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유시민씨,
어릴때부터 한탕주의 사고에 빠져
남들 공장에서 열심히 노동하며 근대산업건설에 이바지일할때
머리좋은놈 2년만에 되는 시험, 나쁜머리로 10년동안 일안하고 유신헌법 외워 ,
유신정권파수꾼 하며, 요트유람 취미 즐기다. 갑자기
기회주의적 변신으로 민주법조인을 가장하여 정계에 입문하고
키워준 은혜를 배신하고 다른편에서서 그후광과 서민들 돼지 저금통 사기쳐털어
큰집에 들어가서 삭스핀 , 사적동창연회, 부부합동 쌍거풀, 영국국빈 제1호 유람,
조기유학이면 투자라도 되지 장년아들부부 해외유학, 낙하산부대 총사령관
,무능촉새들의 대부, 주인이 다 싫어하는 데도 나가지 않는 불청객!
한강에서 옥상에서 낙엽처럼 쓰러져가는 주인들이 만들어 주는 밥을 쳐먹으며
부끄런줄모르고 혈세를 먹으며
결국에 지 고향에 1300평의 집을 짓고 살겠다는 이런자를 우리는 뭐라
부르고 어떻게 처우단해야하나?
답좀 주시오 유시민씨!!
개새끼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