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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이 열심히 한다고..까지마라
^핑^ | 2007-10-08 11:06:49 | 조회 1096 인쇄하기
http://usimin.co.kr/15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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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까볼수 있으면 까보지? 가슴에 손을 얹고 이야기해라.지역일꾼들과  지역 캠프사람들.. 그리고 정말 눈물겹게 노력하는 아주 소수의 분들 빼고 누가 열심히 한다고 감히 소리치냐? 내가 열심히 한다고 남들도 그럴줄 안다고?

 

칼융..모바일 모집 진짜로 열심히 한걸 인정한다.  아랑아빠..정말 코피나게 모집한것 인정한다. 미안하다. 난 내 능력 이상으로 할 수 있지만 그렇게 못했다. 시민광장에서.. 제일 먼저 배신 때리고  달려간  아일럽해찬에서.. 어디에서도 나의 쳐진 마음을 다잡아 주지 못했지만 유일하게 논객들 다 떠난 서프 노짱방의 눈팅들의 글을 읽고 그나마 전투력을 회복하여 기본만 하고 있는 결과가 그거다.

 

유의원 후보 사퇴후 시민광장에서는 눈팅 유티즌 들의 목소리가 잦아들고 피를 끊게 하는 격문이 사라져서 그런것  내가알고 님이 아는것 아닌가?  노짱방 ..조직이 아닌것 세상이 다안다. 또 그기서 노닥거려봤쟈 시민광장 조직보다 느슨하다는것 다 알고 있다. 단시간에 안되는것 다안다.

 

하지만 일주일만이라도 마지막 힘을 내서 모바일의  바람을 일으킬 현실적인 대책은  눈팅들의 격문뿐이다. 후보가 바람을 내지 못하고  각 지지 사이트가 바람을 내지 못하는 현실에서 지금은 노무현을 꼭지점에 올린 개미들 밖에 믿고 기댈것 없다. 노짱장에서 글자랑하고 점수 받을려고 집중하라는 말 아니다. 각  진지나 카페에서 온  사람들이 누가누가 말 잘하나..그런것 하러 모이자는것 아니다. 나의 고심한 글이 일분만에 휙휙 아래로 내려가더라도 그런 불붙는 분위기를 원하는거다. 그런 환경에서 살아남아 점수를 받는 글에서 쳐진 마음을 회복시킬 유일한 자양분이기 때문이다.

 

도대체 일주일안에  어디서 뭘로 바람을 일으키는가? 특정후보의 사퇴만 바라보고 있을런가? 나머지 다른 후보는 눈에도 보이지 않는가? 각자 자기 팬카페에서 죽돌이들이  "모바일합시다" 그런다고 해결될 일로 정말 보이는가?

 

서프 노짱방에 집중하자는 말의 무게가 시민광장에서 그리 가볍게 읽혀지는게 너무 안타깝다. 정치인 누구를 지지한다고 주장하며 기자회견하는 직능단체 사람들만 바람몰이하는 세상 아니다. 노무현을 꼭지점으로 함께 하는 사람들이 각자의 진지에서 머물고 있는한 마지막 일주일에 우리가 기댈것 하나두 없다.

 

단일화를 하는 시점에서 개혁네티즌들을 경선과 본선의 장에서 한곳에 묶어둘 전략적 필요가 있었는데 그게 가장 큰 실기였다.  서프 노짱방은 일주일을 남겨두고 개혁네티즌들을 함께 묶기위한 고육지책이지 그이상  다른 의미는 없다.

 

우리집에서 더 이상 동력 추진이 안되면 이웃의 이야기를 듣고 모티브를 받고 자극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의 시민광장에서 일주일동안 그걸 기대하기는 난망하다. 여기서는 하던일 계속하고 노짱방에 필명으로 멀티로 집중하는게 우리가 할수 있는 마지막 몸부림이다. 개혁 네티즌들이 한곳에 모여 일주일에 올인한다. 그 명목에 찬물을 끼얹지 말아라.

 

누가 국힘처럼 사이트 폐쇄하라고 했나?  일주일만이라도 선택하여 집중하자고 했지. 시민광장이 앞장서지 않으면 죽도 밥도 아니다. 실기하지말자.제발...활주로를 만들려면 시민광장이 엎어져야

산다.

