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부 전화로 부탁하고
알았다 등록해줄께..그러면 권유한걸로 알고 있어서이다.
세상 살다보면 친구넘 선배.후배 부탁으로 못해줄게 뭐 있냐만은
우리만큼 절실하지 않은 사람들이 바빠서..그냥 일상적으로 응대하는
접대성 멘트에 너무 혹한건 아닌지?
저쪽은 눈앞에 보이는 입력이고 이쪽은 그먕 말로만 오케이표.
남은시간 말로만 확답 받은 지인들..
진짜루 모바일 등록했는지 한번 더 확인합시다.
우리가 지고 있는건 딱 그차이.
뱀발:알아서 챙기시는 분은 해당 없음. 특히 부산광장 여러분들.
부산광장 싸나이님은 인증번호까지 물어보고 챙겨시며 눈물나게 뛰시던데.
저도 남은 시간 마지막 한표까지 더 챙기겠습니다. 우리 끝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