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올렸던 언론사 준비생 모임 카페 대선 선호도 투표 최종판입니다. 어제 말씀드렸던 대로 아 카페에는 현직 기자들과 언론인 준비생들이 활동하는 대표적인 카페 입니다. 회원이 6만 명이 넘는 대규모 카페죠.
이번 선호도 투표는 총 377명이 참여 했고 결과는 위에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문제는 통합 신당의 3명의 지지율이 상당히 낮다는 것이죠. 그나마 이해찬 씨는 꼴찌구요. 게시물에 달린 댓글에서도 통합신당에 대한 안 좋은 댓글들이 많았죠. 개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비난들이 많더군요.
대신 문국현 씨는 이명박 씨를 제치고 1등을 했습니다. 기자준비생들 답게 권영길 씨도 상당히 선전했죠. 뭐 노무현과 유시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상당히 착잡한 결과입니다. 그냥 현재 우리의 현실을 알려드리기 위해 글을 올려드립니다.