 

자문해라. 일주일동안 시민광장에서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해줄수 있는지?

   

덧글쓰기 | 전체글 3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댓글 달지맙시다.
07-10-08

^핑^  

모바일 몇명했어요? 저는 30명 넘었습니다.
07-10-08

참나  

선거경선인단 등록만 200명 넘긴 나도 조용하는데...

어이가 없소이다....

자중하세요..도움 하나 안됩니다....
07-10-08

핑  

200명 한 님을 존중합니다.
저는 30명 넘는데도 허덕 됩니다. 시민광장 회원수 5천에 *200 이면 게임끝이죠. 다른분들도 님처럼 남은 기간 좀 더 할려면 뭔가 변화가 있어야 될까 싶어.
07-10-08

참나  

고생한자와 안한자의 차이가 숫자로 나타납니다.
07-10-08

핑  

고맙습니다. 더욱 힘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07-10-08

참고로  

듣는 일도 필요하지요...
07-10-08

^핑^  

듣지만 말고 행동하고 달려가세요.
07-10-08

참고로  

듣고 걍 행동하고 달려가지롱~~
07-10-08

아름공간  

열심히 뛰시는거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누구를 위해서라고 강변하진 마십시오. 그리고 다른 회원님들에게 그것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이런식의 글은 정말 옳지 않습니다. 논조도 없고 그저 감정에 호소 하는 것은 정말 옳지 않습니다. 누구에게 댁의 생각을 주입하려 하시는 것인지 감히 묻고 싶습니다. 이곳에는 그런식의 주입은 통하지도 않을 것이고 통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의 주입이 통하는 순간 그날로 시민광장은 끝날 것입니다. 댓글 쓰기가 무섭군요. 본글 분위기 삭막해서... 되도록이면 존대로 글 써 주십시오. 이곳에 댁만큼 늙은사람 많다고 봅니다.
07-10-08

핑  

감정말고 더 기댈게 남았나요?
07-10-08

아름공간  

사람들은 의외로 냉철 하답니다. 냉철한 사람들을 깨우는 것은 감정이 될수 없습니다. 옳고 바른 생각 그리고 옳고 바른 행동만이 그들을 움직일수 있는 동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도 이해해 주지 않은 대통령은 꿋꿋이 당신의 길을 갔습니다. 결론적으로 그길은 많은 지지자를 만들 었습니다. 퇴임해서도 존경받을수 잇는 그런 대통령을 우리는 가지게 된것입니다. 현재의 승부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의 격정적인 호소로 통하지 않을것으로 보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저 열심히 옳고 바르게 뛰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믿습니다. 이번 게임은 장기전입니다. 12월 19일 결판 날것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승리합니다.
07-10-08

핑  

저는 초단기전인데요. 일주일 후 결과에 따라 제가 함께하지 못하는 후보가 된다면 4년 동안 잠수 탈수도 있는 개인적인 절박함이 있거던요.
07-10-08

핑  

어려운 상황이니 우리 시민광장에서 먼저 달려가서 분위기 엎 시킵시다.
열심히 하시다가 피곤하시면 시민광장에 쉬시러 오구여.
일꾼들이 이러면 될일인데. 머가 그리 복잡하고 어려운지.

저는 1박2일동안 참여정부와 대통령을 사랑하는 일반 눈팅들과 서로 힘내자고 다집하는 번개자리에 가느라 집을 떠나있어서 이틀 상황을 못보았습니다.

완전 뒷북인줄 알지만 이해하시길.시민광장이 마음이라도 참여치 않으면 헛일인것 다 아시죠.
오늘 아침 칼륭님과 아랑아빠님의 글만 보고 잠시 짬을내어 급하게 의견드린겁니다.

