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의 게으름과 안이함을 스스로 비판하면서
글을 시작합니다. 미적미적한것도있고 그냥 시원시원하게 될 줄 알았죠.
근데 10일 오후 넘어서면서 권유받은 분들이
통화가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1588-1219 거의 ALL STOP 이랍니다.
다시한번 게으름과
안이함을 스스로 자책합니다.
무작정 그냥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불리를 떠나 마지막날 피크를 이루고 있고
부탁받은 지인들이 1588-1219로 전화접속이 되질 않아
발만 동동 구른것도 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의 경선과정에서 이렇게 바삐 움직이고
참여의 동력을 보인적 있었나요?
15일 대선후보 최종발표 과정에 맞추어 모바일선거도 연동되니까
모바일선거인단 모집기간을 무작정 늘려보자고
말하는 것 자체는 우스운 것이고
낼 정도까지즌 늦추어도 전체 일정에 별 무리는 없지 않을까?
어떻게 안되겟니?
안되면 말고가 아니다.
꼭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