹세를 받았습니다.
우리편이 된겁니다...ㅎㅎ
오늘은 설겆이 하다 접시하나 깼는데도, 걍 웃으면서 나무라지 않았습니다...ㅎㅎ
저의 예는 우연히 걸려든 예이고, 눈까뒤집고 찾아서 우리편으로 만듭시다.
두치 세치 건너다보면, 전북에사는 사람을 찾을수 있을것입니다.
죄다 찾아내서 적극 설득하여, 새전북인으로 우리가 만들어야합니다.
이번경선은 모바일이 변수인것은 분명합니다만, 전북에서의 현장투표결과가
대세를 가를수 있습니다.
선거인단수가 장난아니게 많은거 아시죠..ㅎㅎ
힘냅시다.
시민광장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