시민광장 최종의견이 결정되었다 하더라도 개별적으로 활동하시는데 참조하시고
논란을 부추기는게 아니니 다른 의도로 해석치 마세요.
07-10-08

미니파더  

각자가 자기가 하고 싶은 만큼 할 수 있는 만큼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07-10-08

핑  

(하고싶은만큼 이상으로) 할려는 마음이 생기게 할려는 의도로 노짱방에 집중하자 그런게죠. 투표일까지만이라도. 조직도..논객도 아닌 눈팅들의 마음을 움직일 글을
노짱방 한곳에 집중하면 가슴뭉클해서 한표 더하지 않을까요?
07-10-08

핑  

시민광장에 올라오는 가슴뭉클한 글은 시민광장에 드나드는 분들에게만 힘이되고
이해찬카페의 감동적인 글들은 그들만이 느낄뿐이고
서프에 아예가질 않는분들은 서프 노짱방의 글에서 전투력을 받지 못하는 이런 순환구조를 일주일만 바꿔보자는 고육지책.
07-10-08

혼돈  

지금 현재 이해찬 후보만이 참여정부의 계승자임은 다들 동감하는데...
이상스럽게 결집되지 않는 듯 합니다. 그것은 여러가지 변수가 상존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분명한 건 어떤 상황이든 모바일로 올인인데... 주저하게 만드는 여러 요인들이 있습니다.

또한 이해찬 후보는 언론과 포탈에서 철저히 따돌림을 받고 있습니다.
아고라 정토에서도 이해찬 후보 관련 글들이 삭제되거나 블라인드 혹은 링크오류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방해받고 있습니다. 사실 올라오는 글도 적은 편이고 올라와도 추천도 소극적...
온통 이명박 까기와 문국현 띄우기만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죠...

참 답답한 현실입니다... 생각들이 너무 많아서인지도...
07-10-08

핑  

맞습니다. 생각들이 너무 많아서인게죠.
07-10-08

더불어  

반말이든 존말이든 의미만 통하면 되지 뭔 궁시렁이 많은지.
그냥 서프에서 욕이나 시큰하삼. 똥들에게
07-10-08

핑  

당신들의 무용담을 서프에다 까서
해찬카페,노사모,국힘 다들 정신 번쩍차리게해서
한표라도 더 보태고 경선날 투표장에 가게해라.

그이유 하나뿐입니다. 즐거운 점심 드세요.
07-10-08

아름공간  

더이상의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이미 시민광장 중앙에서 서프로의 통합문제는 정리 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이상의 논란이 되는 것은 피하고 싶군요.
07-10-08

핑  

서프하구 왜 통합합니까? 여기글 올린것을 서프에도 같이 올려달라 그말인게죠.
오해 없으시기를.
07-10-08

핑  

지끔까지 모인것보다 모일것을 생각하여 사람들 많이 들락거리게 만들어
뭐 좀 건질게 없나 그런겁니다. 여기서는 더이상 건질게 없어요.
뭐 알아서 다들 서프와 여기 아이럽,노사모,국힘을 왔다갔다 하는줄 알지만
굳이 여기서 노시는분들이 이글보고 서프 놀러가서 필 받으면 그걸로 된거죠.
뭔 논란까지야.. 다들 알아서 읽으니 다른분 걱정 하지 맙시다.
시민광장에서 유명하신 분중 한분이 서프에 가지말자는 이야기에 발끈한 것정도로 봐주시면 ^^
07-10-08

당희(당원희망)  

까지마라라고 하실 일은 아니구요...열심히 하고 있어요...흑흑
오늘도 회사에서 눈치보며 문자며 전화 몇통이나 돌렸는디....

다 같이 며칠만 더 고생하십시다!
그후론 1219까지 끝까지!
07-10-08

핑  

열심히 하시는분들에겐 드릴 말 없습니다.
여기서 충족치 못하는걸 노짱방에서 같이 집중하여 듣다보면 뭐 생기는게 있을까봐서요. 일꾼분들이 시민광장에 올린글을 서프노짱방에 같이 올리자..그정도 분위기만 되어도 좋잊않겠습니까? 제 주위에는 시민광장에 가입 안하고 유티즌으로 서프에서 눈팅하시는분들 많이 있습니다.
07-10-08

세나  

핑님.....

