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뱅크 같은 인터넷에서 개인 정보 확인 내역을 알려주는 사이트나,
http://www.msafer.or.kr/index.jsp 같은 불법 휴대폰 복제나 명의 도용 사항을 알려주는 사이트들에 가입해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30대 가입자들이 갑자기 늘고 있다는 것이 이상합니다. 그것도 등록 시한 연장을 원하는 손학규 진영에서 그렇다고 서프라이즈에 올라오고 있네요.
명의 도용 당하는 거 잘 모르게 됩니다. 다른 통신사에서 가입했다가 선거 끝나고 해지해 버리면 모바일카피112 같은 사이트에서도 검색이 안 되거든요. 현재 가입된 폰만 알려 줍니다.
아무래도 모바일에서는 손학규의 폰떼기 같은 것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