그냥요. 맘이 아파서, 함 불러보고 갑니다...
07-10-08

핑  

부산광장님들에겐 제가 가장 노력 안한 사람축에 드니 할 말 없습니다...어제 제천에서 카페 모임이 있었는데 맹맹이님이라고 광주분이 그랬습니다. 정말 부산분들 열심히 한다고..그분들 보면 더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서프 노짱방에 가면 26살 젊은이가 쓴 글이 있는데 한번 읽어보셔요.
이해찬씨가 뜨지 못하는 이유가 잘 담겨 있습니다.
얹힌것 다 나았나요..
07-10-08

핑님//  

혹시 서프의 26살 젊은이가 쓴글이 요 밑에 있는 15352번,15354번 글이 아닌가요?
저도 읽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추천 눌렀는데 조회 수가 많지 않네요.
07-10-08

핑  

맞네요. 나이와 지혜는 같이 가는게 아닌 모양입니다.

남은 일주일에 우리의 의견을 100명에게 보일것인가? 아님 1000명에게 보일것인가..그 선택말고는 현상황이라면 그저 그렇습니다.
07-10-08

핑  

독수공방에 가서 쭈욱 읽어보니 사랑시님이 먼저 돌을 맞았군요.

정동영이 2002년 경선에서 2등으로 문 내리고 아마 이런 생각 했을것 같다.
자기한테는 노사모 같은 자발적인 조직과 미키같은 몸빵이 없음이 패인이라고.
패인을 알면 다음 5년을 대비하여 준비 당연히 하겠지 .
그래서 당의장 되고 힘이 있을때 그런 준비를 착착한거다.
목적을 가지고 접근을 했는데 누가 안 넘어갈까. 그때는 이미지도 지금보다는 좋았는데.
정청래가 정동영이 손 한번 잡아줘서 그리 간게 아니라
정동영이가 정청래와 미키를 타켓으로 걸고 의도적으로 접근한데 걸려던거지.

청래 이야길 왜 하냐 하면 .. 청래가 정통인이 되고 나서 한일이 뭔지 아는가?
바로 지난 대선때 노하우 역할을 한 서프에 눈독을 들이는것이었다.
기억하는가? 정청래가 현직 국회의원으로 서프에다 글을 올리고 꼬박꼬박 댓글달던때를.
물론 당의장 선거때 그런 시도들이 뽀록나서 축출되었지만.

캉융님은 아실거다. 서프의 파괴력을 .. 특히 눈팅들에게 실탄을 공급하면 눈팅들은 각자의 사이트로 퍼나르는 그런 순환구조를. 서프에서 시민광장 간 사람이 많을것 같은가? 시민광장에서 서프 찾아간 사람이 많을것 같은가?

단기간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남겨놓고 생각해보자.
시민광장의 글들을 누가 얼마나 읽을것인가?
오늘 서프에 가니 폐인님의 글이 시민광장펌으로 대문에 가있더라.

서프에서 폐인님의 글을 보고 힘을 낼 사람이 많을것 같은가?
시민광장에서 폐인님의 글을보고 힘을 낼 사람이 많을것 같은가?

노짱방은 특정 사이트이다. 바로 노무현을 위한 특정 사이트이다.
그럼 각 진영의 꼭지점은 어딘인가? 이해타산이던 순수던 맞아떨어지는 교집합은
바로 서프 노짱방뿐이다.

시민광장은 일주일간 사이트를 폐쇄하는 절박한 심정으로
서프로 달려가야 한다고 그렇게 주장했어야 한다.
차선책으로 시민광장에 올린글을 동시에 서프에도 올리자는 깃발을 들어야한다.

지금 이시간에도 서프 노짱방은 이해찬후보가 뜨지 못하는 26살 눈팅분의 글이 올라왔있다.
해결책까지 제시하며..알아서 가시는분들 말고 여기 퍼오지 못하면 누가 그 글을 읽겠는가?
노사모,국힘에도 폐인님의 격문 같은 글이 있을지라도 누가 가서 읽을런가?
격문이 넘치고 눈팅들의 호응댓글이 집중하면 마지막 일주일 지금보다는 더 나아질것 아닌가?
서프 집중화는 오직 그 이유 하나뿐이다.

칼융님은 서프에서 이해찬후보를 위하여 마지막 힘을 내자고 외쳐야 한다.
다른 분이 아닌 칼융님이 그렇게 외쳐야만 감정이 용솓음 치고 지지자들이 힘을 낸다.
골수 유빠 칼융이 저리 절박하다고.
07-10-08

용담16  

아~ 16일의 아침
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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